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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The legend of NaBi52

내가 상전이다. 우리 집의 냥이님은 상전입니다. 평소에도 상전 다운 몸짓으로 집사를 아래로 내려다봅니다. ㅋㅋㅋ 말도 안 통하지만, 하는 행동 보면 상전이 맞습니다. 매일 밥을 갖다 받치고 물도 대령하는 집사는 그런 상전이 싫지 않습니다. 오늘 상전의 포스를 확인하셔야죠? 여봐라 그기 누구 없느냐? 이놈! 어디 눈을 뜨고 있는 거냐. 눈 깔아.. ㅋㅋㅋ 우리 상전님 저 높은 곳에서 우리를 아래로 쳐다보고 계십니다. ㅋㅋㅋ 매일 저런 행동을 보이고 있어요. ㅎㅎㅎㅎ 이것들이 날 두고 어디 다녀온 거야? 난 알지롱. 엄마, 아빠와 산책하고 왔지요.. 그러든지 말든지.. 체념 해 버리 우리 나비 상전님입니다. 어라... 그런데 아래의 사진을 보시오. 하하하하하.. 이건 남편이 찍으신 건데.. 하하하 이렇게 있는 것을 찍었담... 2021. 10. 26.
나도 예뻐 해주세요. 나도 예뻐해 주세요. 그래요. 모든 애완동물은 사랑을 받기를 원합니다. 우리 인간과 다른 세계에 살고 있지만 늘 사랑을 갈구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집 상전으로 통하는 나비 냥이는 이렇게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집사를 반깁니다. 집사야. 어디서 뭘 하다가 왔냐? 내가 오라고 할 때 왔어야지. 굼벵이처럼 느려 터져서야. 잔소리를 하는 것 같더니 이렇게 잠이 오는지 눈을 깜빡입니다. 또 말똥 한 눈으로 집사를 무시합니다. 이렇게 반복적인 일상이 계속됩니다. 집사야. 냉큼 간식을 대령하렸다. 이런 옆모습은 사랑 그 자체입니다. 귀요미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왜 간식은 안 주는 거야? 동그란 두 눈이 너무 맑아서 빠져 들 것 같네요. 집사야 날 사랑하는 거 잊지 말아야 한다. 늘 집사의 사랑을 간절히 .. 2021. 10. 12.
블로거 삼매경인 냥이님 블로거 삼매경인 냥이님 혼자서 잠시 블로거를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우리 냥이님도 블로거를 하신다네요. ㅎㅎㅎㅎ 한번 지켜 봐 주세요. 재미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집사야. 너 내 몰래 하는 것이 블로거였니? ㅎㅎㅎ 이런 것이 뭐가 재미있다고 하냐.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매일 뭘 하나 봤더니 블로거를 하고 있었구나. 까만 것은 글자로다. 그림은 또 무엇인고. 궁금한 것이 많아진 냥이님 모습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재미도 없는 것 같은데.... 혼자서 열심히 집사가 하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재미도 없는 것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표정의 냥이님이다. 집사야 아무리 열심히 블로거 해도 날 잊으면 안 된다. 사랑이 가득한 표정으로 집사를 바라보던 우리 상전님 표정이 예쁘네요. 집사의.. 2021. 9. 23.
고양이 얼짱 각도 냥이님 사진을 많이 찍다 보니 어떤 각도로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오는지 알 수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고양이의 얼짱 각도는 오늘 보여주는 사진과 같은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다른 각도로 찍은 사진도 멋지다고 생각하실 분도 있겠지요. 이것은 사적 생각을 담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렇게 시선을 옆으로 보는 모습 바로 턱을 위로 약간 올려진 모습이 얼짱 각도로 생각됩니다. 우리 냥이님은 살이 많이 쪄서 턱이 아예 보이지 않아요. ㅠㅠ 옆모습 시선 카메라 정면을 바라보지 않아도 멋진 각도가 완성됩니다. 바로 이렇게 턱을 약간 올린 사진이 멋지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예뻐요? 바로 이런 모습에 더 반하게 되는 거죠. 위를 쳐다보는 모습 예쁘지 않나요? 예쁘다고 생각하는 분 추천 많이 눌러 주세요.. 2021. 9. 2.
