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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118

내 마음은 (창작시) 내 마음은 그대가 가득 내 마음은 그대의 향기 내 마음은 그대의 사랑 내 마음은 그대의 삶 내 마음은 향기로운 사랑의 꽃을 피운다. 내 마음은 그대의 이름으로 만든 세상이다 내 마음은 바람과 꽃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내 마음은 아름다운 너를 담고 있었다. 내 마음은 너의 빛으로 나의 어둠이 걷힌다. 예쁜 꽃이 피었다. 마치 사랑의 이루어낸 결과로 빛이 난다. 꽃이 주는 즐거움으로 하루를 보낸다. 2022. 5. 28.
비갠 후 하늘 비가 온 후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 주에 있을 때 촬영했어요. 풍경 속에서 만나는 하늘은 자연이 주는 기쁨이 함께 합니다. 하늘이 우리와 함께 할 때는 잠시 우리 삶의 여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힘들고 지칠 때, 우리가 하나님의 평안을 기대하고 바라듯이 하늘은 그런 평화로움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이 날의 아침은 새벽이었고, 사람들이 없었어요. 텅 비어 있는 주차장에서 아침을 맞이 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나고 나면 추억이 된다는 말이 맞습니다. 지난 과거의 추억 사진이 내 앞에 있네요. 하늘은 보지만 우리가 매일 만나는 하늘은 다른 느낌이겠지요. 당신의 삶에 축복이 늘 함께 하고 사랑은 삶을 기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여유를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시면서,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 2022. 5. 27.
장미꽃 아름다운 장미의 화사함이 있는 싱그러운 계절의 만남입니다. 장미는 늘 우리 곁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향기로 주변을 아름답게 해 줍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꽃을 바라보는 심정으로 마음을 마주 하면 지금 당신이 있는 곳은 아름다움이 넘칠 것입니다. 빨간 장미-열렬한 사랑, 기쁨, 절정, 아름다움 기쁨으로 바라본 장미꽃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비가 온 후에 찍었던 장미꽃을 보니 계절을 알리는 아름다운 꽃이 되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분홍 장미-사랑의 맹세, 행복한 사랑 예쁜 장미를 감상하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당신의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2022. 5. 23.
하늘속에 그림을 담다 하늘 속 그림을 마음에 담았다. 그 풍경 속에 내 마음이 담겨 있었다.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 그대의 가슴에 살포시 앉았다. 나의 가슴에도 찬란한 빛으로 다가왔다. 하늘 속은 무수한 우리의 삶이 담겨 있었다. 아.. 나의 마음은 하늘의 빛나는 빛처럼 물결치고 있었다. 아름다운 하늘을 보면 이렇게 캔버스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빛과 하늘의 멋진 조화를 감상하셨어요. 아침 일찍 촬영한 사진이라 빛이 내리는 속도에 따라서 사진의 색도 변화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솜털 같은 구름의 모습은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포근한 이불 같은 하늘을 바라보면 마치 꿈을 꾸고 있는 착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라니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 가요? 2022. 5. 22.
요즘 콜로라도 스프링스 풍경 여기가 콜로라도 스프링스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늘 만나고 멋진 로키산맥의 정기를 받고 있어요. 멋진 곳에서 산다는 축복을 이렇게 누리고 있습니다. 예쁜 로키 산맥의 멋진 산 모습과 주변의 풍경 사진을 담았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4월 말에 촬영했던 것임을 알립니다. 민들레는 우리 삶에 늘 함께 해주는 친숙한 친구 같은 들꽃입니다. 잔디에 자라나면 정말 속상하지만, 직접 나물로도 먹을 수도 있다고 하니 좋은 그런 들꽃입니다. 로키 산맥과 전깃줄이 함께 있어 인상적이라 한번 담아 봤어요. 아직 로키 산맥의 눈이 많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날씨가 춥다는 사실이겠지요? 맑은 하늘이 너무 예뻐서 담아 보았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에 있는 가게 모습입니다. 우리 집 근처에 있는 풍경입니다. 철조망이 있는 곳의 안이 .. 2022. 5. 9.
