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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300

피아노 치는 고양이 유튜브에서 인기있는 피아노 치는 고양이 이야기를 들어 보셨나요? 로라의 엄마와 아빠는 바로 버넬과 베시라는 뉴저지에 사시는 분이랍니다. 로라의 친엄마는 들고양이였고 동물 보호소에서 로라를 보호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버넬과 베시가 동물 보호소를 방문했습니다. 그때 바로 로라를 만난 거죠. 그렇게 시작된 로라와의 만남으로 집으로 데리고 와서 다른 네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지내고 있답니다. 처음 로라가 베시의 집에 들어왔을 때 그랜드 피아노 두 대가 눈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베시는 피아노를 가르치는 선생님인데 학생들이 집에 와서 피아노를 배울 때 로라도 같이 옆에서 피아노를 쳤다고 합니다. 그것을 본 학생 중 하나가 로라의 피아노 치는 모습을 비디오로 담았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그의 말을 듣고 비디오에 담아.. 2008. 1. 24.
세계에서 가장 오래산 고양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산 고양이로 추정되는 이 고양이 이름은 베이비(Baby)랍니다. 고양이 주인의 말에 따르면 1970년도에 태어나서 올해로 38살을 맞이 한다고 합니다. 고양이 주인인 알(Al)과 메리파루카이( Mary Palusky)주인 이라고 하네요. 고양이가 개보다 오래 산다는 것은 입증되었지만 이렇게 오래 산 고양이는 처음 접하네요. 이 내용은 NBC뉴스에서 작년 6월에 방송 되었고 그후로 고양이가 표지 잡지 모델로도 활동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일단 고양이도 유명해 져야 하나 봅니다. ^^ 유명하지는 않지만 내가 사랑하는 랙시를 위한 시를 소개할까 합니다. ㅋㅋㅋ 이 시는 김춘수 시인의 꽃이란 시를 제가 다시 쓴 것입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 2008. 1. 19.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애완견 품종 미국의 애완견 클럽에서 조사한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애완견 최고 순위를 올려봅니다. #10 불독 타임머쉰을 타고 13세기로 날아간다면 중세 때의 불도그을 못 알아볼지도 모른다. 마스티프(Mastiff:투견으로 키워진 품종)의 혈통을 받은 것으로 추 측되는 불독은 아마 그 당시에는 황소 싸움에서 황소를 흥분시키는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 때의 영국 관중들은 불도그가 황소를 화나게 만들 것인가 아닌가에 돈을 걸어 내기를 하기도 했다. 19세기에 이르러 황소 싸움은 법률로 금지되고 그 때문에 불도그의 혈통 보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하지만 정성스러운 주인들이 모여 가 장 온순한 성격의 불도그만 골라 품종을 보존시켰고 이렇게 해서 탄생된 것이 현대식 품종이다. 오늘날엔 온순하고 .. 2008. 1. 18.
잠을 통해 배우는 교훈 안녕하세요? 랙시 입니다. 랙시는 7년간 우리 집에서 기르는 애완용 고양이입니다. 여름철이 되면 밖에서 주로 활동을 하고 때로는 집안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겨울철이 되면 집안에서 거의 활동을 한답니다. 랙시는 잠을 많이 잔답니다. 잠꾸러기 랙시가 들려주는 잠을 통해 배운 교훈을 들어 보실래요? 잠을 통해 많은 꿈을 꾸고 하지요. 하지만, 그 꿈은 잠을 통해 달성되지 않아요. 눈을 뜨고 그 꿈을 향해 도전해 보아요. 열심히 일하고 난 후에 취하는 잠은 당신에게 새로운 활력소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잠이 당신의 피로 회복제가 됩니다. 당신의 고통은 잠을 통해서 잠시 잊혀 질 수 있을지라도 그 고통은 잠을 통해서 치유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영혼이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당신은 알지 못할 거예요.. 2008. 1. 14.
