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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Narin75

동물원 다녀 왔어요. 가온은 남편이 자작한 곡에 연주를 해주었다.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읽어 보세요.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샤이엔 동물원을 다녀왔습니다. 샤이엔 산 아래 동물원을 만들어 운영되고 있네요. 아주 오래된 동물원인데, 우리 가족 일행과 시누가 이때 방문을 해서 함께 갔어요. 우리 예쁜이 나린양 모습 많이 보실 거예요. 나린이 사진을 찍어도 된다고 허락한 예쁜 모습 많이 감상하세요. 우리 막내 나린이 쿠키를 들고 있는데요. 동물원을 갈 준비를 합니다. 나린의 시점에서 글을 작성합니다. 함께 둘러보실까요? 아래의 사진은 2021년 7월 3일 촬영된 것임을 알립니다. 가온 오빠하고 이렇게 사진을 찍었어요. 엄마는 오늘 계를 탔다고 좋아하시네요. 아마도 저의 사진 촬영거부 때문에 서운한 모양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달라요... 2021. 10. 23.
제가 예쁜가요? 오 여기를 보세요. 우리 막내입니다. 사랑스러운 표정 여전하네요.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표정이 풍부한 막내입니다. 막내가 폭풍 성장하고 이렇게 예쁜 사진을 찍어 줄 날이 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런 예쁜 모습은 사진으로 오래 담아 둬야 합니다. 그래서 엄마는 작정하고 사진의 셔트를 누르기 시작합니다. 엄마 나 예뻐? 그래. 정말 예쁘다. 막내는 예쁜 것을 알아요. 자신이 얼마나 예쁘고 사랑받고 있는 존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예쁜 축복의 선물을 하나님이 주셨어요. 마음으로 낳은 딸이지만 이렇게 예쁘게 자라 준 것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예쁜 미소만큼이나 막내의 삶이 기쁨으로 충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순간입니다. 예쁜 모습은 사진으로 영원히 간직되는 순간입니다. (위의 사진은 홈커밍 파티.. 2021. 9. 28.
막내 미국 고등학교 모습 막내가 다니는 고등학교입니다. 막내는 올해 만 16세가 되었어요. 가을 학기부터 본격적으로 학교를 등교하게 되어 온라인 수업이 아닌 직접 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고등학교 규모가 상당합니다. 이곳 고등학교는 대충 1,661 명가량 되는 규모의 인원을 수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학교 건물 구조도 많은 인원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군요. 대충 필자가 다녀온 곳은 밖의 일부 건물을 촬영한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이 날의 날씨가 조금 흐림을 보이더니 햇빛이 나는 날이었습니다. 이곳이 학교의 정문이라고 합니다. 학교를 수업을 마치면 이 정문을 통해서 학생들이 나옵니다. 학교 수업은 아침 7:45분에 시작해서 2시 45분에 마칩니다. 수업을 마치면 학부모들이 학생을 픽업하러 자동.. 2021. 9. 26.
일반 감기와 혼돈 되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번 혼자서 여행을 다녀온 막내가 몸살이 온 모양입니다. 열은 다행히 없고요. 그냥 목이 잠기고 아팠나 봅니다. 그래서 하루는 푹 쉬고 내일 학교를 가게 했어요. 요즘은 몸의 조금의 이상 신호만 와도 코로나 역병이 아닐까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가고 있어요. 바이러스 공포에 떨면서 살고 있는 주변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막내는 하루 종일 방에서 충분한 휴식 덕분에 오후의 몸상태를 보니 내일 학교를 보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침에 막내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미리 연락을 했어요. 상태가 괜찮으면 내일 학교를 보내도 된다고 하더군요. 막내는 친구와 통화를 하고 우리 부부에게 묻습니다. 같은 학교 친구 중 하나는 감기로 인해서 학교 결석을 하게 되었고, 코로나 테스트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으면 학교.. 2021. 9. 22.
