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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 뱃살 주의요망! "이 놈! 어디를 보고 있는 게냐." 라고 말하는 것 같지요? 네네. 우리 예쁜 냥이님의 멋진 뱃살을 구경할 시간이 왔다고요. 뱃살은 우리 인간만의 특권이 아니었어요. 애완동물도 뱃살 장난 아닌 거 아시죠?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고 계시는 냥이님입니다. 어디 어디 숨었나? 우리 냥이님의 분신 뱃살을 공개합니다. 흐미.. 하하하 네.. 뱃살 왕으로 추천합니다. 대단한 뱃살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마치 고등어 같은 느낌도 드는 건 뭘까요? 그래 난 이미 알았어. 네가 뱃살이 많다는 걸. 뱃살이 넘치면 어때? 집사가 날 사랑한다는데... 어휴.. 냥이 님아. 그래도 뱃살은 빼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 알겠다. 오늘부터 물 한 모금만 마시고 살마.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뻥도 잘 치고 있는 우리 예쁜 냥이님.. 2021. 9. 27.
막내 미국 고등학교 모습 막내가 다니는 고등학교입니다. 막내는 올해 만 16세가 되었어요. 가을 학기부터 본격적으로 학교를 등교하게 되어 온라인 수업이 아닌 직접 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고등학교 규모가 상당합니다. 이곳 고등학교는 대충 1,661 명가량 되는 규모의 인원을 수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학교 건물 구조도 많은 인원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군요. 대충 필자가 다녀온 곳은 밖의 일부 건물을 촬영한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이 날의 날씨가 조금 흐림을 보이더니 햇빛이 나는 날이었습니다. 이곳이 학교의 정문이라고 합니다. 학교를 수업을 마치면 이 정문을 통해서 학생들이 나옵니다. 학교 수업은 아침 7:45분에 시작해서 2시 45분에 마칩니다. 수업을 마치면 학부모들이 학생을 픽업하러 자동.. 2021. 9. 26.
한국 식료품 가게 방문 콜라도 스프링스를 찾게 되면 한국 마트가 어디에 있을까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곳에 정착하게 된 지 4개월이 지났어요. 여러 번 방문을 하게 된 한국 마트입니다. 한국 마트는 미국 생활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한국 음식이 그리워질 때는 이곳을 방문하면 직접 요리를 해서 판매하는 것도 있고요. 아니면 재료를 직접 사서 대충 맛을 비슷하게 내어 보는 흉내를 내기도 합니다. 오늘 찾게 된 한국 마트의 분위기는 아주 조용하고 많은 사람이 붐비지 않은 장소입니다. "아시아나" 이름의 마트입니다. 큰딸과 함께 도착한 곳인데요. 이곳에 한국 비디오도 판매하고 있나 봐요. 마켓 아시아나 비디오 이런 글이 크게 한글로 적혀 있군요. 주변 풍경을 돌아보니 작은 쇼핑 몰에 옆으로는 일반 주택의 건물이 보입니.. 2021. 9. 25.
큰딸이 운동을 시작 한데요. 큰딸 아라가 요즘 운동을 엄마와 함께 하고 있어요. 내년에 결혼하게 되면 웨딩드레스를 입어야 하는데 체중이 증가해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나 봐요.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엄마와 함께 운동을 하자는 것이네요. 매일 아침마다 운동 앱을 통해서 지정된 모션을 따라 하고 음식 사진도 찍고 해서 운동 트레이너가 앱을 통해서 코치를 해주는 시스템인데요. 음식 사진을 찍어 보내 주면 대충 음식 관리에 관한 팁도 제공해준답니다. 지금 운동을 같이 한지가 일주일 지나고 있는데요. 매일 같이 운동하고 하는 시간이 좋습니다. 이제 결혼해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면 언제 이런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그래서 함께 하고 있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같이 운동하고 서로 격려해주면서 할 수 있다는 믿음.. 2021. 9. 24.
블로거 삼매경인 냥이님 블로거 삼매경인 냥이님 혼자서 잠시 블로거를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우리 냥이님도 블로거를 하신다네요. ㅎㅎㅎㅎ 한번 지켜 봐 주세요. 재미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집사야. 너 내 몰래 하는 것이 블로거였니? ㅎㅎㅎ 이런 것이 뭐가 재미있다고 하냐.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매일 뭘 하나 봤더니 블로거를 하고 있었구나. 까만 것은 글자로다. 그림은 또 무엇인고. 궁금한 것이 많아진 냥이님 모습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재미도 없는 것 같은데.... 혼자서 열심히 집사가 하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재미도 없는 것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표정의 냥이님이다. 집사야 아무리 열심히 블로거 해도 날 잊으면 안 된다. 사랑이 가득한 표정으로 집사를 바라보던 우리 상전님 표정이 예쁘네요. 집사의.. 2021. 9. 23.