우리 집 고양이는 책을 읽어요. 우리집 고양이 랙시보이 입니다. 보시다시피 지금 책을 읽고 있습니다 ㅋㅋㅋ 저 정말 잔거 아니예요. -_-;; 아.. 정말 랙시보이가 말을 안듣네요. 그래...푹...자라..>. 2008. 1. 11.
고양이의 수면량은? 우리 랙시는 향상 저렇게 잡니다. 자리만 깔아 주면 저렇게 잠만 자고 있습니다. 아슬한 쇼파 꼭대기에서도 잡니다. 도대체 랙시는 왜 저렇게 잠이 많을까.. 궁금해 졌습니다. 인터넷을 알아 본 결과 고양이의 하루 숙면 시간은 13시간 -16시간을 잠을 잔다고 합니다. 랙시의 삶에 2/3를 잠으로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군요. 고양이들은 나이와 배고픔 날씨등의 영향에 따라서 잠을 더 자기도 하고 덜 잘기도 한답니다. 고양이가 밤에 많이 활동 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사실 고양이는 밤보다는 낮을 선호 합니다. 낮이면 먹이들이 더 활동량을 보이닌까요. 밤이 되면 고양이들은 더 잘 볼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주 캄캄한 경우는 볼수 없다고 하네요. 날씨가 더울수록 고양이는 더 많은 잠을 잘 것입.. 2008. 1. 2.
애완용 동물 요즘 눈이 많이 오는 이곳 날씨 때문에 찰리에게 겨울용 양발 하나를 사줬습니다. 방수 처리가 잘 되어 있어 참 다행입니다. 찰리는 양발을 신는것을 싫어 합니다. 사진처럼 얌전히 신고 있을 순간은 몇초도 안됩니다. 눈위에 서 있으면 발이 얼어 버릴까바 염려 되어 양발을 사주었습니다. 외출을 끝내고 오면 찰리의 양발은 잔디위에서 뒹굴고 있습니다. 어떻게 벗겨낸것인지 참 신통할 정도로 양발 전부를 눈위에다 벗어 던졌더군요. 그래도 발은 얼지 않은것 같아 다행 입니다. 찰리는 참 영리해요. 우리가 말하는 것을 다 알아 듣습니다 -_- 벤자민은 찰리를 싫어 합니다. 이유인즉은 찰리가 랙시를 괴롭힐때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미운털이 박힌듯 합니다. 유진이는 찰리를 바보로 놀립니다. ㅋㅋ 그래도 찰리는 유진이가 귀여.. 2007. 12. 28.
집에서 쫓겨난 랙시 겨울철에 비가 옵니다. 가랑비처럼 내린 비 속에 랙시가 서 있습니다. 가랑비를 맞으면서 문앞에 서서 주인이 문을 열어 주기만을 기다 립니다. 그러나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랙시가 갈때까지 간것 같습니다.-0- 결국에 또 매트래스에다 실례를 햇습니다. 화가 난 잔은 랙시를 붙들고 실례한곳을 가르치며 야단을 칩니다. 동물에게 시간이 지난후에 잘못을 한것을 가르치면 동물들은 이해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실수를 했을 당시에 바로 잡아 주어야 안다고 합니다. 이미 늦은 때였지만 화가 나신 잔은 우리들 앞에서 선포 합니다. "랙시는 이제부터 집에 못들어 온다 ㅠㅠ 모두들 명심하고 랙시를 집안에 들여 보내선 안된다." 라고 못을 꽝하고 박습니다. 왠지 오늘따라 랙시가 불쌍하고 안됏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백불 짜리 매.. 2007. 12. 22.
말썽쟁이 랙시보이 -_- 우리집의 말썽꾸러기 랙시 보이 입니다. 랙시는 생후 3개월때 부터 우리 집에서 입양해서 키웠습니다. 미국 친구 중에 고양이를 엄청 좋아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로 부터 분양을 받았습니다. 랙시는 참 붙임성있고 사람들에게도 잘 안기고 2007.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