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Foods138 인도 레스토랑 남편과 아들 이렇게 셋이서 인도 레스토랑을 방문했습니다. 저녁 시간이었는데요. 의외로 손님들이 많이 붐비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같이 나가서 식사를 한 것이 참 좋았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콜라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로컬 레스토랑입니다. 인도 정통 음식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hri Ganesh 인도 레스토랑은 현지인의 입소문이 난 곳이라고 하네요. 이곳에서 인도의 정통 음식과 더불어 맥주 그리고 디저트등 다양한 음식을 체험할 수가 있어요. 주방장도 인도 현지인으로 요리를 잘해주고 있었습니다. 향신료의 아주 강한 맛이 특유의 인도 음식임을 알려줍니다. 이곳에서의 장점이라면 음식을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손님을 접대하는 종업원의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와서 외식.. 2026. 3. 18. 베트남 샌드위치 베트남 샌드위치 가게를 방문했습니다. 가온은 부모님을 대접하기 위해서 선택한 곳이 베트남 샌드위치 가게였습니다. 주문을 하고 픽업을 했는데요. 아들이 이 가게가 그렇게 맛있다면서 추천을 했는데요. Paris Banh Mi라는 샌드위치 가게입니다. 이곳은 각종 디저트와 베트남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가온이 좋아한다고 하니 저도 어떤 곳인가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실내 구조가 예쁘게 잘 꾸며놨습니다. 포토존도 있었고요. 요즘 젊은 사람들 취양을 잘 맞춘 그런 가게로 보였는데요. 단골손님도 많이 있는 곳이네요. 우리가 방문한 시간대가 많이 붐비는 때가 아니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특이한 점이라면 한국 핫도그도 판매하고 있네요. 이런 점이 참 신기하게 보였답니다. 물론 한국 핫도그 대신 베트남 .. 2026. 3. 14. 미국식당 크래커 배럴 ( Cracker Barrel) 방문기 크래커 배럴 방문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이곳은 주로 아침 식사가 종일 나오는 곳이며,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시골식 음식이 나오는 곳입니다. 외국의 시골식이라고 한다면 주로 전통적인 그런 음식을 말하기도 합니다. 레스토랑 입구에 들어갈 때 보면 안락의자도 판매하고요. 아주 다양한 제품들이 반겨줍니다. 이곳은 식사를 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여러 가지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네요. 주로 아침 식사를 하고 나면 레스토랑에서 계산하는 곳이 있는데요. 입구를 다 이렇게 각종 크래커 배럴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네요. 직접 보면 신기하고 예쁜 아이템들이 많이 있었어요. 레스토랑을 가면 밥만 먹고 오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곳은 달랐습니다. 쇼핑도 즐길 수 있도록 잘 마련된 장소를 .. 2026. 3. 9. 아침 식사가 하루 종일 나와요. 미국에서 유명한 크래커 베럴(Cracker Barrel) 레스토랑을 찾았어요. 오랜만에 만났던 미국 친구와 대화도 나눌 겸 아침 식사를 이곳에서 했어요. 간단하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있어 참 좋았습니다. 특히 이곳에서 제공하는 블랙커피가 좋더군요. 무한 리플이라서 많이 마셨어요. 저는 간단하게 그냥 계란과 더불어 팬케이크 그리고 베이컨을 주문했어요. 친구는 가벼운 샌드위치를 주문을 했더군요. 이렇게 정답게 대화도 나누고 이곳에서는 옷도 팔고 다른 상품들을 많이 판매합니다. 마침 세일을 하더군요. 친구와 함께 세일하는 상품을 보면서 저도 하나 득템을 하게 되었네요. 겨울용 털이 달린 망토인데요. 아주 따스하고 좋았어요. 