예쁜 자세를 보여준 냥이님 집사와 함께 하는 하루는 아주 평범하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가끔가다 하는 행동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냥이님을 가만히 관찰해 보니 예쁜 자세로 한참을 있더군요. 이런 모습이 집사 마음을 또 움직이게 하네요. 어떤 예쁜 자세로 있길래 그랬을까요? 집사야. 안녕 다소곳이 앉아 있네요. 지긋이 집사를 향한 시선이 느껴져요. 때로는 주변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고요. 여전히 예쁜 자세가 고정되어 있어요. 마치 착한 냥이님 상을 줘야 할 것 같은데요? 집사야. 나 오늘 예쁘지? 정말 눈부신 외모에 반하겠군요. 꼬리를 내리시고 옆을 바라보는 표정도 예뻐요. 깊이 관찰하는 듯한 표정도 멋지고요. 매의 눈이 여기 있었군요. 여전히 집사를 향한 시선이 고정됐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눈을 보면 알 수가 있어요.. 2021. 8. 31.
'메롱' 하는 냥이님 모습 냥이님의 표정이 다양해요. 사진을 찍다 보면 이런 표정도 있구나 하고 실감하게 됩니다. 바로 그런 느낌을 사진을 촬영하면서 느꼈습니다. 사진은 순간 포착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메롱 하면서 혀를 내밀고 있는 냥이님 사진을 찍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포즈가 나와야 했는지 알게 되네요. 메롱 사진은 마지막에 있어요. 다른 사진도 함께 구경 하시죠? 안녕 집사야. 오늘도 날 잡았구나. 그래 난 가만히 있을게. 여기도 보고 살짝 옆으로 돌리고 정면 마주 보기 다소곳이 앉아서 지긋이 바라보고 있어요. 열심히 관찰 중이신 냥이님 같은 포즈 같아도 약간은 달라 보입니다. 정면으로 집사를 바라봅니다. 몸은 움직임이 없지만 고개만 돌리고 있는 중이네요. 다른 곳에 눈길을 주고 있지요. 또 집사를 한번 보고요 가만히 있다가 .. 2021. 8. 27.
경축: 다음 메인에 떴습니다. 한 동안 잠잠하던 나비님의 글이 다시 메인에 떴습니다. 이번 달은 다섯 번 메인에 올랐네요. 축하할 일이라 이렇게 기록용 글을 남깁니다. 애완용 동물의 귀여움은 현재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큰 힘과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매일 나비씨 글을 올리는 것은 힘들지만, 이렇게 메인에 오르는 영광을 누리게 되어 기쁘네요. 나비씨의 성장을 지켜 본 집사의 입장은 뭘 하든 신기하고 귀엽기만 합니다. 이런 작은 행복이 삶이 주는 기쁨이 아닐까요? 애완용 동물을 기르고 있는 분이라면 사진을 찍고 그 기쁨을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곁에 오래 함께 하지 못하는 애완용 동물과의 삶은 하루가 소중합니다. 그 순간을 즐기며 함께 하고 있네요. 이번 메인에 오른 글입니다. https://deborah.tistory.com/3.. 2021. 8. 25.
집사를 유혹하는 냥이님 우리 집 상전인 나비씨 이렇게 얌전히 있는 것 같아도 가끔씩은 집사를 유혹합니다. 그 유혹하는 눈을 피할 길이 없네요. 얼마나 매력이 있길래 그럴까요? 사진을 보시면 다 알게 돼요. 집사야 나 좀 봐줘. 요렇게 아니면 이렇게 이건 어때? 요건 보너스다. 살포시 집사의 마음을 들었다 내렸다 하는 냥이님 사랑이 넘치는 포즈에 사로 잡힙니다. 이래도 안 넘어올 거냐. 예쁜 짓하는 표정만 매력적인 것이 아니네요. 얌전히 자는 모습이 이처럼 사랑스러울 수가 있나요? 사랑이 넘치는 냥이님의 사진을 보고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원인을 발견합니다. 2021. 8. 24.
냥이님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 집 상전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모습일까요?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알 수가 있네요. 네네. 저 정말 사랑받고 있네요. 이렇게 사랑해주니 정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이런 눈길은 처음이야. 집사님의 눈길은 늘 냥이님을 향하고 있지요. 바로 사랑이 이런 것이 아닐까요? 눈빛으로 사랑을 나누고 안아 주면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이런 것이 집사와 냥이님의 동거의 행복한 일상이 아닐까요? 사진 촬영에 도움을 준 큰 아들 한울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위의 사진은 2018년도 사진임을 알립니다. 2021.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