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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96

성직자의 성 풍경 사진입니다. 민간인이 만들었다고 하기에 아주 풍부한 건축 상식이 동반된 그런 성의 구조를 나타내고 있어요. 미적 감각도 뛰어나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 성직자의 성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실까요? 입구에는 옛날 성의 모습을 구현하는 표식을 나타내는 쇠사슬과 철장의 문을 장식하고 있군요. 계단을 오르면 하늘과 맞닿을 정도로 아찔한 높이입니다. 돌로 쌓아서 지은 성이라 그런지 견고함을 자랑합니다. 멋진 조형물의 상징을 보니 하늘과 반대되는 느낌이라 보기 좋네요. 너무 높아서 맨 위까지는 오라 가지 못하고 그냥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이렇게 창문은 스테인 글라스의 장식으로 예쁘게 표현되어 있는 무늬가 돋보입니다. 천사의 모양을 하고 있는 예쁜 데코도 눈에 뜨이죠? 이렇게 남겨진 성에 대한 역사를 알려주는 이정표입니다. 놀랄.. 2021. 9. 10.
예쁜 풍경 사진 감상하세요. 예쁜 풍경 사진 감상하세요. 남편과 함께 다녀왔던 주변의 경치를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지나고 나면 사진밖에 없다는 말 맞습니다. 가만히 보니 멋진 사진은 다 셔터박스에 올렸네요. 나중에라도 어떤 사진이 있는지 셔트 박스를 방문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행복한 한 주를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https://www.shutterstock.com/g/KyongHwa KyongHwa의 스톡 사진 및 이미지 포트폴리오 | Shutterstock 467개의 로열티 프리 고품질 이미지가 포함된 KyongHwa의 사진과 이미지 포트폴리오입니다. www.shutterstock.com 2021. 9. 7.
산책하다 발견한 꽃 남편과 나린이 그리고 아폴로와 함께 산책을 했습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는 산책로가 아주 많습니다. 주택가를 한 바퀴 도는 산책을 했는데요. 저녁 시간이 되면 이렇게 나와서 바람의 상쾌함을 느끼고 있어요. 아폴로도 산책을 좋아합니다. 우리 가족의 일상이 되어버린 산책하는 길은 꽃이 반겨줍니다. 작은 사과나무도 보여요. 이 꽃 이름이 뭔지 모르겠어요. 참 예뻐요. 예쁜 노란색이 돋보입니다. 장미도 예쁨을 보여주고 있었지요. 여기는 해바라기를 주변에서 자주 접합니다. 꽃의 아름다운 시간이 지나 버린 모습입니다. 꽃잎이 시들어 떨어지면 내년에 다시 볼 수가 있겠지요. 활짝 핀 장미꽃도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요. 붉은 장미는 정열적이라는 말이 알맞은 단어입니다. 코스모스도 예쁘게 주변을 밝혀줍니다. 사막의 벨이라.. 2021. 8. 15.
산행을 하고 왔어요. 산행을 하기 위해서 집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준비하면서 이번 산행은 잘할 수가 있을지 의문이 앞섭니다. 그렇지만 무사히 이번에는 잘 해냈습니다. 그런 이유가 다 있지요. 그것은 산을 타지 않고 평지만 다녔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높은 산을 오르지 않으니 산소의 부족함을 느낄 필요도 없더군요. 그래서 무사히 이번 산행은 잘 마치고 왔네요. 이렇게 안내판이 있어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있도록 잘해놨습니다. 큰 바위가 있어 움직여 봅니다. 볼만한 경치도 있고 바람도 부는 그런 좋은 날이었습니다. 남편이 앞장서고 필자는 따라갑니다. 꽃이 예쁘네요. 숲 속의 토끼입니다. 남편을 따라갑니다. 옆에 돌이 쌓인 것이 보이지요? 저것이 이정표 역할을 한다고 해요. 다리 모습인데요. 높이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곳이 돌로 .. 2021. 8. 4.
