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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 푸드 브라운 라이스와 새우볶음이 되어 있는 요리를 남편과 같이 픽업을 했다. 동양인 요리라고 해서 외국인이 찾아오는 곳이지만, 메뉴를 보내 외국인이 좋아할 퓨전 스타일로 만들어 내었다. 외국인 음식은 달달한 맛이 있는 그런 요리가 인기가 있는 것 같다. 새우가 들어 있긴 했지만, 나머지는 먹기가 힘들 정도로 달았던 느낌의 요리 었다. 또 다른 음식은 닭 가슴살을 이용한 볶음식의 요리였다. 이것도 역시 달달한 맛이 풍겨 나고 있었다. 소금과 설탕이 어느 정도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짜고 달고 하는 그런 맛이 났다. 특별히 아주 맛이 있었다는 평가를 내리기는 힘든 음식이었다. 동양 스타일의 음식이라고 만들어 내놓은 곳은 동양인 입맛과 아주 무관하게 요리를 했다. 외국인 상대로 하는 식당이라 그런 점도 있으리라는 평도.. 2022. 7. 8.
군위 민속 한우 한국 방문했을 때, 군위에 있는 민속 한우 음식점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많은 분들이 찾는 곳입니다. 소고기의 무한 리필이 되는 곳으로 옛날 방식으로 소고기를 굽고 올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랜만에 많은 소고기를 대량으로 먹었던 기억이 남습니다. 이런 풍경도 한국에서 볼 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 생활하면 가장 그리운 것이 한국 음식입니다. 한국 방문해서 먹고 싶은 것을 많이 먹겠다고 생각했지만, 마음만 그렇지 실제로 고기를 보니 생각보다 많이 먹지 못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하지만, 이 날의 음식점 방문은 오랜만에 많은 고기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날은 아라와 사촌 그리고 형부가 함께 했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한국에 계신 형부의 자상함과 이렇게 잘 챙겨 주시니 몸 둘 바를 모.. 2022. 7. 3.
한국 참외 오랜만이다. 한국 방문 때 많이 먹었던 참외를 미국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한 박스를 사서 나누어 먹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사실 참외의 가격은 미국에서는 엄청 비싸게 판매되고 있어요. 한 박스에 50불을 넘게 주고 산 기억이 납니다. 한국 돈으로 거의 6만 원가량의 돈을 예상하게 됩니다. 미국의 물가도 많이 비싸고 필자가 사는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식자재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있음을 알게 되네요. 코로나 바이러스 그리고 전쟁의 영향으로 이런 풍경을 보게 됩니다. 비싼 참외를 사서 먹어 보니 꿀맛입니다. 한국 참외는 외국에서 별미로 통하고 있어요. 한국 생활을 할 때는 그렇게 흔하게 보이던 것이 외국으로 돌아와서 보니, 가격이 비싸서 잘 사 먹지 않게 됩니다. 외국 생활은 한국 음식에 대한 그리움과 과일을 보.. 2022. 6. 22.
수박과 복숭아 한국 마트에 갔는데요. 복숭아가 이렇게 탐스럽게 있었어요. 몇 개를 사 가지고 왔답니다. 물론 복숭아는 제가 다 먹게 될 것이지만, 이런 과일을 보면 한국이 그리워집니다. 한국에 방문했을 때, 먹었던 수박이 복숭아 보니 생각났습니다. 친정언니와 마트를 갔었어요. 그곳에 수박이 아주 큰 것이 있더라고요. 언니는 수박을 한참 쳐다보셨어요. 그래서 사자고 했더니, 먹고 싶냐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그 무거운 수박을 들고 갈 자신이 있다면 사겠다고 하네요. 전 그러겠다고 했어요. 수박이 정말 무거워서 혼자서 낑낑대고 들고 간 기억이 납니다. 결국 언니 집 앞까지도 못하고 조카한테 전화해서 나오라고 했어요. 조카가 수박을 번쩍 들고 갑니다. ㅎㅎㅎㅎㅎ 역시 조카는 장군감입니다. 아주 가볍게 들고 .. 2022. 6. 21.
