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고양이 사진68

오랜만이야. 반가워. 오랜만이야. 반가워. 아들 내외는 두 마리의 고양이를 기르고 있어요. 이렇게 예쁜 냥이님은 봄이 와 육식자(아씨)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냥이님이 필자를 보더니 낯선 모습입니다. 모든 신경이 아주 조심하는 눈치로 보입니다. 고양이는 상대가 누구인지 파악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상대를 관찰을 합니다. 귀가 완전히 쫑긋 세우는 모습만 봐도 긴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지요? 누구세요? 처음 보는 인간은 아닌데.. 누구지. 난 누군지 알지롱. 말해줘. 내가 본 인간이 누구야? 너에 대해서 알려줘. 알고 싶어. 반가워. 아씨.. 오랜만이야. 나한테도 인사 좀 해 주지. 나 여기 있거든요. 두 마리의 냥이님은 사랑을 받기 위해서 인간 앞에서 여러 가지 애교를 피웁니다. 동물은 사랑을 받기 위한 노력.. 2021. 10. 8.
냥이님 뱃살 주의요망! "이 놈! 어디를 보고 있는 게냐." 라고 말하는 것 같지요? 네네. 우리 예쁜 냥이님의 멋진 뱃살을 구경할 시간이 왔다고요. 뱃살은 우리 인간만의 특권이 아니었어요. 애완동물도 뱃살 장난 아닌 거 아시죠?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고 계시는 냥이님입니다. 어디 어디 숨었나? 우리 냥이님의 분신 뱃살을 공개합니다. 흐미.. 하하하 네.. 뱃살 왕으로 추천합니다. 대단한 뱃살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마치 고등어 같은 느낌도 드는 건 뭘까요? 그래 난 이미 알았어. 네가 뱃살이 많다는 걸. 뱃살이 넘치면 어때? 집사가 날 사랑한다는데... 어휴.. 냥이 님아. 그래도 뱃살은 빼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 알겠다. 오늘부터 물 한 모금만 마시고 살마.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뻥도 잘 치고 있는 우리 예쁜 냥이님.. 2021. 9. 27.
경축: 다음 메인에 올랐어요. 네 그래요. 이번에도 다음 메인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야외 촬영 나오신 냥이님"라는 글 주제로 작성했던 내용입니다. 다음에서 예쁜 사진을 알아보고 이렇게 띄워 주시네요. 이 글을 통해서 다음 관계자님 감사드립니다. 사실 냥이님 사진을 찍는 것은 힘들어요. 다행히 길 냥이님이라도 가만히 포즈를 취해 주니 이런 예쁜 사진이 나올 수가 있었네요. 주변을 둘러보면 사진을 찍을 수가 있는 소재가 많습니다. 특히 필자는 사진을 찍는 것이 취미 생활이다 보니, 관심이 가는 대상은 다 렌즈에 담고 있습니다. 반갑게 우리 집 정원을 찾아 주신 길 냥이님 덕분에 오늘 블로거 방문자 폭발하는 사건이 일어났네요. 행복한 집사의 비명의 글을 남깁니다. 다음 메인에 오른 글 https://deborah.tistory.co.. 2021. 9. 6.
집사를 유혹하는 냥이님 우리 집 상전인 나비씨 이렇게 얌전히 있는 것 같아도 가끔씩은 집사를 유혹합니다. 그 유혹하는 눈을 피할 길이 없네요. 얼마나 매력이 있길래 그럴까요? 사진을 보시면 다 알게 돼요. 집사야 나 좀 봐줘. 요렇게 아니면 이렇게 이건 어때? 요건 보너스다. 살포시 집사의 마음을 들었다 내렸다 하는 냥이님 사랑이 넘치는 포즈에 사로 잡힙니다. 이래도 안 넘어올 거냐. 예쁜 짓하는 표정만 매력적인 것이 아니네요. 얌전히 자는 모습이 이처럼 사랑스러울 수가 있나요? 사랑이 넘치는 냥이님의 사진을 보고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원인을 발견합니다. 2021. 8. 24.