일반 감기와 혼돈 되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번 혼자서 여행을 다녀온 막내가 몸살이 온 모양입니다. 열은 다행히 없고요. 그냥 목이 잠기고 아팠나 봅니다. 그래서 하루는 푹 쉬고 내일 학교를 가게 했어요. 요즘은 몸의 조금의 이상 신호만 와도 코로나 역병이 아닐까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가고 있어요. 바이러스 공포에 떨면서 살고 있는 주변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막내는 하루 종일 방에서 충분한 휴식 덕분에 오후의 몸상태를 보니 내일 학교를 보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침에 막내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미리 연락을 했어요. 상태가 괜찮으면 내일 학교를 보내도 된다고 하더군요. 막내는 친구와 통화를 하고 우리 부부에게 묻습니다. 같은 학교 친구 중 하나는 감기로 인해서 학교 결석을 하게 되었고, 코로나 테스트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으면 학교.. 2021. 9. 22.
덴버 공항에 다녀 왔어요. 먼저 추석 잘 맞이 하셨나요? 여기는 추석을 제대로 지내고 있지 않아요. 미국이라서 그냥 한국의 명절이 오는가 보다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시간 가족과 잘 보내고 계실 줄 믿어요. 오늘 이야기는 막내가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멕시칸 친구의 퀀시 네라 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혼자서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아침 9시에 도착해야 하는 막내가 노스 캐롤라이나 공항에서 덴버로 바로 오는 직행 비행기 탑승 시간을 놓치게 되었다지 뭡니까. 그래서 대기자 명단으로 해서 타고 온 비행기는 볼트 모어와 플로리다 주, 두 곳을 경유해서 덴버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도착한 시간은 오후 2시간 30분이었습니다. 필자와 큰딸 아라가 함께 고속도로를 타고 댄버 공항까지 가게 되었지요. 이곳 콜로라도 .. 2021. 9. 21.
고양이와 강아지 친해진 모습 우리 집은 고양이 한 마리 그리고 애완견 한 마리 이렇게 함께 동거합니다. 고양이와 강아지 친하지 않은 사이 잘들 아시죠? 어릴 때부터 자라온 사이가 아니면 친하게 지내기 힘든데요. 그런데 우리 강아지가 고양이와 친해진 모습을 보여 주고 있네요. 내가 옆에서 자도 되니? 그냥 가만히 옆에 있을게요. 아이고 피곤하다. 세상만사 다 귀찮아. 네 마음대로 해. 이렇게 우리 냥이님 허락을 받은 우리 강아지는 옆에서 잠들기 시작합니다. 불안한 자세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그 반면에 아주 세상 편안게 자고 있는 냥이님 모습이 보이네요. 여기서 조용히 잘게요. 이렇게 고개를 살짝 돌려서 잠을 청합니다. 이렇게 자고 있네요. 세상이 고요함이 밀려오는 순간입니다. 그런데.. 이건 뭡니까? 정말 너무 가까워진 것 아닌가.. 2021. 9. 20.
산책하고 왔어요. 산책하러 갈려고 하는데 남편이 꽃에 물을 주고 있네요. 이쪽 꽃은 잘 자라고 있는데 옆에 있는 꽃은 시들합니다. ㅠㅠ 아빠를 기다리는 아폴로입니다. 이제 산책하러 갈까요? 아폴로가 아라를 산책시키는 꼴이 되고 말았군요. 가을이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잔디 위의 낙엽도 보이네요. 사과나무를 직접 가꾸는 집을 보게 되네요. 예쁜 장미꽃이 노란색이 빛납니다. 가을 하면 코스모스 꽃입니다. 예쁜 장미도 이제 시들 해져 가는 중입니다. 이렇게 한 바퀴 돌다 보면 옆에 초등학교를 지나게 됩니다. 스쿨이라고 영어로 적혀 있네요. 걸음이 느린 엄마를 기다리는 아라입니다. 이렇게 동네 한 바퀴 돌다 보면 하루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아침에 남편이 창문 밖을 보라고 하더니 이런 안개가 가득한 주변 풍경에 산의 모습이 보이니 .. 2021.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