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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125

사랑 사랑은 물처럼 흐른다 시냇가 푸른 새싹 사이로 사랑은 그렇게 흐른다 사랑은 깊은 계곡의 메아리처럼 울리고 당신 가슴에 남는다. 사랑은 불신의 벽을 무너뜨린 당신 가슴에 승리의 깃발이 날린다 사랑은 고요함 속에 불타오르는 열정이 주변의 모든 공기를 당신의 품으로 안긴다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 10. 6.
사랑이 없이는 사랑이 없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사랑은 어둠을 헤치고 빛을 내고 그대의 가슴에 그대의 가정에 그대의 삶 속에서 새로운 역사를 한다. 사랑이 없이는 산을 움직일 믿음도 없고 두려움을 감당할 수 없으며 강퍅한 마음은 겨울의 눈이 내린다. 사랑이 없이는 내가 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 많다. 당신의 마음에 봄날의 따스한 볕이 내려 차가운 마음을 사랑의 이름으로 녹인다.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1. 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2022. 9. 30.
한국분이 의외로 많이 있네요. 한국분이 의외로 많이 있네요. 아침이 밝아 오는데, 하늘의 영광 찬란한 빛이 어둠을 비춘다. 오늘은 아침 일찍 운동을 하고 왔어요. 왜 아침에 운동이 몸에 좋은지 알 것 같습니다. 물론 운동을 하시면 다 좋습니다. 운동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한국분 같은 할머님이 산책하고 계시네요. 할머니가 영어로 사진을 찍느냐고 말하셨어요. 그 순간에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한국 할머니와 한참 대화를 나누고 헤어지면서 말했지요. "할머니 기도 해드릴까요?" 조금 머뭇하시더니 참 좋아라 하십니다. 기도를 길가에서 하기는 처음이네요. 이렇게 기도를 하고 성함을 알아내고 하니 어느덧 친한 사람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외국에서 한국분과 거리를 두고 지내는 편입니다. 외국에서 한국 사람을 잘못 엮기게 되면 사기당하기 십상입니다. 오.. 2022. 7. 16.
나의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하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의 마음을 새롭게 해소서 하늘의 아름다운 그리움을 담아 당신의 마음을 안고 살아가게 하소서 피고 지는 들꽃을 바라보면서 당신이 내려주신 은혜를 깨닫게 하소서 내 마음을 내려놓고 당신의 것으로 가득 채우소서 날마다 당신을 찾는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2022. 6. 26.
장미꽃이 피는 과정 장미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봤어요.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 장미라서 한참 바라보고 있었답니다. 여러 번 촬영을 거듭해서 만든 사진입니다. 활짝 핀 장미도 예쁘지만, 피기 직전의 아름다움도 있네요. 뭐든 활짝 피고 나면 지는 것이 안타까움을 나타냅니다. 떨어지는 꽃 잎을 보면 그 수명이 다한 것을 알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꽃도 이렇게 떨어지는 날을 알 수가 없는데, 사람의 생명은 오죽할까요? 우리 인생도 한창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시절도 있고 꽃 잎이 떨어져 지는 시절을 맞이 할 때가 있네요. 삶의 그 순간은 언제 올진 모르지만 현재 생활에 만족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삶 가운데, 기쁨과 행복도 덤으로 찾아옵니다. 만족은 자신의 삶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것인데요.. 2022. 6. 3.
내 마음의 꽃 내 마음의 꽃 내 마음이 기쁨으로 그대를 맞이 하면 내 가슴은 아름다운 꽃이 피어난다. 그대를 향한 마음은 늘 소망이 피어나고 내 마음의 꿈은 그대로 인해서 완성이 되어 간다.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보는 그날은 행복과 기쁨 그리고 하늘의 그리움을 남긴다. 봄날 하늘도 맑았고, 푸른 하늘 아래는 이렇게 미칠 정도로 아름다운 꽃이 마음에 들어왔다. 눈으로 보는 꽃이 주는 즐거움 때문에 하루가 설렘으로 가득했다. 누가 세상의 아름다움을 말할 수 있을까. 이런 꽃이 바로 아름다움의 자체가 아닐까. 나의 삶에 기쁨으로 다가 온, 꽃이 가득했던 그날을 기억하면서... 그냥 꽃이라 보면 꽃이지만, 특별한 꽃으로 보면 특별하게 다가온다. 마음에 기쁨을 준 꽃 꽃을 만났던 순간의 기억은 설렘이다. 얼마나 많은 날을 우.. 2022. 5. 31.
외국의 메일박스 미국에 살다 보면 이렇게 단독 주택 앞에는 우편함이 있어요. 외국인은 개성이 넘치는 우편함 꾸미는 모습도 종종 보여요. 그냥 단순한 검은색 모양일 때도 있고요. 예쁘게 단장한 메일 박스로 변신한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메일 제가 예전 살던 동네에서 찍었던 메일 박스 장식을 소개합니다. 노스 캐롤라이나 살던 시절이니, 예전으로 돌아간 시점의 글임을 알립니다. 미국의 가정에 가보면 현관이나 아니면 메일 박스에다 "NO SOLICITING" 해석하면 잡상인 금지라는 문구입니다. 방문 판매하는 분들이 미국에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문구가 종종 있답니다. 다양한 메일 박스의 장식된 것을 보면 그 집의 분위기도 알 것 같고 주변이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산책하다 보면 이렇게 메일 박스가 예쁘게.. 2022. 5. 30.
내 마음은 (창작시) 내 마음은 그대가 가득 내 마음은 그대의 향기 내 마음은 그대의 사랑 내 마음은 그대의 삶 내 마음은 향기로운 사랑의 꽃을 피운다. 내 마음은 그대의 이름으로 만든 세상이다 내 마음은 바람과 꽃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내 마음은 아름다운 너를 담고 있었다. 내 마음은 너의 빛으로 나의 어둠이 걷힌다. 예쁜 꽃이 피었다. 마치 사랑의 이루어낸 결과로 빛이 난다. 꽃이 주는 즐거움으로 하루를 보낸다. 2022. 5. 28.
비갠 후 하늘 비가 온 후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 주에 있을 때 촬영했어요. 풍경 속에서 만나는 하늘은 자연이 주는 기쁨이 함께 합니다. 하늘이 우리와 함께 할 때는 잠시 우리 삶의 여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힘들고 지칠 때, 우리가 하나님의 평안을 기대하고 바라듯이 하늘은 그런 평화로움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이 날의 아침은 새벽이었고, 사람들이 없었어요. 텅 비어 있는 주차장에서 아침을 맞이 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나고 나면 추억이 된다는 말이 맞습니다. 지난 과거의 추억 사진이 내 앞에 있네요. 하늘은 보지만 우리가 매일 만나는 하늘은 다른 느낌이겠지요. 당신의 삶에 축복이 늘 함께 하고 사랑은 삶을 기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여유를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시면서,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 2022.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