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노엘76 노엘 많이 컸네. 노엘 오랜만이다. 정말 할머니 블로그는 오랜만이지? 이렇게 노엘은 가끔씩 단골 게스트로 블로그에 등장합니다. 노엘이 와 어제 통화를 했어요. 아들한테 전화를 했는데, 노엘이 전화를 받습니다. 노엘은 할머니 얼굴을 보더니, 한 마디 합니다. "할머니다." 하하하 그 말이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 말이었던지요. 노엘은 어둔 배경을 하고 할머니는 환한 배경으로 핸드폰 안 세계서 서로 인사를 합니다. 노엘이가 아빠 대신해서 전화를 받았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물었지요. "노엘아.. 왜 배경이 캄캄해?" ㅎㅎㅎㅎ라고 할머니가 물었더니 손주가 대답합니다. "할머니.. 어떻게 하는지 몰라." 하하하 캄캄한 배경이었던 이유는 방이 캄캄해서였는데.. 우리 손주는 그걸 몰랐던 것이지요. 그냥 방에 전등을 켜놓으면 될 것을 이.. 2026. 1. 20. 노엘 잘 있니? "노엘 잘 있니?" 라고 할머니가 물어보면, 노엘은 말한다. 네 잘 있어요. 그리고 노엘은 일상에 일어난 일들을 하나씩 설명한다. 지금 말문이 틔여서 정보를 습득하느라 바쁜 노엘을 마주한다. 노엘은 유치원을 다니고 있다. 유치원 선생님이 아들한테 말했다. "노엘이 평소에 집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궁금해요." 아들이 물었다. "그건 왜 물어보시는 거죠?" 선생님 반응은 이러했다. "아.. 사실은요. 노엘이 얼마나 깔끔을 뜨는지 몰라요. 제가 청소하면 깨끗하게 청소 못했다고 지적질을 합니다. 집에서도 이렇게 깔끔을 떨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하하하 아들은 박장대소를 할 수밖에 없었다. 집에서는 사방 어질러놓고 집안 청소는 엄마와 아빠의 몫이 돼버린 지 오래였기 때문이다. When Grandma asked, .. 2025. 12. 26. 7월 4일 여행하다 오늘은 2025년 7월 4일 미국의 독립 기념일입니다. 잠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겠습니다. 7월 4일이 왜 미국인에게 중요한 날인가요? 독립기념일로도 알려진 7월 4일은 1776년 대륙회의에서 미국의 13개 식민지를 영국으로부터 독립시킨 독립 선언을 채택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역사적인 행사는 7월 4일에 마무리되었지만 7월 2일에 첫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이 선언은 식민지와 영국 통치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식민지들이 자치권을 추구하는 가운데 절정에 달했습니다. 이것을 기념하는 날이 바로 7월 4일입니다. (구글의 인용글) 남편과 함께 이틀을 운전해서 노스캐롤라이나 손주와 아들 내외를 방문합니다. 노엘이는 잘 지내고 있는지. 아들과 통화를 하니, 요즘 에어컨이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그곳은 화.. 2025. 7. 5. 노엘입니다 어린 왕자님 탄생입니다. 어린 노엘 군이 이제는 제법 나이가 들었습니다. 깜짝 놀라실 겁니다. 이제 노엘 군은 올해 한국나이로 5살이 됩니다. 대단하죠? 노엘의 부모가 맞벌이를 해서 어린이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말도 단어를 이어 말합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사용하기에 다른 아이들보다 말이 늦기는 하지만, 그나마 말을 해서 다행입니다.보세요. 이 만큼 성장했어요. 우리 노엘 군 참 잘 컸지요? 오랜만에 노엘의 사진입니다. 노엘은 좋아하는 것이 공룡에 대해서 흥미를 많이 가진다고 하네요. 9월이 노엘의 생일인데요. 그때가 되면 공룡과 관련된 선물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습니다.노엘이 다니고 있는 어린이 학교입니다. 노엘이 여전히 보고 싶어요. 할머니.. 2024. 7. 12. 바쁜 일상 속에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데보라의 러브레터 공간을 잊을 수가 없었어요. 이렇게 편안한 나만의 공간이었는데, 일상이 바쁘다 보니 이렇게 늦게 들어와서 인사를 드립니다. 많은 분들 염려하셨던 분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잘 지내고 있었어요. 다만 제가 직장을 다니게 되어서 힘들었어요. 1년 직장을 쉬다가 다시 일을 나가게 되었는데, 힘드네요. 