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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생활178

Black Friday 쇼핑 현장 Black Friday 쇼핑 현장 사진입니다. 인증 사진을 이제야 올립니다. 여기는 메이시 백화점입니다. 짠. 오늘의 모델이십니다. ㅎㅎㅎ 세일을 많이 하더라고요. 쇼핑 몰입니다. 아침 일찍 와서 별로 사람이 없었네요. 여기 들렸어요. 우리 막내가 청바지 사달라고 해서 들린 곳입니다. 다양하게 많이 있고 세일을 해서 좋았습니다. 이른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네요. 우리 한울이 내외 사진입니다. (한국 며느리입니다.) 우리 예쁜이 맛있는 것 사줘야겠어요. 열심히 모델을 해주고 있군요. 정말 사진사는 알아요. 어떤 모델과 사진 촬영하느냐에 따라서 사진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요. 아주 멋진 모델이죠? 계산을 하려고 줄 서있는 모습입니다. 20 달러라고 사라고 유혹하는 것을 참았습니다. 향수가 정말 냄새가 .. 2021. 11. 28.
To Kill a Mockingbird 앵무새 죽이기 Romans 12:2 helpful votes Helpful Not Helpful Do not be conformed to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al of your mind, that by testing you may discern what is the will of God, what is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장 2절) 《앵무새 죽이기》(영어: To Kill a Mockingbird, 번역 : 흉내지빠귀 죽이기)는 퓰리처 상을 수상한 하퍼 리의 소설로 1960년에.. 2021. 11. 11.
여자 등살에 못살아. 여자 등살에 못살아. 글을 읽기 전에 가온이 연주하는 음악을 듣고 시작하죠~~ ㅎㅎㅎㅎ 무슨 일이 있길래. 성인군자 같은 남편이 화를 다 냈을까요? 다 그런 이유가 있어요. ㅎㅎㅎ 오늘은 우리 막내의 치어리더 본격적 응원을 하러 가는 날이었지요. 남편과 저 그리고 아라, 막내 함께 했어요. 늘 집안에서 마지막으로 나가는 사람은 당연히 저죠. ㅎㅎㅎㅎ 남편과 아이들은 늘 말합니다. "어디 미인 대회라도 나가니? 웬 치장을 그렇게 해?" 하하하하 어디 나가는데 왜 치장을 하냐고 물으신다면, 다 당신 체면 세우려고 한다고 말하면 이해를 못하겠지요. 다 그런 이유가 있어요. 여자들이 치장을 하고 꾸미는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사랑받고 싶고 다른 사람이 봐서 와 저 여자 예쁘다. 저런 여.. 2021. 10. 31.
사랑은 기차를 타고~~~ 기차 타고 왔어요. 기차 여행하기 전에 노래부터 듣지요. 위의 동영상은 필자가 직접 촬영했던 콜로라도 스프링스 사진을 배경으로 했으며, 음악은 남편의 자작 솜씨입니다. 하모니카는 남편이 연주하고 있어요. 감상하세요. 낙엽 지는 어느 날.. 그래요 우리 가족은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그날에 기차를 타고 산 위를 달렸어요.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 우리 앞에 펼쳐졌습니다. 그 순간의 기억을 사진으로 간직하게 되어 기쁘네요. 사진은 우리가 사랑했던 순간을 모았던 아름다운 추억의 파라노마입니다. Royal Gorge train 회사에서 관광 기차를 운영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죠? 원래 저녁과 아침 두 번을 운행한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참 많네요. 어느 누구도 마스크를 쓴 사람이 없습니다. 기차 길이도 .. 2021. 10. 25.
