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렉시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주인님은 사진찍기 싫은 나를 붙잡고 사진을 찍고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인님은 내가 몸을 깨끗히 닦고 있을때도 사진을 찍고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워서 얼굴을 닦고 있어요. 주인님 나 어떄요? 깨끗한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얼굴을 닦고 있어요. 우리 주인님은 옆에서 사진을 계속 찍고 계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모든 동작을 담으실려고 무단히 애를 쓰고 계신 우리 주인님이 불쌍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인님!! 외출 하고 싶어요. 보내 주세요. 아아아앙..ㅠㅠ


렉시는 문앞에 서서 울어댄다.
외출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게다.
왼쪽 발의 동상으로 인해 한쪽 다리를 절뚝거리고 있는 렉시가 안탑갑지만, 그래도 적응을 잘 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렉시는 여전히 외출을 하고 싶은 모양이다.
렉시가 울어도 밖에 보낼 수 없는 내 마음을 아는지 나를 쳐다보고 계속 운다. ㅡ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rian Monk 2008.04.07 0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 고양이가 다쳤습니까? 무사히 나았으면 좋겠네요. 애완동물을 기르는 것은 이래저래 힘든 일인가보군요-

    • 데보라 2008.04.07 09:21  address  modify / delete

      애완동물 기르는것이 보통일이 아니네요. 다리에 동상이 걸려서요.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300불 가량 들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 완쾌가 안 됐습니다 ㅠㅠ

  2. 바람노래 2008.04.07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걸 보면...살아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휴
    휴, 300불에 또 한숨을...
    전 빨리 수초나 키워야지 싶습니다.

    • Deborah 2008.04.07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동물을 키우는것이 다 돈이에요. 먹는 식품을 사야죠 그리고 고양이 같은 경우는 집에서 키울때 화장실용 모래도 사야죠 ㅎㅎㅎㅎ 그리고 철따라 회충약도 먹야죠. 예방주사도 철따라 놔 줘야합니다. ㅎㅎㅎㅎㅎ

  3. poby 2008.04.07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엣...저희 봉지랑 옷을 비슷하게 입어서 앗, 하고 들어왔는데 아프다니 맘이 아프네요.
    빨리 완쾌되길...

    • Deborah 2008.04.07 2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처음 뵙네요. 반갑습니다. 고양이 이름이 봉지인가 봅니다. 궁금해요 봉지는 어떻게 생겼는지.

  4. Sunnу 2008.04.07 1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소리가 이쁜 렉시 ^^ 좋아요 ㅎㅎ

  5. jjoa 2008.04.07 18: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고 렉시 다리보니 안타깝네...

  6. 손진희 2008.04.07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월요일입니다. 출근해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오늘의 할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웅… 월요일.. 이놈의 월요일은 언제쯤 좋아질런지요.
    직장생활 시작하면서부터 월요일이 싫어지고 있는건 저만이 아니겠죠?
    렉시의 아픈다리가 완쾌되어 가는 모습을 보니 참 좋습니다.
    제가 동물들을 무진장 좋아 하거든요. 아파트에 살다보니 키울 여건이 되질 않고..
    또 출근하고 나면 집에 아무도 없어 혼자 놔두기도 뭐하고…
    마당넓은 집에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키우고 싶은데..
    아프리카 같은 초원에 목장 하나 짓고 그곳에서 동물들과 같이 지내고 싶은 소원이 있답니다.
    렉시의 모습을 보고… 오늘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할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Deborah 2008.04.07 22: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 이래서 다른 세상에 산다고 하나 봅니다. 여기는 이제 월요일 아침인데요. 하하.. 참 다르죠? 애완용 동물을 키우는것이 여간 손이 많이 가는것이 아니네요. 우리는 애들이 책임감을 길러주려고 지금 키우고 있지만 내가 좋아서 키우는 것이라면 손이 많이 타서 키우기 힘들것 같아요. ^^

    • 손진희 2008.04.07 23:0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데보라님 제가 말씀을 안드렸군요. 죄송 ^^
      저 역시 미국땅에 있답니다. 이곳은 지금 뉴욕입니다.
      저 역시 월요일 아침입니다.

    • Deborah 2008.04.08 0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지금 뉴욕이시군요. 반가워요. ^^*

  7. rachelgrace 2008.04.07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동상이 걸렸다고 했지? 치료가 안되나?... 몇살이야?
    난 실은 고양이 별로야.... 강아지도 그렇고...
    그냥... 강아지는 보고 귀엽다.. 하는 정도이고... 직접 키우는건... 별로야...
    내가 이기적이라 그럴지도 모르지... 동물 take care 하는것에 시간을 쏟기 싫으니까... 귀찮으니까... ㅎㅎ
    ....암튼.. 동물들 키우는 사람들 보면 대단해.. 난... 못할거 같다... ㅎㅎ

    지금 월요일 아침... 간밤엔 피곤해서 일찍? 잤어. 나한테 일찍은 11시반 에서 12시 사이? ㅎㅎ

    오늘은 열심히 살아야지.
    6월쯤 이사하니까... 물건들 정리 해야 하거든.
    아직 데보라가 소개한 싸이트 다 가입 못했어.
    그것만 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리겠더라구.

    이따가 하던지 해야지. 암튼.. 티스토리 만들어 가는것도 보통일 아니네.
    데보라 암튼 대단해. 언제 그걸 다 하고 있는지.... 난 못따라가겠다...
    암튼... 노력은 하고 있는데...

    • Deborah 2008.04.08 0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천천히 하시면됩니다. 그리고 다 가입 안하셔도 되요. 다음블로그뉴스 기자로 가입을 하시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우리 렉시가 동상이 걸린 이유는 추운날 외출을 해서 그래요 ㅠㅠ.

  8. rince 2008.04.08 1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렉시가 여전히 절뚝 거리나보네요. 꽤 시간이 지난듯 한데...
    얼른 나야할텐데요~ 얼마나 불편할까요...

  9. 낭만고냥씨 2008.04.08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저 깜찍이...ㅜㅡ
    저 깜찍한 것이 죽었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누만요..ㅜㅡ
    보라님과 저를 이어준 끈이 아니던가요?ㅜㅡ

  10. Raycat 2008.04.08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렉시 많이 좋아져보이네여... 날씨 많이 따뜻해지면 한번씩 보내주세여.

  11. bambimama 2008.04.16 1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목에 강아지 처럼 끈을 매고 산책시키시면 고양이도 나름대로 좋아합니다. WWW.uslong.com에 가셔서 고로롱 갤러리를 클릭해 보시면...

  12. comment recuperer son ex copain 2012.01.23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웹사이트 입니다 완전 식사 ! I 포기에 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