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Foods135

아침 식사가 하루 종일 나와요. 미국에서 유명한 크래커 베럴(Cracker Barrel) 레스토랑을 찾았어요. 오랜만에 만났던 미국 친구와 대화도 나눌 겸 아침 식사를 이곳에서 했어요. 간단하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있어 참 좋았습니다. 특히 이곳에서 제공하는 블랙커피가 좋더군요. 무한 리플이라서 많이 마셨어요. 저는 간단하게 그냥 계란과 더불어 팬케이크 그리고 베이컨을 주문했어요. 친구는 가벼운 샌드위치를 주문을 했더군요. 이렇게 정답게 대화도 나누고 이곳에서는 옷도 팔고 다른 상품들을 많이 판매합니다. 마침 세일을 하더군요. 친구와 함께 세일하는 상품을 보면서 저도 하나 득템을 하게 되었네요. 겨울용 털이 달린 망토인데요. 아주 따스하고 좋았어요. 가격대가 70프로 세일 가격이라서 아주 착한 가격에 구입을 했었습니다. .. 2026. 1. 8.
리틀 차이나 대만 출신의 아저씨가 운영하고 있는 리틀 차이나 상표를 보시면 알 거예요. 보바 티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외국 친구가 알려줘서 방문했던 곳입니다. 보바티는 가끔 사서 먹어요. 가격이 비싸긴 합니다. 이렇게 다른 상가들 사이에 리틀 차이나 티 가게가 있습니다. 작지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로 이만한 것도 없어요.가게 문 앞을 보시면 음료수 종류의 사진이 반깁니다. 가게 안의 풍경입니다. 깔끔하고 잘해놨더군요. 음료수를 알려주는 스크린이 눈에 보입니다. 의자는 많지는 않습니다. 다들 주문해서 가지고 가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주문을 가지고 간다고 했어요.집에 와서 먹어보는 버플티와 나만의 시간이 반겨줍니다. 2026. 1. 5.
어서와. 여긴 처음이지? 우리 가족은 새해 첫날에 스웨덴으로 돌아가는 사위와 큰딸 아라가 함께하는 저녁 만찬을 먹으로 식당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둘째 아들 가온이가 추천한 레스토랑입니다. 가족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곳이며, 바비큐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저한테는 아주 양도 많고 그래서 별로였지만, 다른 분들은 만족하는 눈치였어요. 스웨덴 사위가 특히 바비큐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가온이가 듣고는 이렇게 그의 월급날에 맞추어서 레스토랑을 방문하게 된 것이지요. 가온이한테 돈도 없는데 내가 낸다고 하니, 남편은 그냥 아들이 하게끔 두라고 하십니다. 가온이가 가족을 챙기고 자신도 돈을 벌고 하니 대접을 하고 싶은 것 같다나요. 그래서 아들이 돈을 쓰는 것이 아깝게 여겼던 엄마는 참습니다. ㅎㅎㅎ 아들 주머니에서.. 2026. 1. 4.
에티오피아 레스토랑 오늘은 가족과 함께 에티오피아 레스토랑(Uchenna Ethiopian Restaurant)을 방문했습니다. 막내딸 나린이가 태어난 나라가 에티오피아입니다. 나린이 25개월 때 에티오피아에서 입양한 귀한 딸입니다. 나린이는 대학교 졸업하면 꼭 한 번은 에티오피아를 방문하겠다고 합니다. 그녀의 정체성과 관련되어 태어난 곳이 어디인지 알고 싶은 모양입니다.Today we visited an Ethiopian restaurant (Uchenna Ethiopian Restaurant) with the family. Our youngest daughter, Narin, was born in Ethiopia. She is our precious daughter, adopted from Ethiopia when sh.. 2025. 12. 27.
