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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s/Food Review27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도넛 가게 도넛 가게가 있어 들렸던 곳이었는데 맛을 보지 못했다. 사실 위의 도넛은 막내의 치어리더 팀을 격려 차원에서 아빠가 선심을 쓴 작품이었다. 이렇게 도넛을 사서 딸의 학교에 가져다주었는데, 너무나 좋아했다. 가끔 딸은 이렇게 우리 아빠가 사준 것이라면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때가 있는 모양이다. 여러 종류의 도넛을 주었는데, 딸이 아주 만족했다. 오늘 도넛 미션은 성공한 셈이었다. 도넛의 칼로리가 높아서 참을 인자를 세 번의 숫자를 세면서 필자는 유혹을 무사히 넘길 수가 있었다. 아.. 그래도 가끔은 도넛이 그리울 때가 있다. ㅠㅠ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여자의 인생 ㅠㅠ 남자분은 아실는지? 여러분 죄송해요. 이웃님 방문을 지금 못하고 있어요. 사실은 잠시 가족과 하루 여행을 왔어요. 여기 온천이 있.. 2021. 11. 23.
터어키 음식점 갔어요. 터어키 음식점이라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조금 실망을 하게 된 음식점이었습니다. 이유인즉슨, 이곳의 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았어요. 음식 주문을 하고 2시간이 지난 후에야 음식을 먹게 되었네요. 미안한지 디저트를 공짜로 서비스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늦게 음식을 먹고 해서 인지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어요. 서빙하는 아가씨가 주방에서 음식 주문표를 잃어버려서 제대로 요리를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이런 경우는 주방 탓도 있지만 서빙을 하는 아가씨의 잘못이 크다 것을 남편이 지적합니다. 우리끼리 이야기지만 이곳의 음식 맛이 특출 나게 맛있는 것도 아닙니다. 2시간을 기다린 보람도 느끼지 못했고 그냥 배가 고파서 먹었던 음식입니다. 콜라를 주문했고요. 콜라를 여러 번 서비스를 받은 후에야 음식이 나오더군요... 2021. 8. 5.
여기 티라미수 잘하는 곳 있어요. 티라미수의 뜻은 이탈리아어로 "나를 끌어올린다"라는 말이며 의역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뜻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런 의미의 맛있는 티라미수를 하는 장소를 알게 되었다. 아라 씨가 티라미수 소리를 친다. 먹고 싶다고 하는데 맛있는 장소를 현대 문명의 도움을 받아 검색을 해서 찾아냈다. 그곳으로 가는 길은 현재 우리가 사는 곳에서 20분 운전을 해야 했지만 그 노고가 아깝지 않은 곳이었다. 네덜란드 빵집이라고 하는데 처음 들어 본다. 입구 사진을 먼저 찍어 본다. "Boonzaajar's Dutch Bakery" 상호 이름을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비주얼로 우리를 환영한다. 보기만 해도 맛나 보이지 않는가? 대충 이런 케이크 조각과 빵으로 장식한다. 각종 케이크가 반긴다. 보시다시피 케이크.. 2021. 6. 6.
축복의 맛을 경험하다 어 무슨 맛인데 그래?라고 하셨을 분을 위해서 오늘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말하려 한다. 오늘은 그냥 그랬던 날이었다. 평상시 너무나 스타벅스를 사랑해서 단골 집처럼 찾아가는 우리 아라 씨를 보고 같이 그곳 찾았다. 주문을 평상시처럼 했다. 우리 아라 씨는 늘 먹는 음료수가 있다. 화이트 초콜릿 모카 아이스를 원했다. 필자는 아이스 블랙커피를 주문을 했고 그렇게 계산대로 갔다. 직원이 말한다. 직원: 오늘 계산 안 하셔도 돼요. 필자:음.. 왜요? 직원: 사실은 앞에 분이 이미 계산을 하고 가셨어요. 필자: 오. 정말 고마운 분인데 제가 인사라도 해야겠지만 이미 가셨네요 웃으면 반응한다. 직원: 그러게요. 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필자: 감사히 잘 마실게요. 직원: 네. 다음에도 들려주세요. 필자: 네.. 2021. 5. 26.