핸드드립 커피 예전 티스토리를 하면서 알고 지내던 분이 핸드드립 카페를 운영하세요. 커피를 맛있게 마셨어요. 고급스러운 커피 맛에 미국에 들어가면 생각나곤 했었지요. 이렇게 다시 마셔 보니 옛 커피 맛이 그대로네요. 좋은 만남으로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좋은 시간을 보셨어요. 아주 정성 가득한 커피 한잔을 받았습니다. 마셔보면 핸드드립이 왜 맛있는 커피 인지를 알 수가 있네요. 맛있는 커피가 즐거운 대화를 여는데 큰 몫을 해주고 있었네요. 2022. 6. 11.
메리 빌스 로컬 음식점 예전에 다녀왔던 음식점이 생각났어요. 지난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에 잠시 잠기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기는 노스 캐롤라이나에 있는 아침 식사를 하기에 아주 좋은 음식점입니다. 브런치도 아주 좋고요. 특히 팬 케이크 요리와 샌드위치가 일품으로 많은 분이 찾는 요리라고 하네요. 주변 풍경은 대충 이러합니다. 음식점 입구가 되겠네요. 주변의 풍경입니다. 예전 성경공부 반을 함께한 분입니다. 음식 메뉴입니다. 실내 장식도 잘해놨어요. 식당 내부의 사진입니다. 팬케이크 샌드위치 동양화가 보였어요. 즐거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니 다들 잘 계신지 궁금하네요. 2022. 5. 29.
Duck Donuts (덕 도넛) 요즘은 다양한 도넛 가게가 많이 생기고 있지요. 덕 도넛 가게가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예전에 주문해서 먹었던 도넛 리뷰 내용입니다. 도넛의 기존 개념을 깨고 여러 가지 토핑을 이용한 것이 특징이 되겠네요. 이런 맛에 한번 빠진 분이라면 헤어나기 힘들다고 합니다. 여러 토핑이 보이지요? 초코 가루와 시리얼 위에 시럽이 있는 토핑도 보이고요. 이건 땅콩가루를 이용한 토핑이 있네요. 시리얼 토핑이 있는 도넛입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초콜릿 도넛에 초코 가루를 뿌렸네요. 일반 도넛과 구분을 한다면 특별한 느낌은 바로 토핑이 어떤 것이 뿌려졌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도넛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체험해보시면 좋을 덕 도넛입니다. 맛은 그냥 보통 도넛과 비슷한 맛입니다. 맛 평가 ★★★☆☆ 2022. 5. 22.
미국식 초밥 비주얼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초밥의 비주얼과 좀 다르지 않나요? 미국은 이런 스타일로 초밥이 나옵니다. 이것도 미국인 입맛에 맞게 개발된 초밥입니다. 일본식 초밥의 퓨전 스타일로 보입니다. 초밥을 주로 배달해서 먹는 분은 우리 집의 갑부이신 아라 밖에 없습니다. 남편은 초밥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라는 먹고 싶은 초밥이 생각날 때 이렇게 도어 대시 즉 한국으로 말하면 배달앱을 이용해서 주문을 합니다. 혼자서 먹기 미안해서인지 꼭 필자 먹을 것까지 같이 배달을 시킵니다. 감사해야 할 일이지요. 엄마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아라는 초밥을 좋아하고 일본의 만화를 보는 것을 즐깁니다. 일본에 대한 환상이 있다고 하면 믿으실는지 모르겠군요. 일본 문화에 대한 동경이 조금 있는 듯합니다... 2022. 5. 20.
먹고 사는 이야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병했던 2021년도를 생각해봅니다. 그 당시는 밖에 외출하는 것도 자제를 할 정도였습니다. 미국인은 마스크를 거부를 처음에 했지만 차츰 그 문화에 동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였어요. 그 당시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하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그 시절로 돌아가서 글을 작성합니다. 일요일 예배도 온라인을 통해서 보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활의 나태해진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집에서 예배를 보니, 자다 일어난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요. 예배를 보는데, 집중력도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외출 금지가 되었던 시절이라, 음식을 배달해서 먹던 기억이 납니다. 멕시칸 음식을 배달을 했었습니다. 그냥 먹을만한 음식이었습니다. 아주 맛이 있다는 것은 아니고요. 정통 멕시칸 음식은 아.. 2022.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