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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120

감사합니다. 보시다시피 또 한건을 해냈습니다. 이번 달은 아무런 소득이 없이 지나가려나 했는데요. 8월 첫째 주에 이런 행운이 있네요. 역시 우리 냥이님은 대단하십니다. 하루 종일 블로거를 해도 3000명을 방문객을 유도하기 힘든데요. 다음의 파워에 의해서 오늘은 거뜬히 3,000명을 채우고 4,000명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나비 냥이님은 참 대단해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뭔가 있었어요. 물론 다음의 관계자 님이 냥이 덕후라는 것을 인정해야겠지만요. 그래도 눈으로 느껴지는 나비 냥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다른 분이 봐도 전달이 되나 봅니다. 자고 일어 나니 유명해졌다는 말이 우리 나비 냥이님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요? 이제 다음의 단골 미묘 냥이로 등극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블로거 찾아 주시는 히틀러 .. 2022. 8. 1.
내 밥그릇 내가 챙긴다. 냥이님 물그릇 앞에서 뭘 하시는지 궁금하시죠? 이곳 콜로라도 스프링스는 대낮에는 날씨가 덥습니다. 우리 냥이님도 더위를 타고 있어요. 그래서 차가운 바닥을 선호하고 있네요. 이렇게 누워서 귀찮은 듯한 표정을 보이는 이유는 날씨 탓입니다. 예쁜 냥이님도 기력을 찾아야 하는데 이렇게 누워만 계시네요. 냥이님 저녁을 준비해주고 나오는데 물그릇을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마치 밥그릇을 지키고 있는 동물의 모습을 보는 듯한 표정입니다. 예쁨을 받는 냥이님은 행동 하나가 기쁨을 주고 있네요. 물그릇을 손으로 안고 있을 줄이야 누가 알았을까요? 뭘 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가 냥이님입니다. 더운 여름철 우리의 냥이님도 힘들어하시네요. 그나마 에어컨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아래층이 시원하고 위층은 좀 더운 편.. 2022. 7. 31.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냥이님 집사는 부흥회 갈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집사의 행동 하나가 신기한 듯이 가만히 먼발치에서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냥 보고만 있는데도 너무나 예쁜 나의 냥이님입니다. 집사의 마음은 바라보는 것으로도 행복을 느낀다고요. 사랑이 없이는 애완동물을 키울 수가 없어요. 그런 사랑을 하나씩 가르쳐 주고 있었네요. 우리 인간의 잣대로 사랑을 나누려고 보면 냥이님은 살짝 피해 갑니다. 사랑이 필요할 때 언제고 집사 품에 안겨 오는 냥이님은 애착의 대상입니다. 많은 시간을 같은 공간에서 지내고 있어도 늘 집사가 궁금한가 봅니다. 집사의 모든 행동이 냥이님의 시선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냥이님은 집사를 사랑하고 집사는 냥이님을 사랑합니다. 우리 사랑으로 맺은 아름다운 관계입니다. 그래서 내게는.. 2022. 7. 14.
눈빛으로 사랑을 전하는 냥이님 집사를 향한 사랑의 눈빛을 보내는 냥이님 여기 있어요. 우리는 사랑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처음 만남부터 그랬으니까요. 처음 우리 냥이님을 학교에서 만났지요. 어미 냥이 님이 어디로 가셨는지 혼자 남겨둔 우리 냥이님 그래서 아는 지인을 통해서 만남이 이루어지고 가족의 인연을 맺고 있어요. 우리 나비 냥이님과 동거 한지는 햇수로 10년이 넘었네요. 그러니 서로 눈빛을 교환해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가 있겠더라고요. 우리 냥이님은 향상 집사를 찾아와서 품에 안기지요. 늘 반가운 손님을 맞이 하듯이 대하는 집사의 손길이 그리웠던 모양입니다. 함께 지내면서 냥이님 시중을 들고 하느라 힘들기는 했지만 예쁘게 웃어주고 함께 있어 큰 힘이 되었답니다. 우리 냥이님은 향상 집사가 외롭게 앉아 있으면 먼저 와서 아는 척.. 2022. 7. 6.
