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Foods/Cooking Recipes16

콜리 플라워 맛나게 먹는 방법 들어 봤나? 브로콜리의 사촌 콜리 플라워. 이름이 특이해서 외국산 야채라는 것을 눈치챘지요? 오늘 어떻게 이 콜리 플라워를 요리해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레시피를 공개하겠습니다. 사실 이 레시피는 별거 아닌데도 요리를 해 놓으면 다들 좋아해요. 야채를 싫어하던 분도 구수하고 맛있다고 잘 먹습니다. 오븐을 이용한 요리입니다. 오븐이 없으면 에어 플라이 사용하시면 됩니다. 위의 온도처럼 맞혀서 해주시면 돼요. 전 350도에 1시간을 타이머를 줬어요. 보통 45분이면 요리가 완성됩니다. 일단 콜리 플라워를 물에 씻고 이렇게 잘라 줘요. 그리고 알리미늄 보일을 쿠팡 팬에다 깔아 놓고 그 위에다 잘린 콜리 플라워를 올려놓습니다. 오늘의 요리 준비물 아주 간단해요. 전 쿠킹 스프레이를 썼어요. 아니면 식용.. 2021. 3. 8.
우리 집 강아지도 먹고 싶어 했던 치즈 감자 요리 요즘은 주부 9단 12단까지 다양한 분들이 속출하고 음식은 왜 그리도 잘하시는지. 음식 포스팅을 보면서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해서. 오늘 음식 도전장을 걸어 본다. 오늘 할 요리는 맨 위의 사진에 나온 내용물로 할 거다. 우리 집 강아지도 먹고 싶어 했던 치즈 감자 요리 요리에 필요한 재료 다 모여라. (4인분 기준) 치즈, 양파 1/2, 감자 5개, 소시지 1/2, 계란 (3개 맨 위 사진에는 없음), 1 버터 한 스푼, 각종 조미료 등장 (우측으로부터, 오르가노, 마른 마늘가루(그냥 생 마늘 다진 것으로 하면 더 좋음), 소금, 베이절, 큐민, 올리브 스프레이 기름(야채 기름 아무거나 괜찮음), 매실청 버터님 등장이요 그다음이 옷을 벗은 감자와 양파 양 고기를 썰어 놓았다. 양파와 감자를 반달 모양으.. 2020. 8. 18.
나만의 커피 나린이 학교에서 판매했던 커피였는데 지금 마셔보니 맛도 좋았다. 커피빈이 이렇게 향도 좋았다. 이렇게 담으면 10잔 정도 나온다. 넣고 갈아주면 된다 곱게 갈아진 커피 이렇게 넣고 커피를 내리면 된다. 가온이 선생님이 한국 교포 2세라고 한다. 역사를 가르치는 분인데 이렇게 예전 구정을 맞이 해서 학생들에게 선물을 줬다. 구정 선물을 받은 것은 5점을 받는 포인트 카드 었다. 학교 선생들은 아이들에게 포인트 카드를 제공해준다. 그리고 점수를 올릴 기회를 주는 것이다. 이런 봉투 었다. 커피를 가져왔다. 커피 한잔 하세요! 요즘은 무력하다. 뭘 해도 힘들고 그런 시간의 연속이다. 의욕이 상실된다. 2020. 2. 18.
초간단 볶음밥 요리도 초간단만 하는 세상이다. 하하하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필자의 성격 탓이기도 하다. 밥, 양파, 당근, 피망, 소금, 올리브유 기름, 후추, 마늘, 큐민가루, 설탕, 간장 자 준비됐는가. 아. 야채는 집에 있는 것으로 하시면 된다. 위의 준비된 야채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쓸어 쓸어. 다. 양파, 당근, 피망. 이렇게 쓸어 놓으면 된다. 소고기 갈아 놓은 것을 먼저 볶다가 이렇게 야채를 넣는다. 그 후 마늘 한 스푼 넣는다 소금 한 스푼 쿠민 한 스푼 Stop! Cumin: 쿠민은 쿠미눔 시미눔 식물에서 나오는 향신료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이 원산지다. 하지만 전 세계 사람들은 이것을 음식에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한다. 사람들은 보통 완전히 말린 씨앗의 형태로 쿠민을 사거나 가루로 빻은 가루로 .. 2020. 2. 10.
겨울철 간식 짠. 겨울철 간식 맞고요. 고구마도 맞고요 하하하 별거 없다. 그냥 고구마를 어븐에다 구워서 먹는다. 아주 진리 중 진리다. 호일에 고구마를 쌓서 오븐에 넣는다. 오븐의 온도는 400에 맞추었다. 나란히 사이좋게 넣는 것 잊지 마시길. 두 시간 정도 구웠나. 그랬더니 이렇게 활짝 나왔네. 하확.. 너무 멋지다. 먹어보면 더 맛이 난다. 속도 잘 익었지. 아 맛난다. 이렇게 간식하나 처리하고 또 뭘 먹지. 이 간식이 필자의 저녁 식사였다. 하하하 살찐다고 음식을 조절하고 있다. 잡담: 다음의 검색 노출이 줄어든다 이유가 뭘까? 유입경로를 보면 네이버가 일 순위 그리고 다음이 6순위로 밀려 놨다. 현재는 다음 검색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그리고 또 하나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그건 검색어였다. 검.. 2020. 2. 8.
