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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etter3479

내 마음은 (창작시) 내 마음은 그대가 가득 내 마음은 그대의 향기 내 마음은 그대의 사랑 내 마음은 그대의 삶 내 마음은 향기로운 사랑의 꽃을 피운다. 내 마음은 그대의 이름으로 만든 세상이다 내 마음은 바람과 꽃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내 마음은 아름다운 너를 담고 있었다. 내 마음은 너의 빛으로 나의 어둠이 걷힌다. 예쁜 꽃이 피었다. 마치 사랑의 이루어낸 결과로 빛이 난다. 꽃이 주는 즐거움으로 하루를 보낸다. 2022. 5. 28.
비갠 후 하늘 비가 온 후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 주에 있을 때 촬영했어요. 풍경 속에서 만나는 하늘은 자연이 주는 기쁨이 함께 합니다. 하늘이 우리와 함께 할 때는 잠시 우리 삶의 여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힘들고 지칠 때, 우리가 하나님의 평안을 기대하고 바라듯이 하늘은 그런 평화로움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이 날의 아침은 새벽이었고, 사람들이 없었어요. 텅 비어 있는 주차장에서 아침을 맞이 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나고 나면 추억이 된다는 말이 맞습니다. 지난 과거의 추억 사진이 내 앞에 있네요. 하늘은 보지만 우리가 매일 만나는 하늘은 다른 느낌이겠지요. 당신의 삶에 축복이 늘 함께 하고 사랑은 삶을 기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여유를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시면서,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 2022. 5. 27.
굴뚝 소제부 The Chimney Sweeper BY WILLIAM BLAKE When my mother died I was very young, And my father sold me while yet my tongue Could scarcely cry " 'weep! 'weep! 'weep! 'weep!" So your chimneys I sweep & in soot I sleep. There's little Tom Dacre, who cried when his head That curled like a lamb's back, was shaved, so I said, "Hush, Tom! never mind it, for when your head's bare, You know that the soot canno.. 2022. 5. 26.
미술관을 다녀 왔어요. 서창환 씨의 작업용 팔레트, 붓, 팔레트 칼 초, 중학교 친구를 만났습니다. 오랜만의 만남이 어색하지 않음은 세월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추억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서먹할까 생각도 했는데요. 막상 대화를 나누어 보니, 어린 시절의 그 친구가 맞습니다. 여전히 다정한 모습 그대로 남아 있었어요. 친구의 차로 이동하여 지하철을 타지 않는 번거로움을 면할 수가 있었습니다. 함께 대구 두류공원에 있는 문화 예술회관에서 전시회가 있다고 하기에 방문해봅니다. 이곳은 여러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작가 작품도 있었고요. 개인전을 하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입장료를 지불하지 않고 무료로 제공하는 공간이라 모든 사람들이 이용 가능 한 곳이랍니다. 우리 큰딸 아라가 참 좋아했습니다. 아라와 함께 미술관을 다녀온 것이.. 2022. 5. 25.
경계심 많은 길냥이님 경계심 많은 길냥이님을 보게 되었어요. 요즘은 길거리를 다니면 길냥이님이 눈에 보여요. 어떤 냥이님은 병든 모습도 보이네요. 그런 모습은 집사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냥이님과 잠시의 만남이었습니다. 눈빛은 경계를 하고 있었고 집사와 거리를 둔 곳에서 바라보고만 있었어요. 차마 다가서지도 못하고 그냥 먼발치에서 구경만 하다가 왔습니다. 어떤지 모를 불안함이 함께 하고 있었어요. 주변에 좋은 집사님을 만나면 간식도 주고 예뻐해주다 보면 정도 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필자는 냥이님 간식을 주지 못했네요. 앞으로 밖을 나갈 때, 간식을 준비해서 나가야 할까 봅니다. 예쁜 냥이님이 집사를 보고도 다가오지 못하는 현실의 벽이 있었습니다. 길냥이님이 오늘도 무사히 지냈으면 좋겠어요. 주변의 장애물이 너무 많습니.. 2022. 5. 24.