냥이님 오랜 기다림 입니다. 사실은요. 집사가 한 달간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왔어요. 그런데 우리 냥이님은 집사를 보자 이런 반응을 보여 주었습니다. 정말 오랜 기다림 시간을 가졌던 냥이님입니다. 우리 인간은 동물의 세계를 잘 이해를 못 합니다. 어디 외출하거나 아니면 먼 곳으로 출장이나 여행을 떠날 때 아무런 설명도 없이 가버리고 마니 무작정 기다리는 수밖에요. 그 기다림의 끝에는 집사가 있었어요. 집사를 보더니 시큰둥한 표정을 보였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니 옆으로 와서 애교도 피우고 하네요. 동물이라고 그리움이 없었을까요? 집사가 집을 비운 사이에 다른 집사가 밥을 챙겨주고 했나 봅니다. 하지만, 원래 집사를 더 그리워할 수밖에요. 없으니 없는 대로 생활하고 있었던 냥이님입니다. 동물도 그리움이라는 것이 있을까요? 전 있다.. 2022. 6. 23.
내가 제일 예뻐 고양이 가페 가보니, 정말 예쁜 냥이님 많이 만났어요. 그중에서도 저에게 애증을 보이신 냥이님입니다. 아기 냥이님인데요. 참 귀엽지요? 이런 예쁜 냥이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아요. 두 발을 다소곳이 한 모습도 참 인상적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그런 냥이님 모습입니다. 집사야 안녕 잠자려고 했더니 벌써 왔어? 넌 키가 왜 이렇게 커? 집사 옷에 뭔가 달려 있어. 확인해봐야지. 그래 인사하고 가라. 안녕 그래.. 다음에 또 올 거지? 집사야.. 조심해서 가라. 2022. 6. 18.
경계심 많은 길냥이님 경계심 많은 길냥이님을 보게 되었어요. 요즘은 길거리를 다니면 길냥이님이 눈에 보여요. 어떤 냥이님은 병든 모습도 보이네요. 그런 모습은 집사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냥이님과 잠시의 만남이었습니다. 눈빛은 경계를 하고 있었고 집사와 거리를 둔 곳에서 바라보고만 있었어요. 차마 다가서지도 못하고 그냥 먼발치에서 구경만 하다가 왔습니다. 어떤지 모를 불안함이 함께 하고 있었어요. 주변에 좋은 집사님을 만나면 간식도 주고 예뻐해주다 보면 정도 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필자는 냥이님 간식을 주지 못했네요. 앞으로 밖을 나갈 때, 간식을 준비해서 나가야 할까 봅니다. 예쁜 냥이님이 집사를 보고도 다가오지 못하는 현실의 벽이 있었습니다. 길냥이님이 오늘도 무사히 지냈으면 좋겠어요. 주변의 장애물이 너무 많습니.. 2022. 5. 24.
자는 모습이 순한 양처럼 변한 냥이님 자는 모습이 순한 양처럼 변한 냥이님 냥이님이 눈을 못 뜨고 있어요. 눈을 뜨면 정말 무섭거든요. ㅎㅎㅎ 오늘은 우리 큰 형님의 냥이님을 소개합니다. 칼리라는 이름의 냥이님입니다. 아주 성격도 대단하셔서 저 같은 집사는 금지입니다. 다가 가면 손톱 테러를 당하기 쉽습니다. 그냥 먼발치에서 바라만 봤습니다. 특이한 칼리 냥이님은 그냥 주인만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아무리 옆에서 잘해주려고 해도 도망부터 가버리고 가까이 가면 접근금지 신호를 보냅니다. 그래서 마냥 쳐다만 보고 사진만 먼발치에서 찍었습니다. 냥이님 표정이 아주 무섭게 나왔는데요. 아마도 까만색의 얼굴이 그런 인상을 남겼네요. 무서운 냥이님이 얼마나 무서울까 하시지만, 직접 다가 가면 솜방망이를 맞습니다. 조심하셔야 합니다. 잠자는 모습을 봐도.. 2022. 5. 21.
반가운 길냥이님 우리집 찾아 오셨어요. 길냥이님이 우리 집을 방문했어요. 처음 보는 냥이님인데요. 이웃집 사는 샌디 할머니께서 동네에서 유명한 길냥이라고 합니다. 주변에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길냥이님이었어요. 누군가 특정한 사람이 보살펴 주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배가 고프면 찾아가는 집이 있나 봅니다. 길냥이님 밥을 주는 분이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샌디 할머니께서 길냥이님 얼어 죽을까 봐 겨울철이 되면 걱정이 되어 근처에 있는 시에서 관리하는 동물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별다른 조치가 없었다고 해요. 그래서 집으로 데리고 와서 돌봐 주었다고 합니다. 길냥이는 겨울철이 오면 가장 위험해요. 추운 날씨에 견디어야 하는데요. 무사히 살아 있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하셨던 말이 생각납니다. 길냥이님은 자유롭게 여러 집을 다니고 있지만, .. 2022.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