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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완벽한 세계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퍼펙트 월드라는 만화로 2018년 일본에서 만화로 제작되기도 했으며 원작은 아루가 리에 가 고단사 연재로 나왔던 작품이었다. 줄거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만남 그리고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우리 상식을 깨고 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는 장애인이 겪어야 하는 세상의 모든 편견과 맞서고 비장애인과 사랑에 빠질 때의 절망과 힘든 그 상황을 만화로 잘 대변해 주고 있었다. 물론 그들의 사랑의 원초적 기능의 뛰어넘은 위대함을 보여주고 있다. 사랑은 정말 장애를 가진 사람도 그 모든 난간을 이겨내고 함께 버티게 해주는 힘을 보여 주고 완벽한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간다. 장애인의 삶 처음 이 만화책을 접했을 당시는 장애인의 삶에 대한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들.. 2021. 6. 27.
"비 내리는 밤" 웹툰 리뷰 글 그림: 이상은 원작: 최수현 "비 내리는 밤" 웹툰을 보고 느낀 점이라면 한 마디로 달달하다. 사랑이야기 뭐 거기서 다 인가? 여러 가지 설정으로 독자에게 떡밥을 안겨다 주기도 했다. 여자 주인공의 설정상 무게를 본다면 그녀의 삶은 절대 평탄치 못했다. 좋은 일이 생길 때마다 비가 내렸다. 주인공 남녀의 첫 만남이 시작되었을 때도 프러포즈를 했을 때도 비가 내렸다. 마치 비는 여기서 상징적 축복된 사랑으로 연결되는 메시지로 남았다. 줄거리 고등학교 당시 아버지는 병고로 인해 세상을 떠나고, 여원은 천애 고아 신세가 된다. 가난이 싫어서 아빠를 떠났던 엄마는 잘 나가는 의원의 아내가 되어 있었다. 그런 엄마가 갈 곳이 없는 그녀를 받아 준 것은 아마도 지난 세월 여원의 아빠에 대한 속죄를 하고 싶었는지.. 2021. 4. 27.
덕후의 여자 청소요정 되다. 작품명: 덕후의 여자, 글 : 허윤화, 그림: 다가비 로맨스를 즐기세요? 가끔 아무런 생각 없이 보게 된 어떤 책이나 만화를 보게 되면 느끼는 생각이 있어요. 왜 로맨스를 좋아할까요? 아주 단순한 논리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개인적 생각이지만, 여자의 성향적 성격은 사랑이라는 그것이 세상의 큰 관심사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이런 로맨스는 자연적 심리의 안정화를 가져다주면서 마음으로부터 환영을 받게 되는 거지요. 오늘 소개할 작품은 "덕후의 여자"입니다. 덕후 하면 일본 애니를 사랑하는 사람을 흔히들 일컫는 말이지요. 물론 소재를 그렇게 한 이유가 바로 본문에 나오는 내용과 일맥상통합니다. 우선 줄거리부터 알아보도록 할게요. 물론 스포일러 100으로 싱크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줄거리 취업난에 허덕이는 한.. 2021. 3. 26.
좋아하면 울리는 좋알람 즉 좋아하면 울리는 드라마 시즌 2가 상영되고 있다. 웹툰이 원작이 되었다고 하여 직접 보게 되었다. 사실 드라마와 비교해서 보게 되면 실망 가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웹툰을 권장한다. 아주 잘 만들어낸 창의적 작품으로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이런 미래의 앱도 나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알려 주면 감정 소비할 필요도 없고 애타는 일도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막상 이 앱을 사용함으로 일어나는 주인공은 방패를 사용하여 상대가 알람을 울리지 않도록 했다는 내용으로 전개되면서 드라마에서는 시전 2로 나오고 있었다. 여기서 보는 우리가 생각하는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느낌을 이런 문명적 앱에 의지하는 인간의 마음이 변화되어 가는 세상을 보게.. 2021. 3. 22.
시멘틱 에러 웹툰 어떤 것을 보세요? 보이즈 러브 보세요? 아니면 그냥 평범한 웹툰을 보시나요? 가끔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습니다. 왜 그런 것을 보세요? 그런 것 보면 신앙생활에도 전혀 도움이 안 돼요. 보지 말아야 할 것은 눈감고 보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그냥 더럽고 추하니까 피하는 것이지요.라고 많은 분들 생각하실 거예요. 자 왜 이런 말까지 할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사고의 범위를 넓혀서 생각을 한 차원으로 높여 봅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또 다른 만화의 이야기입니다. 웹툰의 작가의 홍수가 범람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어떤 아이템으로 대중을 공략하느냐가 안건인데요. 특히 제가 주목하고자 하는 이 웹툰은 보이즈 러브라는 점을 이해해주세요. 그냥 작품을 보고 선택해서 본 것이라는 점.. 2021. 3. 20.
유실물 리뷰 (19금) 뭐 말 그대로 19금 후방 주의가 요망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만화 작화가 정말 장난 아니다. 이분은 무슨 19금을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 놓으신 것 같다. 물론 만화에 나오는 인물들 다 잘생겼다. 못생긴 사람 한 사람도 없다. 하하하 그만큼 예쁘게 작화를 잘 담아내려고 노력한 것 같다. 작품의 내용으로 보면 정말 허접한 삼류 소설 야설이라고 해도 되지만 만화의 작화는 멋지다. 이 작가분의 스타일이 그런 것 같다. 아주 멋진 붓에다 남녀 나체 사진을 선정 적으로 그렸다기보다는 뭔가 미적 감각을 표출해낸 것 같았다. 물론 보다가 말았다. 하하하 내용도 없고 그냥 작화가 아주 멋지다는 생각만 가득했던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곳에다 이런 만화를 소개를 했느냐 하는 그것에 관한 이야기를 나.. 2021. 3. 14.
유 하진 만화를 보면서 느낀점 수많은 만화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 요즘 젊은 세대를 향한 만화를 보면 다양한 성적 취향을 고려한 만화도 눈에 들어온다. 여러 작가의 작품이 선을 보이기도 하지만, 유독 유하진 씨의 만화가 눈에 들어온 이유는 다섯 가지로 종합되어 본다. 1. 만화 속 등장인물들이 하나 같이 살아 있는 캐릭터처럼 나온다. 즉 만화 속 등장인물이 일상의 하나의 캐릭터처럼 생명력을 주는 만화를 그리는 작가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그림 선도 곱고 캐릭터의 화려한 외모도 끌림이 있지만 무엇보다 생동력 있어 보이는 캐릭터의 모습이 눈이 갔다. 2. 만화의 스토리 만화를 읽으면 스토리와 아니면 만화의 그림채에 유혹되어 보느냐를 두고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지만 두 개 모두를 갖추고 있는 분이 유하진 씨 만화 작품이 아닌가 한다... 2020.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