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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 America/Living in North Carolina87

미국의 쇼핑몰 수준은? 5월 18일 노스 캐롤라이나 훼어 빌 쇼핑 몰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아래의 사진을 참조하면 쇼핑몰 규모가 작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말은 이곳이 소 도시라는 분위기를 알려 준다. 이곳 포에버 21은 옷의 가격이 저렴해서 20대 - 30대 층의 인기를 몰고 있다. 매장 안에 사진은 허락을 받고 찍어야 했기에 대충 포에버 21 입구에서 찰칵. 빌더 베어 워크 숍이다. 막내딸과 함께 갔던 추억의 장소가 되었다. 유혹하는 쿠키 판매 선글라스 판매 문 닫았다. 늦은 시간에 쇼핑을 해서 그런가? 쇼핑 몰 안에 있는 소 판매점 이것이 드림 캐쳐라는 것인데 예쁘게 잘 나왔다. 가까이서 보니 더 멋졌다. 클레어 우리 조카가 좋아했던 가게다. 집으로 가야지 오 이거 뭔가? 이것이 바로 아이들이 타고 다니는 유모차라고 한.. 2021. 6. 5.
번즈 앤드 노블 마지막 탐방기 우리 집 갑부의 마지막 행선지가 궁금해요. 그곳은 바로 여기 미국의 최대 서점으로 알려진 책을 판매하고 있는 곳입니다. 사실상 우리 문명의 발달로 인해서 책을 사기 위해서 서점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온라인으로 전자 책방을 만들어 책을 공유하기도 하고 사기도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우리 인간의 감성 터치는 직접 책을 손에 쥐고 보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그것은 전자책이 가져다주지 못하는 감성터치가 있기 때문이지요. 아라가 좋아하는 이곳은 여전히 사람들이 붐비고 있어요. 미국은 많은 사람이 백신을 맞고 해서 다들 마스크는 쓰고 있지만 가게 영업은 활발히 하고 있어요. 특히 어려운 팬데믹에도 살아남아 있는 건재한 오늘날의 서점 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곳이 번즈 앤드 노블입니다. 주변 풍경입니다. 가게 안을 들.. 2021. 5. 26.
끝이 없는 이삿짐 싸기 끝이 없는 이삿짐 싸기 이삿짐 혼자 싸는 상황을 만든 남편을 원망했습니다. 안 했다면 사람이 아니겠지요. 이런 상황 글쎄요. 상상 못 했거든요. 이삿짐을 처음으로 아이들과 제가 손수 싸고 있어요. 이런 일을 이삿짐센터에 맡기면 수월할 텐데 그 몇 푼 아끼신다고 ㅠㅠ 하기사 몇 푼이 아닙니다. 이삿짐센터에다 맡기면 총경비가 한국 돈으로 백오십만 원 정도 줘야 한데요. 왜 이렇게 비싸냐고요? 그건 미국의 중부 도시에서 서부 도시로 이사를 장거리로 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다 이삿짐 차를 빌려야 해요. 그 가격이 엄청나요 ㅠㅠ 이삿짐 차는 27일 날 들어온다고 하는데 이 근처 이삿짐 차 거래소가 있어요. 미국의 유홀 이삿짐 나르는데 도움을 주는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유홀 이삿짐 전문 센터에서 차를 빌려서 합니.. 2021. 5. 16.
세상에 이런 일이.. 주유소에 차 연료가 없어요. ㅠㅠ 세상에 이런 일이.. 네 일어났어요. 차 연료가 없어서 찾아다니는 그런 일도 있었네요. 차의 연료 찾아 삼만리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ㅈ ㄹ 하하하.. 욕 한 바가지 해주고 싶었습니다. 참았습니다. 그 누구를 원망하면서요. ㅠㅠ 아시죠 석유 대 참사가 일어났던 그 시기를요. 며칠 전에 해결되었다고 말했는데요. 사실 확인되지 않았어요. 석유 문제가 대 해결된 듯이 미디어는 떠들어 댔지만 사실은 이런 사태가 여전히 벌어지고 있어요. 절대 미디어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실제 상황과 미디어의 왜곡된 보도는 다릅니다. 현지인으로 느끼는 그 사실 팩트를 토대로 말하고 있어요. 여전히 석유 파동 겪고 있습니다. 다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아시죠. 석유 파이프라인 해킹이 들어갔답니다. 결론은 정부의 허술한 보호망.. 2021. 5. 16.