삼계탕 받으시오 오늘은 초간단 삼계탕 요리다. 이것은 순수하게 필자만의 노하우다. 아주 간단하다. 누구나 다 할 수가 있다. 삼계탕 재료: 국물 내는 엄나무 백숙 재료, 통닭 아주 간단하지? 좋다고 하길래 사서 요리를 해봤다. 엄나무라고 하던데. 효과가 좋은지 모르겠다. 포장지 앞면 이건 뒷면 이렇게 국산인걸 자랑삼아 크게 적어 놨네. 일단 백숙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큰 통으로 삶아야겠지? 여기다 엄나무 백수 재료를 넣어 이제는 통으로 산 닭을 씻어야 해 치킨의 앞면 뒷면 깨끗이 씻어 줘야 해. 이렇게 깨끗하게 씻어 놓은 닭 엄나무 백수 재료로 국물을 내놓은 것을 이렇게 되어 갈 때 닭 한 마리를 투하시키는 거야. ㅎㅎㅎ 이제 끝. 아주 간단하지? 이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지? 필자가 오늘은 왜 삼계탕을 했을지 궁.. 2020. 2. 8.
임신한 며느리를 위한 특선 요리 며느리: 엄마. 저 지금 낙지볶음이 먹고 싶어요. 필자: 헉. 낙지를 어디서 구하니? 며느리: 아. 엄마 그거 한국 마트에 가면 냉동된 낙지 팔아요. 필자: 응 알았어. 연구해서 갖다 줄게. 연구를 한다는 말은 낙지 요리를 해본 경험이 없다는 말이다. 결국 파워 요리 블로그의 힘을 빌어서 완성된 나의 첫 낙지볶음 레시피를 알려줄까 한다. 별거 없고 그냥 볶음이었다. 하하하 난 또 별거 있는 줄 알았잖아! 소금물에 낙지를 넣고 씻어야 한다. 깨끗이 씻겨진 낙지 양파, 당근, 대파, 양배추 (다른 야채를 넣어도 된다.) 아폴로의 아름다운 선택 다소곳이 앉아서 말한다. 아폴로: "내건 없나요?" 필자: "음.. 없는데." 아폴로: ㅜㅜ 깨끗하게 씻겨진 낙지 양념장도 만들었다. 양념장 들어가는 재료: 고춧가루 .. 2020. 2. 7.
초간단 프랜치토스트 만들기 초간단 프랜치 토스트 만들기를 시도한다. 도전장 꽝!! 하하하 이건 뭐.. 도전장이라고 하기엔 하하하 암튼 그렇다. 시작해 볼까나. 빵 준비해주시고 계란도 준비해주시고 준비한 계란을 그릇에 담아서 풀어 줘야 한다. 내가 생각하기엔 매실당이 중요한 역할 "단맛 내기" 계란을 풀어헤친다. (여기에다 소금 조금 매실당 조금 넣어서 섞어준다.) 여기서 조금의 기준은 1 tbs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스프레이 잊지 마시고 없으면 그냥 기름을 프라이팬에다 넣어서 하면 된다. 자 이렇게 골고루 뿌려주는 센스 잘린 빵을 계란물의 투하시킨 후 이렇게 프라이팬으로 인도를 한다. 노릇하게 구워지면 다 완성된 거다. 이 정도면 됐겠지. 완성작품이다. 예쁜 그릇이 있다면 플래팅도 멋지게 할 텐데. 없다. 그래서 그냥 했다. ㅠㅠ.. 2019. 12. 13.
김치 치즈전 김치 치즈전 요리준비물: 김치, 팬케이크 가루,물,치즈,계란 하나 요리시간: 15분 일단 김치를 썬다. 팬케이크 가루를 이용한다. 팬케이크 가루와 김치를 섞는다 적당한 물을 붓고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저어줘야 한다. 프라이팬에다 스프레이 올리브기름을 넣었다. 캔으로 된 스프레이 올리브 이렇게 적당하게 반죽된 김치를 프라이팬에다 넣고 굽는다. 내 껀 없나요? 미안 아폴로, 넌 인간 음식이 먹고 싶은가 보구나. 이렇게 김치전이 완성되어 간다 뚜둥.. 이렇게 김치전을 접시에 담고 그 위에다 치즈만 뿌려주면 김치 치즈 전이된다. 김치 치즈 전 위에 계란 하나를 해서 얹어 놓으니 금상첨화가 되었다. 치즈가 늘어 나는 모습 보기만 해도 흐뭇한 광경임. 요리시간: 15분 2019.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