냥이님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 집 상전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모습일까요?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알 수가 있네요. 네네. 저 정말 사랑받고 있네요. 이렇게 사랑해주니 정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이런 눈길은 처음이야. 집사님의 눈길은 늘 냥이님을 향하고 있지요. 바로 사랑이 이런 것이 아닐까요? 눈빛으로 사랑을 나누고 안아 주면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이런 것이 집사와 냥이님의 동거의 행복한 일상이 아닐까요? 사진 촬영에 도움을 준 큰 아들 한울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위의 사진은 2018년도 사진임을 알립니다. 2021. 8. 23.
가까이에서 본 나의 상전 우리 집의 상전이신 나비 냥이님입니다. 나비 냥이님은 늘 집사와 함께 생활합니다. 하루가 지루하다고 생각하면 우리 상전님을 보면 됩니다. 지루함이 사라지고 아주 재미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늘 있는 일상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니 또 새로운 상전의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상전님 안녕 오늘도 심심해 넌 늘 날 관찰하는구나. 네 상전님 어떤지 보고 싶었네요. 옆모습도 보고 정면으로 본 상전님 궁금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상전 생각에 잠긴 상전 가까이에서 본 상전 아래에서 본 상전 얼굴 상전의 옆모습 내려다보는 상전 모든 것이 신기한가 봐요. 궁금한지 소리가 나는 곳으로 눈이 갑니다. 상전의 눈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네요. 조용하기만 한 상전의 세상 집사와 함께 보내는 하루가 매일 다른 날입니다. 자고 나면 보는 얼굴.. 2021. 8. 20.
시체놀이 하는 냥이님 우리의 귀여운 냥이님이 보여 주시는 새로운 놀이를 구경하실까요? 뭘 보는 거야? 집사야 나 죽었다.. 아니 살았다. 진짜 죽었지요. ㅋㅋㅋㅋ 매의 눈으로 지켜봤어. 절대로 죽지 않았지. 집사야 놀랬지롱. 우리의 귀여운 냥이님 지루한 날 노는 방법도 다양했어요. 마치 죽은 시체 모양 누워 있지 뭐예요. 시체놀이 잠시 연상해봤어요. 2021. 8. 19.
집사 몰래 만든 비밀공간은? 집사는 고양이 상전이 어디에 있는지 열심히 찾고 있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가까이 숨어 있었지 뭐예요. 아무리 불러도 인기척이 없어서 어디 가셨나 했네요. 아래의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상전님의 공간이 따로 있었네요. 마치, 집사에게 들킨 것을 놀라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어요. 헉. 여기 있는 줄 어떻게 안 거야? 혼자 쉬려고 만든 공간을 발견한 집사가 못마땅 한 눈치네요. 이런. 수건을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뭘 하시는지... 집사야. 내가 그런 거 아니다. 아. 편안하게 쉬려면 타월 위에 앉으면 폭신하거든. 그렇다고 타월을 난장판을 만들어 놓으면 어떡해요. 왜 불만이냐? 뭐라는 거야? 내가 여기도 접수하겠다는데 불만이냐? 그래 넌 가만히 있어. 음. 여기는 나의 공간이다. 이렇게 아무렇지 않은.. 2021. 8. 12.
귀요미 끝판왕은 바로 나 귀요미 끝판왕은 바로 나라뇨? 누구? 아.. 우리 상전님을 말하는 거로군요. 우리 나비 상전님은 귀요미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있어요. 재롱도 잘 피우는데, 어쩜 자는 모습도 이리 귀요미가 철철 넘쳐 나는지 모르겠네요. 자, 그 귀요미 넘치는 모습 감상하시죠? 집사야. 반하겠지? ㅋㅋㅋㅋ 네 반했어요. 아니 자면서도 재롱을 피우시나? 집사 두 번 죽일 이 만드는 우리 상전님. 어머머.. 너무 하시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빨간색의 코를 내비치고 손은 아주 정중하게 ㅎㅎㅎㅎㅎ 발바닥은 핑크 빛으로 물들었어요. 바른 손의 자제 아주 보기 좋아요. 안녕 집사야~~ 낼름 낼름 ㅋㅋㅋㅋ 내 손도 핥아 줬으면.(집사 생각) 집사야. 손 대신 손톱을 핥아 주마. 어머머. 정말 해주시네. 행복한 귀요미 모습 눈을 떠고 보니.. 2021.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