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500 일어나라 내 영혼아 일어나라 내 영혼아내 마음에 성령의단비를 내려주고내 삶은 축복의안내자가 된다네 일어나라 내 삶아두려움은 물러가고내 세상에 찬란한태양처럼 눈부신날들이 모여서 기쁨이 되었다네내 마음은 행복한오솔길을 걸어가며살며 사랑한다네 깨어나라 내 마음아내 마음은 온전히몸과 영혼을 드리는찬양이 넘치는삶이 되었네 일어나라 내 사랑아당신이 남겨준 아름다운사랑의 계절은 오늘도바람을 타고 내 가슴에온통 당신으로 채운다네 일어나서 당신에게로내 마음이 가는 대로흔들거리는 나뭇잎의속삭임 속에도 있는당신의 마음을 알고기쁨으로 화답하며사랑을 맹세했네 Arise, My SoulArise, my soul,let the gentle rain of the Spiritfall upon my heart,and let my lif.. 2026. 4. 6. 자폐아동이 성인이 되기 까지 자폐성을 지니고 성인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과정입니다. 조카는 말을 못 하는 자폐아로 성장해서 성인이 되었습니다. 그의 현실은 가혹했습니다. 직장을 알아보려고 했지만, 구할 수도 없었습니다. 단순한 반복적 일은 제법 하는 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쓰레기 통을 비운다거나, 식료품을 제자리에 갖다 놓는 등 이런 단순 작업은 가능합니다. 사회적으로 이렇게 말을 못 하는 자폐성의 경우는 집에서 부모와 함께 생활하면서 지냅니다. 대부분 초, 중, 고까지 특별반에 들어가서 사회성을 배우는 작업을 하지만요.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자폐성 같은 경우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누가 옆에 와서 방해하면 화부터 먼저 냅니다. 이런 특수한 상황 때문에 사회성이 결핍된 경우가 허다합니다. 학교에서 지냈던 조카는.. 2026. 2. 4. 미국의 노방전도 스타일 노방전도란 길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복음의 뜻은 좋은 소식이라는 의미입니다. 좋은 소식은 여러분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는 삶을 안겨다 주는 소식이지요. 이런 좋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오늘은 우리 한국 교회의 목사님과 사모님 이렇게 합쳐서 세 명이 전도의 길을 나섰습니다. 우리가 전도를 한 도시는요. 아주 흑암이 가득 쌓인 도시였습니다. 이 도시는 예전에는 흑마술사와 미신이 가득한 도시로 유명한 곳이었지요. 콜라도의 매니투 스프링스라고 (Manitou Springs) 하면 많은 분들이 관광지로 자주 찾는 도시이기도 하지만, 이곳은 뉴에이지, 신종 종교들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교회 목사님은 이곳에서 노방 전도 사역을 20년 넘게 하셨던 분입니다. 대단하시지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신경 쓰지.. 2026. 2. 1. 꽃 사줘 아들이 요즘 이상해요. 아들이 그럽니다. "엄마 나 일요일 초대받았어." 엄마는 말하지요. "누가 널 초대한 거니?" 아들이 답변합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인데요. 부모님 집에서 식사를 같이 하자고 초대받았어요." 아니 이건 무슨 일인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남자 친구를 사귀기 전에 부모의 허락과 동의를 받고 만남을 가지고자 하는 그런 만남으로 보였어요. 남편한테 말했지요. "이상하네요. 둘이 사귀지도 않는데, 왜 부모님 집으로 직장동료 분이 초대했는지 모르겠네요." 이 말을 듣더니 남편이 그럽니다. "당연히 관심이 있으니 저녁 식사를 간다고 했겠지." 그렇네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상대가 생긴 모양입니다. 문제는 여자 친구라는 호칭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썸을 타고 있는 사이임에 분명합니다. 여기.. 2026. 1. 30. 노엘은 누구인가? 노엘의 시각: 안녕하세요. 저 노엘이라고 합니다. 노엘은요. 올해 다섯 살이 되었고요. 그런데 할머니는 왜 옛날 사진을 올리신 거지? 노엘이는요. 아빠랑, 엄마랑 함께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살아요. 아빠는 경찰서에서 일하시고요. 엄마는 파트타임으로 여러 곳에서 일을 하시는데요. 어디서 하는지는 몰라요. 아빠가 야간일을 주로 해요. 그래서 노엘이는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요.노엘이가 옛날 할머니 사시던 집에 방문했을 때 사진인데요. 여전히 할머니 집에는 악기가 많이 있어요. 