폭풍 성장한 막내 이야기 폭풍 성장한 막내 이야기 요즘 막내가 한창 미모가 빛이 나고 있어요. 아가씨라고 해도 무색할 정도입니다. 예쁜 나린이가 오늘은 옷을 신경을 썼네요. 예쁜 모습의 사진을 기념으로 남겼어요. 사실은 학교에서 정해진 스프릿 데이라고 있어요. 미국은 학교마다 이런 날에 아이들이 색다른 모습으로 등교를 하게 합니다. 오늘은 자신의 이름 첫 글자와 연관된 옷을 입는 날이지요. 우리 나린의 이름의 첫 알파 벳트는 H입니다. 나린이 생각해낸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 역의 복장을 꾸며봤습니다. 상큼하고 예쁜 나린 사진을 감상하세요. 자연스러운 모습 상큼 발랄한 모습 자신감 있는 모습 신나는 모습 귀여운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 주고 있네요. 예쁜 나린이 학교 생활 잘 적응하고 있군요. 2021. 9. 8.
막내가 치어리더 팀에 합격했어요. 막내가 치어리더 팀에 합격했어요. 치어리더 팀에 합격이라는 말이 거창 합니다. 사실은 이번 막내가 다니는 고등학교에서 치어리더 팀원을 뽑는데 그곳에서 이틀간 기본적 연습을 배우고 3일째 되는 날에 팀원을 선정하게 되는데요. 우리 막내가 이번에 치어리더가 되었네요. 치어리더가 되면 옷도 사야 하고 여러 가지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네요. 막내가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권장은 하지 않았는데 학교에서 치어리더를 뽑는다는 말을 듣고 신청을 하게 되었나 봅니다. 우리 부부가 치어리더를 하라고 했다면 아마도 안 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혼자서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하게끔 그냥 두었더니 알아서 해내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딸이 이렇게 학교에 적응하는 첫 단계로 치어리더로 활동하게 되었네요... 2021. 9. 3.
운전 연습하는 막내 막내는 만 15세가 되고 한국 나이로 16세입니다. 고등학생으로 미국의 코로라도 스프링스 주에서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어요. 이제는 운전을 아빠한테 배웁니다. 운전을 처음 할 때는 불안했지만, 요즘은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일요일 교회 갈 때는 막내가 운전하고 운전석 옆 자석은 남편이 앉아서 운전 코치를 해주고 있어요. 이제 보니 딸이 운전 시간을 기록하는데, 4시간 운전을 했더군요. 아주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딸이 처음 배우는 운전은 설렘이 아주 컸던 것 같습니다. 아빠의 자상한 운전 코치로 배우는 안전 운전 교육과 함께 딸과 좋은 데이트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아빠와 딸이 함께 하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이런 운전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서 서로가 친밀해지는 것을 보게 되네요. 부모와 대.. 2021. 9. 1.
아빠가 운전하는 방법 가르쳐 줬어요. 미국의 청소년은 만 16세가 되면 운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학교에서 필기와 실습의 기본을 배우고 나머지는 임시 운전증을 가지고 연습을 하게 됩니다. 낮과 밤 시간대에 운전을 얼마를 해야 한다는 기록을 합니다. 그리고 만 18세가 되면 정식 운전면허 시험을 보고 면허증을 취득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매일 운전을 가르쳐 달라고 아빠한테 말을 하는 딸을 모습을 봅니다. 오늘은 엄마와 함께 운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나 봅니다. 엄마 나 운전대 잡았다. 어머나. 우리 나린이 다 컸네. 저 운전 잘해요. 긴장이 되기는 하나 봅니다. 놀라는 모습 하하하 그냥 설정샷으로 남깁니다. 아빠는 자상하게 옆에 앉아서 기본적인 것을 가르쳐 줍니다. 열심히 아빠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이제 출발할 준비를 하고 .. 2021. 8. 14.
눈썹이 정말 길다 길어 기린 오늘은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동물원을 갔던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우리 막내의 안내로 기린을 보실까요? 와 기린이다. 정말 길어 뭐가? 눈썹이요. 가까이에서 기린을 보니 눈썹도 길고 눈이 정말 예뻐요. 아니 눈썹만 긴 것이 아니었네요. 혀도 길어요 ㅋㅋㅋㅋㅋ 동물원에 가면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지요. 기린은 끊임없이 먹고 주어진 작은 공간에서 사람들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네요. 목이 아주 긴 기린이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먹이를 주는 사람들이 반가운가 봅니다. 작은 기린도 보이고요. 이렇게 기린을 쳐다보는데 마음이 짠했어요. 그래서 동물원은 안 갈려고 하는데 말이죠. 막내는 신이 났네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2021.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