주변 풍경들 여기는 화단을 보면 돌로 장식을 많이 해놨습니다. 돌로 장식을 하면 잡초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주변을 돌아보니 이런 풍경들이 있었어요. 들꽃도 한창 피어나고 있었고요. 돌로 장식된 화단입니다. 이곳은 라벤더가 한창 인기가 있네요. 지나가다 찍었던 자동 청소기 모습입니다. 데이지 꽃도 보이고요. 날씨가 덥고 하다 보니 이렇게 말라 가는 식물도 보입니다. 돌산이 많이 있어요. 크고 작은 산들이 있네요. 나팔꽃도 예쁨을 자랑합니다. 이런 큰 대지에 농장이 있어요. 낙농업 하기에 아주 좋은 땅이지요. 여기에 소들이 가득 있습니다. 다양한 들꽃이 햇살을 받고 예쁘게 피어났네요. 장미꽃도 예쁘게 핍니다. 길 가다 찍었던 골목길 사진입니다. 이렇게 주변에 자연의 가져다주는 즐거움이 함께 합니다. 2021. 7. 27.
오늘도 산행을 했어요. 오늘도 산행을 했습니다. 이거 보통 일이 아니네요. 너무 힘들어요. 높은 산을 오르려다 보니 멀미 비슷하게 속이 울렁거려서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남편은 물을 건네줍니다. 물을 마시고 하니 좀 나아졌어요. 그러다 또 힘겹게 산을 올라갑니다. 이거 속의 울렁증이 다시 시작됩니다. 산행이 이렇게 힘든 줄 다시 경험합니다. 어떻게 잘 적응을 하지를 못하겠네요. 아마도 고산 지대이다 보니 산소가 부족하고 이런 환경에 잘 적응이 안되니 이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남편은 그나마 저보다 낫습니다. 높은 산을 잘도 오르고 있네요. 혼자서 정상을 다녀오고 저는 그냥 중간에 나무 그늘에 쉬었어요. 도저히 정상까지는 힘이 들어서 안 되겠네요. 다음에는 그냥 공원 길을 걷자고 했습니다. 부인이.. 2021. 7. 19.
옛 풍경 사진 촬영 날짜: 2021년 5월 어느 날 예전 노스 캐롤라나 있던 시절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주변 호수가 너무 예뻐서 담아 봤던 사진인데요. 이렇게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일도 나쁘지 않네요. 호숫가에 반영된 나무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지요. 모든 추억은 지나고 나면 그리움이 됩니다. 산책길도 있었네요. 가끔 추억이 나면 이런 사진은 그 당시의 기억으로 안내해줍니다. 풍경이 멋졌던 때를 회상하게 되네요. 호수가의 경치가 여름날 무더위를 다스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1. 7. 17.
주변 경치 주변의 풍경 사진을 올려 봅니다. 지루한 여름날 시원한 느낌을 받아 가시길 바랍니다. 로키 산맥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캐나다 기러기라고 하네요. 물 위에서 노는 모습이 여유로운 일상을 알려줍니다. 걸어 다니는 모습도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이 꽃이 참 예쁜데요. 사막의 벨이라는 이름의 꽃이에요. 주변에 돌이 있기에 찍어 봤는데 이러는 사진이 나오네요. 화단에 있는 꽃입니다. 집 앞에 있는 꽃인데요. 향기가 참 좋아요. 사막의 벨 사진입니다. 주변을 돌아보니 예쁜 꽃이 많네요. 2021. 7. 9.
로키 산맥 풍경 어떤가요? 멋있지요? 로키 산맥의 풍경입니다. 이렇게 멋진 풍경이 로키 산맥 정상으로 가면 볼 수가 있었어요. 아직 눈이 녹지 않은 것을 보면 기온차가 낮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정상의 멋진 뷰를 보기 위해 많은 차들이 오고 있어요. 로키 산맥은 주로 돌이 많은 산이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니 이런 돌이 있었어요. 로키 산맥의 돌과 구분이 되지요? 로키 산맥에 피어난 꽃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데이지 꽃이 순수 하지만 사람을 기쁨으로 인도하는 도구가 됩니다. 로키산맥의 작은 풀이나 꽃을 보면서도 우리 삶은 계속 진행형입니다. 주어진 삶 속에서 하루를 행진하는 당신은 즐거움을 찾았으면 합니다. 2021.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