가격대가 70프로 세일 가격이라서 아주 착한 가격에 구입을 했었습니다. .. 2026. 1. 8. 리틀 차이나 대만 출신의 아저씨가 운영하고 있는 리틀 차이나 상표를 보시면 알 거예요. 보바 티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외국 친구가 알려줘서 방문했던 곳입니다. 보바티는 가끔 사서 먹어요. 가격이 비싸긴 합니다. 이렇게 다른 상가들 사이에 리틀 차이나 티 가게가 있습니다. 작지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로 이만한 것도 없어요.가게 문 앞을 보시면 음료수 종류의 사진이 반깁니다. 가게 안의 풍경입니다. 깔끔하고 잘해놨더군요. 음료수를 알려주는 스크린이 눈에 보입니다. 의자는 많지는 않습니다. 다들 주문해서 가지고 가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주문을 가지고 간다고 했어요.집에 와서 먹어보는 버플티와 나만의 시간이 반겨줍니다. 2026. 1. 5. 어서와. 여긴 처음이지? 우리 가족은 새해 첫날에 스웨덴으로 돌아가는 사위와 큰딸 아라가 함께하는 저녁 만찬을 먹으로 식당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둘째 아들 가온이가 추천한 레스토랑입니다. 가족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곳이며, 바비큐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저한테는 아주 양도 많고 그래서 별로였지만, 다른 분들은 만족하는 눈치였어요. 스웨덴 사위가 특히 바비큐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가온이가 듣고는 이렇게 그의 월급날에 맞추어서 레스토랑을 방문하게 된 것이지요. 가온이한테 돈도 없는데 내가 낸다고 하니, 남편은 그냥 아들이 하게끔 두라고 하십니다. 가온이가 가족을 챙기고 자신도 돈을 벌고 하니 대접을 하고 싶은 것 같다나요. 그래서 아들이 돈을 쓰는 것이 아깝게 여겼던 엄마는 참습니다. ㅎㅎㅎ 아들 주머니에서.. 2026. 1. 4. 에티오피아 레스토랑 오늘은 가족과 함께 에티오피아 레스토랑(Uchenna Ethiopian Restaurant)을 방문했습니다. 막내딸 나린이가 태어난 나라가 에티오피아입니다. 나린이 25개월 때 에티오피아에서 입양한 귀한 딸입니다. 나린이는 대학교 졸업하면 꼭 한 번은 에티오피아를 방문하겠다고 합니다. 그녀의 정체성과 관련되어 태어난 곳이 어디인지 알고 싶은 모양입니다.Today we visited an Ethiopian restaurant (Uchenna Ethiopian Restaurant) with the family. Our youngest daughter, Narin, was born in Ethiopia. She is our precious daughter, adopted from Ethiopia when sh.. 2025. 12. 27. 파리 바케트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어요. 한국 방문했을때, 꼭 단골로 찾아 가는 곳이였는데, 이곳에 와서 다시 빵집을 만나게 되니 기뻤다. 제대로 된 맛난 빵을 먹게 되었다. 우리 학교의 선생님과 다음학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이곳을 장소로 잡아 만남을 가졌다. 오늘 처음 방문했는데, 선생님 덕분에 맛난 빵을 사서 먹었다. 우리 집 식구들 모두 실망치 않고 맛있게 먹는 눈치였다. 아들의 생일이 7월 1일인데, 이곳을 방문해서 케잌을 사야겠다. 맛난 케잌과 함게 하는 시간은 달콤한 시간이었다. 내가 먹어 본 파리 바케트는 여전히 옛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신선하고 맛도 여전히 좋았다. 향수를 불러주는 그런 맛이었다. 이제 자주 찾아서 빵을 사서 먹을 것 같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오시는 분이라면 이곳을 꼭 찾아 가시라고 권하고 싶다. 맛.. 2025. 6. 26. 블루베리 스무디 (만들기 쉬워요) 우유 1컵, 오렌지 반쪽, 블루베리 1컵, 바나나 1개, 설탕 한 스푼(숟가락으로), 얼음 5개블렌더 안에 재료를 넣고 돌려주면 끝. 아주 쉽죠?짠. 완성된 블루벨리 스무디입니다. 2024. 6. 19. 이전 1 2 3 4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