우리 옆집 할머니 네 여기는 콜로라도 스프링스입니다. 콜로라도 주의 소속된 도시 중에 하나로 덴버 다음으로 인구 수치가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이곳에서 덴버의 차도 이동하는 거리는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런 아주 큰 도시로 이사를 온지도 5개월이 되어갑니다. 이런 삭막한 도시에서 이웃은 어떤 분일까... 궁금해하시는 분을 위해서 소개를 합니다. 참 아름답게 늙어 가시는 모습을 보인 옆집 할머니입니다. 물론 저도 할머니 맞습니다. 왜냐면 우리 노엘(손자)이 있기에 할머니라는 호칭을 빗기어 갈 수가 없네요. 처음 할머니라는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은 싫다 였는데요. 지금은 그래요. 그 할머니라는 소리는 정겨운 언어로 들립니다. 내리사랑이 있기에 그런 것 같기도 한데 말입니다. 이웃집에 사는 할머니는 옛날 한국에서 느꼈던 이웃집.. 2021. 10. 21.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 5월의 블로거 이벤트 Newsboys - Strong Tower 이벤트!!!!! 1. 데보라의 러브레터 첫 글은? 2. 데보라의 러브레터 탄생 시기는 (블로거 개설 연도)? 3. 데보라의 블로거 이름이 왜 러브레터? 4. 데보라의 아이들 일상의 주인공 deborah.tistory.com 아래의 글은 예전에 작성한 글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오답을 적어 주셨고 모르셨던 부분인 것 같아서 다시 재탕을 해서 올립니다. 데보라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아마도 음악적 부분은 아래의 글로 일축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도 이삿짐 정리 중에 있습니다. 당분간 예약글로 여러분을 만나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벤트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많은 분들 참여 바랍니다.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좋아.. 2021. 6. 1.
외국 남자에게 전화번호를 줬더니. 2009년도 작성 된 글이며, 많은 분들이 보지 못한 글인듯 하여 이렇게 재 발행 하게 되었습니다. 외국 남자에게 전화번호를 줬더니. 필자는 요즘 공부를 한답시고 학교에 다닙니다. 원래 필자가 하고 싶었던 과목은 간호학인데, 전공으로 가기에는 아직 길은 멀고 험합니다. 지금은 필수과목을 배우고 있습니다. 같은 과에 있는 외국 남자인 찰스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찰스는 처음 필자를 봤을 때 윙크를 할 정도로 재미있는 친구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외국에 살면서 한국어 이름을 고집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즉, 외국인이 한국어 발음이 서툴러서 외국어로 닉네임을 바꾸어 사용할 때가 잦습니다. 하지만, 필자는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다 보니 외국 친구들은 골탕을 먹고 있습니다. 그래도 생각하는.. 2021. 5. 15.
남편의 마음이 담겨진 정원 우리 집 정원에 활짝 핀 장미꽃입니다. 장미를 좋아하는 부인을 알고 이렇게 직접 심어 주셨던 꽃이 매년 정원을 보면 기쁨을 안겨다 줍니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많이 있겠지만 저는 남편의 마음을 보았기에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매일 꽃을 사주는 마음으로 이렇게 심었다고 하는데 이런 생각을 해준 것도 감사하더라고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길의 마지막까지 함께할 반려자가 이런 고운 마음씨를 보여주니 그냥 평상시의 꽃과 다른 느낌입니다. 꽃을 보면서 마음을 정화시켜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학교에 힘든 일을 겪을 때마다 정원의 꽃을 보면 마음이 가라앉아요. 마치 심신 안정제처럼 다가왔어요. 지금은 잠시 떨어져 있지만 이 꽃을 보면서 남편의 마음을 엿봅니다. 늘 사랑이 넘치는 분으로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아주 .. 2021. 4. 24.
17년만에 방문하는 하와이 사는것이 바쁘고 여유롭지 못했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도 생각나는 곳이 있었습니다. 필자가 처음 미국땅을 밟았던 곳이고 이곳에서 미국을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분들도 많이 사귀었고 눈물을 흘리면서 작별인사를 한지도 17년이 지났습니다. 그 후로 간절히 방문하고 싶었던 하와이였지요. 마치 꿈속에서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현실이 아닐꺼라는 생각도 해 봤지만, 현실은 맞습니다. 남편이 그럽니다. 하와이 오는 경비가 많이 든다고 나중에 오자고 말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말했지요. "자기야 나중에 오면 티켓을 두 사람것을 사야하고 호텔비다 들잖아. 하지만, 지금 당신이 미리 훈련 받으러 하와이로 왔기 때문에 미국 군대에서 비용을 다 부담하잖아. 그러니 내것만 티켓 끊으면 비용도 절감되는데." 이런말을 했습니다. 그랬.. 2015.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