어머니날 식물 선물 받음(ft 잘 키워야지) 어머니 날이 지났는데 모슨 소리냐 라고 하실 분 계실 테지요. 각 교회마다 어머니 날을 섬김이 있어요. 필자가 다니는 교회는 섬김의 모습으로 이렇게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것이 바로 소개할 어머니 날 식물을 키우는 일입니다. 물론 필자는 식물을 잘 키우지 못해요. 식물 죽이는 사람이라는 별명이 붙여질 정도로 아주 무관심 속에 식물과 동거를 시작한 지 7년의 세월이 흘렀어요. 그리고 깨달음이 왔어요. 식물도 키울 때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보기에는 식물이 그냥 물과 햇살만 잘 드는 곳에 두면 잘 자랄 것이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다가 아녔네요. 식물을 키우는 과정을 보니 사랑이 있어야 가능하데요. 얼마 전 병원에 갈 일이 있었어요. 그곳에서 외국 할머니와 잠시 로비에 의자에 앉.. 2021. 5. 13.
자고 일어 났더니 이게 다 뭐야? 베네사라고 독일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를 만나게 된 계기는 아래 링크로 가시면 알 수가 있어요. 이 친구는 처음 만남 부터 시선 강탈이었지요. 호탕한 성격에 나와 너무 잘 맞는 겁니다. 친하게 지내고 살갑게 대하는 친구 사이로 지내기로 했어요. 그리고 집으로 초대해서 같이 식사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네요. 제가 한국음식은 대충은 합니다. ㅋㅋㅋ 외국 사람들 먹는 퓨전 스타일로 해요. 막가파 래스피로 하는지라 ㅋㅋㅋ 뭐가 들어 가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 많아요. 그래도 맛만 좋다고들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보이죠? 이제 좀 실감이 나네요. 이삿짐을 싸는 것도 우리 베네사 친구가 도와 줬어요. 그런데 이삿짐은 싸도 끝이 안보여요 ㅠㅠ 여기는 완전 초토화 된 상태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앗.. 2021. 5. 13.
지금 노스 캐롤라이나 주유소 기름 없다. ㅠㅠ 이것이 실화냐. ㅠㅠ ㅠㅠ 차 석유가 없어서 나가지도 못하는 사태가 올 줄 누가 알았겠냐고요. ㅠㅠ 사실은 석유 파이프 라인이 해킹당해서 지금 주유소에 기름을 판매할 수가 없데요. 이런 기사를 들어서 아시겠지요. 미국의 중부 도시에 석유 판매 동결이 나고 말았어요. 즉 말하자면 차 기름을 넣어야 하는데 없어서 못 판데요. 각 주유소마다 가격을 올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ㅠㅠ 어제 아는 지인을 통해서 들었는데, 저한테 어디 가지 말고 집에 있으라고 하더군요. 뭔가 했더니 집에 갈 차 기름이 있냐고 ㅠㅠ 그래서 뭔가 있다 생각했지요. 지인: 지금 차에 기름이 얼마 있어요? 필자: 그건 왜요? 지인: 모르셨구나. 지금 석유공급 라인의 컴퓨터가 해킹을 당해서 모든 라인이 중단 상태에 빠졌데요. 필자: 그럼 주유소에 기름이 없어 못 판.. 2021. 5. 12.
나의 소중한 친구들 Fort Bragg(포트블랙) 성경공부 반에서 만났던 친구 이제 나는 떠나려 한다. 이 소중한 공간을 그리고 내 마음은 아쉬움과 그들을 그리워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가득하다. 마음이 복잡하고 잠도 못 드는 이 순간 생각은 수만 마일을 달린다. 그들을 생각하면 친구라는 정의를 내려준 분들이 있다. 그분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말을 이 공간을 통해서 한다. 군인 장교 모임에서 만났던 부인들 대학교 때 만난 친구 운동하면서 만났던 친구들 11년의 삶을 뒤로한 채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이 시작된다.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가게 되면 무슨 일이 우리 가정에 다가올지 아무도 모른다. 요즘 잠을 잘 못 든다. 이삿짐에 대한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 오늘은 친구 베네사가 들려서 짐 정리를 도와주었다. 고마운 친구다. 이런 친구가.. 2021. 5. 12.
아름다운 그녀 아 여기 어디냐고요? 여기는 부동산 중개업소랍니다. 미국식 부동산 가계인데요. 아는 언니가 이곳의 사장님입니다. 친언니처럼 따르고 존경하는 분입니다. 외국 생활하면 의지할 한국분 한둘은 있게 마련인데요. 이 언니와 인연은 일리노이주 즉 시카고 있는 곳이라면 아실 거예요. 여기 노스 캐롤라이나로 이사 오기 전에 살던 곳입니다. 그곳에서 만났던 특별한 인연이 있던 언니입니다. 그 당시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느꼈고 그래서 영적으로 많이 통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결혼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형부가 이곳 출신일 줄 꿈에도 몰랐어요. 세상에나. 이런 일이. 네 일었어요. ㅎㅎㅎ 놀랄 일입니다. 이거 우연 아니지요? 아주 친한 언니라 그런지 더 정이가고 언니의 결혼식에 물론 초대도 받았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했.. 2021.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