장미꽃 아름다운 장미의 화사함이 있는 싱그러운 계절의 만남입니다. 장미는 늘 우리 곁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향기로 주변을 아름답게 해 줍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꽃을 바라보는 심정으로 마음을 마주 하면 지금 당신이 있는 곳은 아름다움이 넘칠 것입니다. 빨간 장미-열렬한 사랑, 기쁨, 절정, 아름다움 기쁨으로 바라본 장미꽃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비가 온 후에 찍었던 장미꽃을 보니 계절을 알리는 아름다운 꽃이 되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분홍 장미-사랑의 맹세, 행복한 사랑 예쁜 장미를 감상하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당신의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2022. 5. 23.
Duck Donuts (덕 도넛) 요즘은 다양한 도넛 가게가 많이 생기고 있지요. 덕 도넛 가게가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예전에 주문해서 먹었던 도넛 리뷰 내용입니다. 도넛의 기존 개념을 깨고 여러 가지 토핑을 이용한 것이 특징이 되겠네요. 이런 맛에 한번 빠진 분이라면 헤어나기 힘들다고 합니다. 여러 토핑이 보이지요? 초코 가루와 시리얼 위에 시럽이 있는 토핑도 보이고요. 이건 땅콩가루를 이용한 토핑이 있네요. 시리얼 토핑이 있는 도넛입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초콜릿 도넛에 초코 가루를 뿌렸네요. 일반 도넛과 구분을 한다면 특별한 느낌은 바로 토핑이 어떤 것이 뿌려졌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도넛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체험해보시면 좋을 덕 도넛입니다. 맛은 그냥 보통 도넛과 비슷한 맛입니다. 맛 평가 ★★★☆☆ 2022. 5. 22.
하늘속에 그림을 담다 하늘 속 그림을 마음에 담았다. 그 풍경 속에 내 마음이 담겨 있었다.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 그대의 가슴에 살포시 앉았다. 나의 가슴에도 찬란한 빛으로 다가왔다. 하늘 속은 무수한 우리의 삶이 담겨 있었다. 아.. 나의 마음은 하늘의 빛나는 빛처럼 물결치고 있었다. 아름다운 하늘을 보면 이렇게 캔버스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빛과 하늘의 멋진 조화를 감상하셨어요. 아침 일찍 촬영한 사진이라 빛이 내리는 속도에 따라서 사진의 색도 변화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솜털 같은 구름의 모습은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포근한 이불 같은 하늘을 바라보면 마치 꿈을 꾸고 있는 착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라니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 가요? 2022. 5. 22.
자는 모습이 순한 양처럼 변한 냥이님 자는 모습이 순한 양처럼 변한 냥이님 냥이님이 눈을 못 뜨고 있어요. 눈을 뜨면 정말 무섭거든요. ㅎㅎㅎ 오늘은 우리 큰 형님의 냥이님을 소개합니다. 칼리라는 이름의 냥이님입니다. 아주 성격도 대단하셔서 저 같은 집사는 금지입니다. 다가 가면 손톱 테러를 당하기 쉽습니다. 그냥 먼발치에서 바라만 봤습니다. 특이한 칼리 냥이님은 그냥 주인만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아무리 옆에서 잘해주려고 해도 도망부터 가버리고 가까이 가면 접근금지 신호를 보냅니다. 그래서 마냥 쳐다만 보고 사진만 먼발치에서 찍었습니다. 냥이님 표정이 아주 무섭게 나왔는데요. 아마도 까만색의 얼굴이 그런 인상을 남겼네요. 무서운 냥이님이 얼마나 무서울까 하시지만, 직접 다가 가면 솜방망이를 맞습니다. 조심하셔야 합니다. 잠자는 모습을 봐도.. 2022. 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