하트 시리얼 이런 모양 처음이야 하트가 넘쳐요. 음식에도 하트 사랑 사랑을 매일 먹고 자라는 우리는 늘 목마름에 이르고 있어요. 사랑은 그래요 더 많이 받을수록 더 주고 싶고 더 사랑하고 싶고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어요. 사랑이 넘치는 삶은 멀리 없어요 당신이 있는 그 자리에 사랑이 있어요 지금 뒤를 돌아 보세요. 당신이 찾고 있는 사랑이 바로 기다리고 있을 테니. 맛 평가: 아주 맛있음 ★★★★★ 재구매 의사 있음 지금 구하지 못함 한정판이었음 ㅠㅠ 이벤트 합니다. 참여해주세요. ^^ 이벤트 내용 알고 싶으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 다음이 날 버리신 건가요? (ft 이벤트 있음) 정말 절 버리셨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뭘 잘 못했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입경로는 블로거를 찾아 주시는 분들이 들어오는 경로를 말합니다. 즉 손님.. 2021. 5. 25.
셜리 템플 음료수 이런 맛 처음이야. 이름을 어디서 들어본 기억이 나지 않나요? 유명한 아역 배우로 활략했던 전설의 여배우 셜리 템플의 이름을 걸고 내놓았던 음료수인데요. 정말 그녀의 어린 시절을 떠오르는 듯한 달콤함이 남아 있는 음료수 었습니다. 다들 대 만족한 탄산 음료수예요. 대충 사진을 찍어 보니 주변의 난잡한? 물건을 치우고 다음에는 시도를 해야겠어요 ㅠㅠ 주세요. 오. 감사 두 손으로 공손히 받아야지. 네. 감사합니다. 이거 어떻게 먹어요? 뭐든 입으로 가져가는 노엘 셜리 템플 탄산수 앞면 뒷면 칼로리 180이면 많은 편은 아니죠. 옥에 티 주변의 그릇이 방해가 됨. ㅡ.ㅡ 따라 보니 이런 색상을 띠고 있네요. 레드라는 말이 어울립니다. 마치 셜리 템플의 전성기를 알려주는 음료수 같습니다. 2021. 5. 15.
이것이 새로 나온 케이크 팝? 새로 나온 스타벅스 케이크 팝스를 소개할까 해요. 이름하여. 유니콘입니다. 하지만 절대 유니콘스럽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유니콘 팝스예요. 유니콘으로 누가 알겠어요? 암튼 그렇다 치고. 유니콘 케이크 팝스는 아라가 좋아하는 아주 단 맛의 결정체로 만들어진 막대 사탕 모양의 팝스입니다. 유니콘 팝스도 모라자서 세 개를 더 샀네요. 그리고 선심을 쓰듯이 "엄마도 하나 잡숴 봐." 하하하 "아 딸아 고맙다만. 난 살 때문에 사양할래." 그래도 막무가내로 엄마를 위한답시고 중간에 있는 초콜릿 케이크 팝스를 선물 주듯 주네요. 사양하기 그래서 그냥 일단 받아 놓고 냉장고에 모셔 놓았어요. 위의 분홍색이 생일 케이크 팝스, 중간 것이 초콜릿 팝스, 오른쪽이 쿠키 도우 팝스라고 해요. 아라가 사준 아이스커피입니다... 2021. 5. 13.
파네라 브레드: 공짜 디저트를 받게된 사연 미국 빵집 체인점 파네라 브레드 Panera Bread에서 공짜 디저트를 얻게 되었다. 물론 점심을 픽업해서 가려는데 주문한 것 외에 디저트 빵을 주었다. 공짜 선물로 받은 디저트 빵이다. 직원: 오늘 드리는 빵이에요. 그냥 가져가세요. 필자: 그냥 주시는 거예요? 직원: 빵이 남아서 드리는 겁니다. 필자: 감사합니다. 빵이 남아서 준다고 했는데 뭔지는 모르겠지만 고맙게 잘 먹겠다고 하고 받았다. 오늘 주문한 요리인데 요즘 샐러드를 많이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스 샐러드라고 해서 야채와 치즈가 어울려져 있다. 간간히 올리브와 방울토마토도 있다. 공짜로 받았던 디저트 내용물은 이러했다. 스콘을 그냥 주겠다고 해서 받았는데 먹어 보니 맛있다. 샐러드를 주문하면 빵과 칩스도 같이 나온다. 이건 우리 아.. 2021. 5. 12.
타코벨 먹을만 하네요 타코벨 오랜만에 음식을 받았어요. 사실은 아는 지인 언니 분이 절 위해서 사 온 음식이었습니다. 타코벨 음식 맛이 어떨지 궁금하시죠? 칩도 같이 들어 있는데요 큰딸 먹으라고 다 줬더니 소프 타코를 선택합니다. 부리도 안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이런 모습을 전해주고 있네요. 부리도 맛나 보이고요. 음식을 사 가지고 온 박스예요 타코벨 고유 소스네요 치즈와 칩스 잘 어울립니다. 2021.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