세상의 일은 쉬운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메인에 걸린 사진은 우리 손자 노엘의 사진입니다. 노엘이 많이 컸어요. 이제 걸어 다니고 장난도 치고 아주 활동량이 대단합니다. 여전히 귀여운 노엘은 열심히 놀이에 심취해 있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많이 보고 싶었는데요. 이제 만나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직장에 관련된 일을 상세히 글로 쓸 수가 없는 점이 아쉬움이.. 2022. 8. 22. 리틀 요다 오랜만에 우리 노엘이 사진을 올려 봅니다. 노엘이 6개월 되었을 때 사진입니다. 이 당시 노스 캐롤라이나 살던 시절이었습니다. 이때는 노엘을 향상 옆에서 볼 수가 있어 좋았던 때였네요. 지금 지나고 나니, 추억이 되고 모든 것이 그리움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노엘이 보고 싶은 마음에 카카오톡 영상통화를 해봤어요. 아주 폭풍 성장한 노엘의 모습을 보니, 이런 때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예쁜 노엘이 이제는 머리도 제법 자라서 더 멋진 모습으로 변하고 있었네요. 그리움을 가져다준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에 잠시 잠기어 봅니다. 노엘이 입은 옷이 스타워즈의 요다 그림이 있어 오늘 글의 제목이 리틀 요다가 되었습니다. 귀여운 리틀 요다의 모습을 감상하시죠? 플라스틱 숟가락을 가지도 노는 모습입니다. .. 2022. 6. 28. 너는 세상의 빛이다. 너는 세상의 빛이다 아름다운 너의 빛을 받아 내 마음은 고요와 평안이 찾아든다 너는 세상에 기쁨이다 너는 빛 속에 기쁨을 안겨다 준다 그 안에서 숨 쉬는 내 마음은 사랑의 충만함을 느끼고 세상과 노래하면서 너를 안는다. 이때가 우리 노엘이 6개월 되었던 시기 었다. 그냥 보고 있어도 나의 기쁨이 되어 준 노엘이다. 노엘은 사랑으로 다가온다. 3개월 때의 노엘의 모습이었다. 지난 사진을 정리하면서 노엘을 회상해 본다. 직접 보는 것만큼 큰 효과도 없을 텐데 말이다. 이제 우리 노엘이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온다. 8월 한 달간 할머니 집에서 같이 지내기로 했다. 우리 노엘의 예쁜 모습 계속 지켜보면 좋으련만. 생각과 마음의 깊이는 하나님만 통찰하시는 것 같다. 이런 마음을 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니 모든 영광 .. 2022. 6. 19. 아들과 손자 아들이 이렇게 멋지게 성장해서 결혼까지 그리고 아들까지 있다니.. 너무 불공평하다. 왜냐면 나는 할머니라는 타이틀이 그저 주어졌기 때문이다. 우리 아들은 손자와 함께 하는 행동을 보면 그 아빠와 아들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사랑이 넘치는 아들이 손자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자랑스럽다. 우리 손자는 나에게 기쁨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 주었다. 사랑스러운 노엘 그래서 우리는 기쁨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노엘은 할머니를 잘 안다. 얼마나 보고 싶을지.. 이제 조금만 있으면 만난다. 그날까지 우리 노엘이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노엘은 사랑이고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2022. 6. 16. 어린이 사자옷 코스튬 지난 2021년 11월에 다녀왔던 온천 숙박 시설을 이야기해볼까 해요. 이곳은 통나무 집으로 되어 있는데요. 침대가 퀸 사이즈로 3개가 있고요. 화장실 하나 이렇게 있었네요. 물론 거실과 부엌이 연결된 오픈 형태로 되어 있어요. 전기난로가 있어 분위기를 내는데 한몫을 하고 있었지요. 물론 노엘은 처음 보는 난로가 신기한지 자꾸 다가가서 장난을 하는 것을 막느라 고생 좀 했네요. 이런 통나무 집에 하루 숙박을 했습니다. 가족과 머물기에 아주 좋은 장소였습니다. 이렇게 난로도 있어요. 전기난로라고 하네요. 밖에는 이런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휴식하기 좋은 곳입니다. 사자 옷을 입은 노엘이 사진입니다. 모든 표정이 사랑 그 자체네요. ^^ 고모야 일어나! 고모는 이렇게 쿨쿨 자고 있었어요. 2022. 1. 4. 이전 1 2 3 4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