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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CCM18

TobyMac - Help Is On The Way (Maybe Midnight) Truett McKeehan의 어린 시절 사진, 미국의 랩퍼로 활동 토비 맥의 첫째 아들이며 약물 과다 복용으로 2019년 21살의 나이에 사망한다. Help Is On The Way는 그의 아들을 추모하는 곡이라고 한다. TobyMac - Help Is On The Way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 2021. 2. 21.
영적 전쟁에 대한 외침 (Jerusalem - Prophet 앨범) 지금 미국은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으로 불안하며 부정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정부가 곧 들어 설 예정입니다. 우리 크리스천은 이런 정부에 대항하며 그들과 싸울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영적 싸움이 되며 그들을 향한 영적 무기를 가지고 대항할 것입니다. 세상이 바뀐다 해도 변하지 않을 것은 하나님을 향한 견고한 믿음입니다. 그 믿음 안에서 우리는 새롭게 태어납니다. 영적 각성이 일어날 것이며 우리는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되어 더 큰 세력과 싸울 것입니다. 이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영적 싸움임을 알립니다. 크리스천 하드락 밴드로 알려진 예루살렘은 1975 밴드 리드인 Ulf Christiansson 결성한 스웨덴 출신의 밴드입니다. 그들의 명 앨범을 들자면 1987년에.. 2021. 1. 11.
믿음의 건너편에서 만나는 우리들의 음악이야기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도 부족한 밴드가 바로 페트라였다. 그들의 음악은 종교적인 차원을 넘어선 그들의 순수한 음악속의 자유함을 추구하고 있었다. 노래 가사말은 그들의 믿음을 알려주고 그들이 살아온 삶 자체를 대변해주듯 들려주고 있었다. 그 노래속에서 자유함과 사랑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던 가슴 벅찬 앨범을 여러분께 소개할까한다. 오늘 소개할 그들의 앨범은 1990년 6월 20일에 발매되었던 12번째 정규 앨범이며, 노래 가사말을 그룹의 기타리스트이자 창단 맴버로 알려진 밥 하트먼에 의해서 작사, 작곡 되었다. 그가 위의 앨범을 제작한 동기는 믿음의 건너편 즉, 믿음의 깊이를 알려주고자 하는 앨범으로서 참된 그들의 삶을 한장의 앨범으로 소개해주는 듯하다. 들어보자. 어떤 믿음이 그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상처입은.. 2020. 12. 17.
News boys의 음악을 들어보다 I A 아침에 출근을 했더니 바지의 모양새가 너무나 짦은 반바지를 회사에 입고 온 나..혹시나 매니저가 볼까봐 고민을 했다. 우리회사는 조선시대마냥 복장단속이라는 것이 있다. 아무래도 일하시는 분들이 남자분이 많다보니 그렇게 단속을 하는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너무한다 싶을 정도이다. 오늘 나의 복장을 먼저 확인하신 메일룸에서 일하시는 크리스 아저씨..눈빛은 빛났다. 하하하 (보기는 좋아겠지?) 매니져는 내가 일하는 부서로 오셨고 한마디 하셨다. 굿모닝! 나도 덩달아서 굿모닝 그러자 눈빛이 교환되면서..찌리릿...뭔가 아시는듯..말은 하지 않았지만 느끼는 그 묘한 분위기에 휩쌓였다. 그리고 하우 아 유(How are you?오늘 기분이 어떻신가요?) 하니, 대답을..아임 파인(I'm fine 난 괜찮은데요... 2018. 4. 11.
정신치료가 필요한 세상을 향한 그들의 앨범 Psycho Surgery를 듣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유다서 1장 20절 - 23절 Tourniquet - 터니퀘이트(지혈대) 그룹의 이야기 " According to the band, a tourniquet is a metaphor for "a lifelong spiritual process by which a personal God, through the atoning blood, death, and resurrection of.. 2018. 4. 1.
