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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 America/My Diet Diary19

건강하고 싶으면 꼭 봐야할 글 우리는 우리 몸에 대해서 일어나는 일들을 너무나도 모르고 있다. 세상에 오고 가는 이슈나 연예인들이 어떤 옷을 입고 그들의 사생활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정작 알아야 할 우리 몸은 너무나 모르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 참고로 지금 필자는 영양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배운 지식을 토대로 글을 올려 볼까 한다. (참고로 아래 글은 예전 영양학 공부할 당시 글임) 건강에 꼭 필요한것들 1. 많은 양의 물을 마셔라 (우리 몸은 50-70%가 물이 차지한다.)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의 양을 많이 손실했을 시 사망으로 까지 갑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드문 경우이고 적당한 수분의 양을 보충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에 물을 8컵은 드셔야 합니다. 우리는 대충 음료수와 커피로 대체.. 2020. 12. 14.
나의 멘토어 내 마음의 재산이 되는 성경책이다. 사람은 뭐든 믿고 있다. 무신론자도 뭔가를 믿고 있다. 아무것도 믿지 않지만 자신을 믿고 있듯이 우리는 삶에 믿음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모든 생활을 불편하게 하고 믿음 생활도 영향을 받고 있었다. 예전에는 성경 공부도 자주 가고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모임을 하지 않는다. 이번 주부터 교회의 정상적 모임이 가능하게 되었다. 물론 다들 마스크를 착용하고 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있다. 작년에 낸시(익명)께 멘토어를 부탁한 적이 있었다. 그랬는데, 한 반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만남을 갖게 되고 처음 성경 공부를 시작했다. 믿음을 지키는 여인에 관한 이야기는 필자 삶에 끼치는 영향을 잘 알고 있기에 나의 멘토어는 기도와 함께 믿음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성경 .. 2020. 9. 5.
(운동일지 81 - 79) 심리적 불안 다이어트 19 -21일 심리적 불안이 가장 큰 요소인 것 같다. 이것도 마음에서 오는 것인데 운동과 살을 빼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이 이렇게 갑자기 밀려왔다. 그래서인지 몸과 마음의 부담이 급증하기 이른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 꾸준히 하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다. 별 다른 방법은 없고 평상시대로 꾸준히 운동하고 다이어트 식단에 맞게 하루의 일과를 보내는 것이다. 이것도 내가 극복해내야 하는 나와의 싸움임을 알게 된다. 운동은 평상시대로 유산소 운동 걷기 20분 스쾃 30개, 덤벨 4가지 다른 자세로 15회씩 식단 관리가 요구됨. 2020. 6. 28.
(운동일지 D: 83 -82) 다이어트 17 - 18일 다이어트는 생활이다. 이제 하나씩 쌓아가는 다이어트 하나씩 변화되어가는 다이어트 하지만 여전히 주변의 유혹도 있고 이것을 물리치는 힘이 있을 때도 있고 때로는 유혹에 넘어가기도 한다. 마음 가짐의 자세야 말로 아주 중요하다 오늘도 다짐의 글을 남긴다. 하루가 아니라 먼 장거리 뛰는 운동선수처럼 지치지 않도록 천천히 꾸준히 해야 하는 다이어트의 길 힘들지만 잘 해낼 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나아간다. 오늘은 실패했지만, 내일은 성공할 것이라는 다짐으로 나간다. 17일 식단 아침: 바나나 하나, 빵 한 조각, 아보카도 1/2 점심:고구마, 바나나 하나, 치킨 살 1/2, 첼리 토마토 1/2 저녁: 파스타 치킨 한 컵 운동 유산소 운동 달리기 15분 근력운동 스쾃 30개 덤벨 4번의 .. 2020. 6. 25.
(운동일지 D - 84)함께 하기 다이어트 16일 운동도 같이 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다. 함께 하고 같이 걸어가지고 옆에서 응원해주는 그 누군가의 힘 때문에 열심히 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 운동의 시너지 역할을 제대로 받는다. 딸이 함께 걷자고 해서 걸었던 길. 그래서 운동이 되었던 하루 었다. 음식 아침: 토스트 1개, 바나나 1개, 아보카도 1/2 점심: 국수 2컵, 치킨 1/2, 첼리 7개 저녁: 파스타 1/2, 치킨 1/2, 고추 4개 운동 유산소 운동 :걷기 20분 근력운동 덤벨 4차례 자세를 바꾸어서 15회씩 2020. 6. 23.