드럼, 키보드, 기타, 베이스 그리고 중요한 악기가 있지요. 하모니카요. 할아버지의 최애 악기이지요. 저도 이제 하모니카를 불어요. 할아버지가 선물해 준 하모니카 있거든요. 할머니 제가 하모니카 부는 사진도 올려 주세요.할머니시각: .. 2026. 1. 22. 영적, 육적 양식을 제공하는 남편 오늘은 성경 공부가 있는 날입니다. 남편은 성경공부를 리더를 하십니다. 성경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한 음식으로 같이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남편이 요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일을 마치고 힘든 가운데도 이렇게 성경공부에 참여하는 분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합니다. 그 마음이 고마움 그 자체입니다. 남편은 오늘도 어김없이 그의 요리 실력일 발휘 합니다. 열심히 요리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아내가 사랑의 눈으로 남편을 바라보니 모든 것이 사랑일 수밖에 없습니다. 열심히 요리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요리를 한다는 것은 희생이 필요한 행동입니다.이렇게 요리를 시작하는 남편의 손길에 감사함을 표시합니다. 감자 요리도 있습니다.햄 요리도 있고요.맛나 보이는 요리지요... 2026. 1. 16. 감사합니다. 지나고 보니 모든 것이 감사였다. 내가 살아온 인생길 길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짧다고 말할 수도 없는 그런 나이에 들어서 있다.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순간이다. 하지만, 모든 결정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그분의 뜻에 따라서 결정을 내리고 싶다. 사실 지나고 보니 모든 것이 감사일 수밖에 없었던 순간이 너무 많았다. 처음 직장 생활을 하게 되었을 때도 감사했고, 지금 이곳 콜로라도 스프링스와 와서 일을 시작할 때도 역시 감사뿐이었다. 한 순간 모든 것이 감사로 연결될 때, 삶의 평안이 오고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게 되는 순간이 되었다. 감사는 선택이 아니라 감사는 해석이라고 했다. 어떤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감사가 절로 나오게.. 2026. 1. 9. 미용실에 간 남편 남편은 콜로나 이후로 이발을 하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이발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것이었지요. 그런데 요즘 들어서 머리 이발을 시작했어요. 사실은 교회를 갔었어요. 한 성도 한 분이 그러시더군요." 어머나.. 이렇게 핸섬 하신걸 예전에 왜 몰랐을까요? 이발을 하시니, 인물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이 말이 계기가 되었던 모양입니다. 그렇게 장발을 탈피하고 이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발을 하고 온다고 하더군요. "여보.. 나 이발하고 올게." 그 말을 하길래 무덤덤하게 말했지요. "예쁘게 이발 잘하고 오세요."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 부부는 오후 늦게 서로의 얼굴을 보게 된 거죠. before 주변에 지인과 만남이 있어서 남편이 이발을 하고 돌아온 모습을 보기도 전에 .. 2026. 1. 4. 애완견이 좋아하는 가게 울 강아지가 이런 가게를 좋아합니다. 왜냐면요, 이 가게는( Furry Friends Inc)우리 강아지들의 천국입니다. 강아지가 좋아하는 상품들로 가득하지요. 들어가서 보니, 가격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고 해서 선 듯 돈을 지불하고 사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아라는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아폴로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네요. 딸의 마음씀이 예쁩니다.Our dog loves this store because Furry Friends Inc. is like heaven for pets — it’s filled with items dogs enjoy. When I went inside, I noticed the prices weren’t cheap, so I hesitated to buy anyth.. 2025. 12. 31. 이전 1 2 3 4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