꽃보다 너 사랑으로 온 너 너라는 꽃의 향기를 품는다 너의 몸부림은 향기로 가득 나의 세상을 분홍빛으로 물들인다. 예쁜 꽃 사진을 보면서 하루의 여유를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꽃이 주는 기쁨에 잠시 빠져 봅니다.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삶이 아름다워요. 하루의 행복은 이렇게 아름다운 꽃으로 열어 갑니다. 예쁜 노란 물이 든 창가에서 바라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당신의 행복한 창가에 노란 개나리 꽃을 놓아 드립니다. 2022. 5. 4.
요즘 주변 풍경 로키 산맥입니다. 굉장하죠? 참고로 로키 산맥은 캐나다와 연결이 되어 있어요.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이사를 왔을때, 저 높은 로키 산맥을 보면서 하나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탄을 했습니다. 매일 이렇게 좋은 경치와 공기를 들이 마시면서 사는 저 그런 여자입니다. ㅋㅋㅋㅋ 아름답다. 라는 수식어도 필요 없네요. 감탄만 나옵니다. ㅎㅎㅎㅎㅎ 다 마라 버린 꽃나무가 봄인데 살아날까요? 새싹이 보입니다. 네 잎 클로버 ㅎㅎㅎ 다 세잎입니다. 여기가 처음 코로라도 이사 왔을 때, 살던 집입니다. 이제는 근처의 새 집으로 이사 왔어요. 설렘 가득한 봄입니다. 이 집은 이제는 안녕이네요. 굴뚝도 있고 하늘도 푸르고 그리고 마음도 푸릅니다. 푸른색 물감을 하늘에 풀어놓았어요. 2022. 4. 19.
봄 꽃 구경해요. 크로커스(Crocus) :꽃 말 : 후회 없는 청춘 / 믿는것의 기쁨/ 난 언제나 당신을 기다립니다. 요즘 봄이라 벚꽃이 만발한 한국의 경치를 담은 사진을 블로거 하면서 많이 보고 부러움을 샀습니다. 저의 그런 마음을 알고 계셨던 하나님은 이렇게 예쁜 꽃 사진을 찍을 기회를 주셨어요. 사실은요. 위의 꽃은 우리 이웃 할머니 제인님 집 앞마당에 키운 예쁜 꽃이랍니다. 꽃 이름을 몰라서 뭔가 물어봤더니, 크로커스(Crocus)꽃으로 알려 주시더군요. 수선화 : 꽃말: 자만심, 자존심, 기대함, 사랑을 한번 더, 자기애, 자아도취 남편과 산책을 하다 발견한 꽃입니다. 정말 예쁜 수선화입니다. 영어로는 Daffodil라고 합니다. 고대 그리스와 이슬람교에서 수선화의 의미를 깊게 두고 있어요. 고대 그리스 인들은.. 2022. 4. 11.
노을 노을 속 하늘은 그리움이다. 그리움 속에서 너를 보고 하늘은 붉은빛으로 변화된다. 사랑도 불타오르고 아름다운 시간도 불타 오른다 주변의 향기는 시간을 타고 하늘의 노을 속에 머문다. 기쁨이 넘치는 그대와의 언약은 수많은 시간이 지나도 생각나는 행복한 일이었다. 행복과 사랑은 언제나 머문다. 숨을 쉬면 그곳에 있을 나의 아름다운 노을빛이 물든 그대의 모습은 정녕 수줍은 처녀의 모습으로 내 가슴에 살포시 내려앉았다. 노을은 설렘이다. 그대가 전해준 수만 가지의 언어를 해석하는 희열을 느끼고 사랑으로 화답한다. 너는 나의 분신이었고 그런 너의 모습이 노을 속에 머문다. 2022.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