성경구절을 음악으로 탄생시켰던 노래들 "한 알의 모래에서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그대의 손바닥에 무한을 쥐고 찰나의 순간에 영원을 담아라." 윌리엄 브래이크 신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였던 음악을 통해서 새로운 날을 맞이하게 된다. 전도서 3장 1절에서 8절 말씀을 고스란히 노래의 가사말로 옮겨 놨었다.버드즈는 (Turn! Turn! Turn!)곡을 통해서 세상에는 모든것이 변화되고 때가 있다는 성경 구절의 말씀으로 우리 대중에게 큰 감동을 전해주었던 그룹이였다. 50년대 피터 시거에 의해서 작사되었던 곡이였으며 그는 인터뷰를 통해서 곡에 저작권은 하나님께 있다고 인터뷰를 통해서 말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 2018. 3. 28.
하얀 십자가 군단이 들려주는 세상을 향한 노래들 크리스천 락 밴드를 중에서 필자가 좋아 했던 보컬리스트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Scott Wenzel이였고, 크리스천 락 그룹인 화이트 크로스 White Cross(하얀 십자가)라는 그룹명의 밴드에 보컬로 활동 했었다. 그의 보컬이 좋아서 듣게 되었던 하얀십자가 밴드의 노래를 들어보니 문득 생각난다. 페트라의 후배격인 크리스천 락밴드로서는 멋진 사운드와 매력적인 보컬이 가슴을 따스하게 달래 주었던 그들의 노래였다. 필자는 음악을 들을 볼때, 기준이 있는데 특히 락음악을 들었을때는 전체적인 반주와 보컬의 화모니가 잘 맞아 떨어지는 밴드를 우선시하고 그런 음악을 하는 밴드를 선호한다. 물론 실력있는 밴드들은 사운드와 보컬과 모든면이 완벽에 가깝게 대중에게 다가온다. 우리는 장르를 떠나서 그들의 음악이 전해주.. 2017. 9. 24.
죽지 않은 믿음의 세계를 보여준 그들의 Never Say Die (Petra 앨범) 듣다 1972년도에 결성이 되었던 노장의 크리스찬 락밴드 페트라. 그들의 이름은 크리스천 락계의 대부격, 정신적 지주격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많은 후배 크리스찬 락 밴드의 영향력을 끼친 밴드였다. 그들의 음악적 변신은 보컬리스트가 바뀌면서 새로운 음악적 세계를 펼쳐 보였다. 처음 그들은 블루스적인 칸추리 풍의 스타일로 노래를 했었다. 하지만 새로운 보컬리스트를 1979년도에 영입을 하게 된다. 그는 Greg X. Volz로 페트라와 운명을 같이 했었던 페트라의 2기 보컬리스트로 보면 될 것이다. 그가 그룹으로 합류하면서 내놓았던 앨범이 "Never Say Die(결코 죽는다고 말하지마)" 라고 하는 앨범이였는데, 이것을 통해서 새로운 그들의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였다.위의 앨범에서 하드락적인 사운드를 구사를 하게.. 2017. 9. 17.
보이지 않는 사랑을 향해 외치는 그들의 멜로디 보이지 않는 사랑은 바람과 같다. 그래서 우리는 바람은 잡고 싶어도 잡히지도 않고 그렇지만 느낄수가 있다. 아마도 그런 느낌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 그런 사랑의 느낌을 고차원적 해석을한 그들의 노래가 오늘은 심금을 울린다. 많은 밴드들이 사랑을 노래 했지만, 그들이 세상을 향해 불러 주었던 멜로디는 인간의 사랑을 뛰어넘은 우주의 큰 사랑을 담은 노래였다. 그래서 그들은 사랑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하나의 밴드로 크리스천 락이라는 장르를 탄생시키는데 공헌을 한 밴드이며, 종교적 명예전당에 새기어진 그룹이였다.우리는 그들을 페트라 라고 불렀다. 페트라는 고대의 고인돌처럼 강한 비석을 의미하는 뜻으로서 그들의 믿음이 바위와 같이 굳건하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처음 그룹을 만들게된 핵심 맴버는 밥하트먼이.. 2017.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