파리 바케트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어요. 한국 방문했을때, 꼭 단골로 찾아 가는 곳이였는데, 이곳에 와서 다시 빵집을 만나게 되니 기뻤다. 제대로 된 맛난 빵을 먹게 되었다. 우리 학교의 선생님과 다음학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이곳을 장소로 잡아 만남을 가졌다. 오늘 처음 방문했는데, 선생님 덕분에 맛난 빵을 사서 먹었다. 우리 집 식구들 모두 실망치 않고 맛있게 먹는 눈치였다. 아들의 생일이 7월 1일인데, 이곳을 방문해서 케잌을 사야겠다. 맛난 케잌과 함게 하는 시간은 달콤한 시간이었다. 내가 먹어 본 파리 바케트는 여전히 옛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신선하고 맛도 여전히 좋았다. 향수를 불러주는 그런 맛이었다. 이제 자주 찾아서 빵을 사서 먹을 것 같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오시는 분이라면 이곳을 꼭 찾아 가시라고 권하고 싶다. 맛.. 2025. 6. 26.
블루베리 스무디 (만들기 쉬워요) 우유 1컵, 오렌지 반쪽, 블루베리 1컵, 바나나 1개, 설탕 한 스푼(숟가락으로), 얼음 5개블렌더 안에 재료를 넣고 돌려주면 끝. 아주 쉽죠?짠. 완성된 블루벨리 스무디입니다. 2024. 6. 19.
urban egg 방문 했어요. 이곳은 레스토랑입니다. 주로 아침 식사 메뉴가 중심이 된 곳입니다. 요란한 소리 때문에 테이트 즐기는 장소로 부적절한 곳입니다. 그냥 음식이 맛있어요. 때로는 맛있는 맛집을 찾은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오랜 시간을 기다린 보람을 느껴졌던 맛난 점심 식사입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행복하게 보냅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자 남편이 한마디 합니다. "당신 이런 곳에서 밥 먹자고 하지 마. 머리가 아프네." 남편이 소음에 민감합니다. 그것을 생각지 못한 필자의 잘못이 큽니다. 부인을 위해서 참아주고 함께 식사를 해 준 남편의 고마운 마음을 느껴졌던 하루였습니다. 필자가 주문한 요리입니다. 남편의 음식입니다 맛있어요. 덴버에 체인점이 있다고 합니다. 콜로라도 방문하시면 들려서 먹어도 좋을 음식입니다. 웨이.. 2023. 1. 23.
낫또 맛있나요? 낫또를 처음 샀어요. 한국가게 아줌마가 맛있다고 해서 샀는데, 정말 맛없어요.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요. 맛이 밋밋한 싱거웠습니다. 소금 간이 조금 되었더라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일본에서 생활하시다 아일랜드 계신 블로거 이웃님은 좋아하실지 모르겠어요. 제가 먹는 방법을 몰라서 일까요? 그냥 처음 체험한 이상한 맛으로 다시는 먹고 싶지 않아요. ㅠㅠ... 맛이 정말 이상해요. ㅠㅠ 간장과 와사비인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포장되었습니다 소스를 뿌립니다. 골고루 양념을 섞어서 먹어요. 결론은 없어요. 2023. 1. 15.
픽업 푸드 브라운 라이스와 새우볶음이 되어 있는 요리를 남편과 같이 픽업을 했다. 동양인 요리라고 해서 외국인이 찾아오는 곳이지만, 메뉴를 보내 외국인이 좋아할 퓨전 스타일로 만들어 내었다. 외국인 음식은 달달한 맛이 있는 그런 요리가 인기가 있는 것 같다. 새우가 들어 있긴 했지만, 나머지는 먹기가 힘들 정도로 달았던 느낌의 요리 었다. 또 다른 음식은 닭 가슴살을 이용한 볶음식의 요리였다. 이것도 역시 달달한 맛이 풍겨 나고 있었다. 소금과 설탕이 어느 정도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짜고 달고 하는 그런 맛이 났다. 특별히 아주 맛이 있었다는 평가를 내리기는 힘든 음식이었다. 동양 스타일의 음식이라고 만들어 내놓은 곳은 동양인 입맛과 아주 무관하게 요리를 했다. 외국인 상대로 하는 식당이라 그런 점도 있으리라는 평도.. 2022.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