(운동일지 D - 85) 휴식의 시간 다이어트 15일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 가끔씩 지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어김없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의 연기처럼 피어오른다. 잠시 쉬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오늘은 편안하게 쉼을 가지는 하루였다. 남편과 함께 직장 상사 집에 초대를 받아서 가서 재미있게 놀다가 왔다. 쉬고 하니 피곤 함이 밀려왔다. 그래서 아무런 하는 일도 없이 하루의 일과가 훌쩍 지나가 버린 느낌이 들었다. 그런 날. 편안하게 몸과 마음도 쉬어 가고 있었다. 지나친 운동도 무리가 있듯이 우리 몸도 가끔씩은 쉬어 줘야 할 때가 있다. 음식 아침: 빵 토스트 1개, 아보카도 1/2 점심: 고구마, 샌드위치 1/2 저녁:치킨 순살 1/2, 토마토 살사 3스푼, 아보카도 2스푼, 감자 칩스 5개, 푸딩 1스푼 운.. 2020. 6. 22.
(운동일지 D - 87)변화에 대한 자세 다이어트 13일 몸의 작은 변화가 일어났다. 운동을 하고 식단을 조금 개선한 후 일찍 잠을 자고 불면증이 없어졌다. 얼굴에 생기가 돌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일을 하게 된다. 예전 같으면 귀찮은 일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반응하며 그냥 하면 되지.라는 무덤덤한 자세로 하게 되었다. 또 하나는 몸이 건강해지니 정신 또한 맑아지는 것을 느낀다. 운동이 주는 즐거움보다 괴로움이라는 내용을 주로 담았던 다이어트 일지의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다이어트는 삶의 활력을 주는 좋은 일이며 모든 사람들에게 권장하고 싶은 일이다. 이 것을 실천하는 데는 당신이 끝까지 하겠다고 하는 마음의 자세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음식 아침: 고구마, 두유, 바나나, 방울토마토 8개 점심: 고구마 1개, 고추 5개, 방울토마토 .. 2020. 6. 20.
(운동일지 D - 88)자신과 싸움 자 이렇게 맛난 디저트가 있다. 숟가락으로 떠서 직접 먹어 보라고 권한다. 당신의 선택은? 하하하하하 넘어가지 마 넘어가지 마.. 넘어가지 마.. 하다가 넘어 가려다가.. 넘어 갈려다 말려다.. 헉 넘어갔다. 하하하 이런 현상의 연속. 너무 리얼하지 않은가. 세상에 다이어트는 왜 만들어 낸 거야? 그냥 마음껏 먹고 그랬으면 이러지도 않아도 되잖아. 이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다이어트를 임하는 자세로서는 영 아니다. 12일간의 다이어트를 체험 해 본 결론은 이렇다. 음식과의 싸움 자신과 싸움 게으름과의 싸움 주변의 유혹과의 싸움 이런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 다이어트의 치열한 현장인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날씬하고 다이어트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몇 명 없다. 누구나 다 겪게 되는 다이어트의 현실성과 주변 환.. 2020. 6. 19.
(운동일지 D - 89)외식이 그대를 부를지라도 아라야 열심히 뭘 하니? 외식의 나쁜 예 1 외식의 나쁜 예 2 외식이 그대를 부를지라도 따라가지 말걸 외식이 손짓하는 그곳은 칼로리 함정이 가득한 곳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돼지의 모양새로 외식 집의 문을 들어선다. 외식이 그대를 부를지라도 응답하지 말걸. 다이어트 11일이다 보시다시피 외식님이 나를 불렀다. 그래서 응했는데, 가보니 이건 뭐 칼로리 대박 잔치가 벌려져 있었다. 하하하하 어쩌나. 저 많은 음식을. 우리 따님이 음식의 80%를 처리해주었고 필자는 20%의 외식의 맛을 보고 왔다. 이렇듯 다이어트하면서 외식은 절대 금물이다. 반칙을 하고 온 셈이다. 누구를 만나면 꼭 음식이 따라줘야 한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입에 뭔가 들어가면 사람들은 말이 열리게 되어 있나 보다. ㅋㅋㅋ 보라. 회의할 .. 2020.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