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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540

베이스 선생님 완전 짱 보이시죠? 저 폼 잡고 노래하시는 분이 바로 저의 베이스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입니다. 데보라가 베이스를 배운 지 6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베이스를 시작하자마자 펜데믹을 맞이 해서 제대로 베이스 레슨을 받을 수가 없었어요. 이제야 다시 베이스 레슨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 베이스 선생님은 악기를 잘 다루고 계세요. 처음 이곳을 입장하려면 스탬프 도장을 찍어요. 성인 확인 가능한 신분증을 보고 확인되면 도장을 찍어 줍니다. 입장을 하니 사람이 이렇게 많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할 정도였어요. 수많은 관중 앞에서 연주를 하고 노래하는 분이 시선이 들어왔어요. 오. 우리 선생님이네. 정말 멋지다.라고 혼잣말했어요. 아라 씨는 배가 고픈지 엄마 몫까지 밥값을 다 내고 주문까지 받고 음식을 가지고 의자를 찾고 헤.. 2021. 3. 14.
TobyMac - Help Is On The Way (Maybe Midnight) Truett McKeehan의 어린 시절 사진, 미국의 랩퍼로 활동 토비 맥의 첫째 아들이며 약물 과다 복용으로 2019년 21살의 나이에 사망한다. Help Is On The Way는 그의 아들을 추모하는 곡이라고 한다. TobyMac - Help Is On The Way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 2021. 2. 21.
영적 전쟁에 대한 외침 (Jerusalem - Prophet 앨범) 지금 미국은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으로 불안하며 부정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정부가 곧 들어 설 예정입니다. 우리 크리스천은 이런 정부에 대항하며 그들과 싸울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영적 싸움이 되며 그들을 향한 영적 무기를 가지고 대항할 것입니다. 세상이 바뀐다 해도 변하지 않을 것은 하나님을 향한 견고한 믿음입니다. 그 믿음 안에서 우리는 새롭게 태어납니다. 영적 각성이 일어날 것이며 우리는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되어 더 큰 세력과 싸울 것입니다. 이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영적 싸움임을 알립니다. 크리스천 하드락 밴드로 알려진 예루살렘은 1975 밴드 리드인 Ulf Christiansson 결성한 스웨덴 출신의 밴드입니다. 그들의 명 앨범을 들자면 1987년에.. 2021. 1. 11.
아주 옛날 노래 : 창작시 "그대 사랑은" 창작시: 그대 사랑은 그대 사랑은 소리 없이 찾아와 그대 사랑은 영원한 속삭임으로 그대 사랑은 행복이라는 연필로 우리의 사랑의 역사를 써내려 간다. 그대 사랑은 공기처럼 숨 쉬는 너와 나의 인생을 바쳐 만들어 내는 하모니다. 장미조 - 개여울 사실 장미조 씨 노래는 이런 곡이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었다. 아이유 씨가 위의 곡을 리메크 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반가운 원곡을 들어 보니 애절함이 전달된다. 옛날에 우리의 순수한 사랑을 말해주듯 아날로그 감성의 최정점을 찍는다. 영사운드 - 등불 어린 시절 들었던 이 노래의 의미도 몰랐던 그때는 그냥 멜로디가 좋아서 들었다. 그냥 마음이 슬퍼지는 듯한 가사말도 한몫을 했다. 헤어짐에 대한 해석을 잘 해준 곡이다. 등불은 고독이라는 녀석과 매일 밤을 보내야 하는 열.. 2020. 12. 30.
세시봉 친구들 트윈폴리오 - 웨딩 케이크 Live (1988) 송창식 , 윤형주 쎄시봉(C'est si bon)은 "그것이 그렇게 좋다"라고 해석되는 프랑스 언어 세시봉은 서울에 있는 음악 감상실로 이곳에서 음악 그룹이 탄생되었다. 이곳을 스쳐 지나간 수많은 역대 한국 대중음악을 선두한 인물들이 있었다. 조영남 씨도 이곳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의 공통된 특징은 제대로 음악을 할 줄 안다는 것이다. 즉 말하자면 오늘날 음악인이 선호하는 오토툰의 도움을 빌리지 않아도 성악의 경지에 이른 음악적 보컬이 무엇인지를 설명해주고 있었다. 이 그룹을 알고 있다는 세대는 주로 70 - 80 시대를 지나친 세대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만큼 그 시대적 음악은 향수를 가져다주고 있다. 세인들은 세월이 흘러도 그들의 음악을 그리워하고 .. 2020. 12. 29.
락 발라드곡 10선 겨울 그리고 커피 한잔을 올려 놓고 음악을 들어 본다. 그리고 음악 속에 잠재하고 있었던 감성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오늘은 12월에 들려주는 시와 음악의 만남을 준비 해봤다. 너와 나의 노래들 그리고 추억의 12월을 안겨줄 반가운 시가 함께 하고 있어서 더욱 좋았다. Rainbow - Rainbow Eyes + 12월엔 그리움이 얼마나 짙어 바다는 저토록 잉잉대는지 바람은 또 얼마나 깊어 온몸으로 뒤척이는지 묻지 마라 차마 말하지 못하고 돌아선 이별처럼 사연들로 넘쳐나는 12월엔 죽도록 사랑하지 않아도 용서가 되고 어쩌다보니 사랑이더라는 낙서 같은 마음도 이해가 되는 12월엔 (이희숙·시인, 1964-) 레인보우가 들려준 아름다운 선율은 반가운 목소리의 주인공 로니 제임스 디오의 보컬로 들어 봤던 락 발.. 2020. 12. 26.
크리스마스날 죽음을 맞이한 뮤지션 우리 인생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생각해 보면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물론 필자는 당연히 하늘이 그 종착역이라고 말한다. 저마다 생각하는 종교적 신념의 관점이 다르듯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 다름을 알게 된다. 그 다름을 보고 또 우리가 피해 가지 못할 죽음을 이렇게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날에 맞이 했다. 수많은 날 중에서 이 날이 왜 중요한 날일까? 기독교의 관점에서 보면 오늘은 예수님의 탄생으로 우리의 죄의 대속물을 매일 죄를 지을 때마다 제사장에 갖다 바치지 않아도 되었다. 그런 죄의 대속물로 인간의 죄를 몸소 책임지셨고 인간의 형태로 세상에 와서 온갖 시련과 고통 그리고 수치심도 마지막까지 감당하고 사람을 사랑했던 예수님의 탄생일이다. 우리는 예수가 누구일까? 많은 사람들은 유대인으로 예루살렘에서 마구.. 2020. 12. 25.
옥상달빛 (OKDAL) ft 창작시: 빈 공간 창작시 - 빈 공간 네가 없는 공간에 메아리처럼 다가왔을 사랑. 네가 없는 공간에 헛된 마음이 풍선처럼 가볍게 하늘을 나른다. 당신의 사랑을 품고 나의 인생을 건 도박을 한다. 옥상달빛 어지러운 세상인데도 밖은 여전히 눈 부시게 빛이 날 정도로 아름답다. 오늘 조용하면서 가슴을 울리는 삶의 풍경화를 그려내는 옥상달빛이라는 듀오를 소개한다. 그녀들이 들려주는 달콤 명랑한 그 보컬 속에 깊은 삶의 해석이 가슴을 울린다. 누군가는 행복했고, 누군가는 슬펐고 그리고 모두는 행복이라는 형태도 없는 상상의 결정체를 따라간다. 노래가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을 준다. 그런 노래는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고 영원한 울림으로 남는 법이다. 솔직히 이 듀오에 대해서 아는 것이 너무 미약하다. 대충 조사를 해봐도 자세한 정보가.. 2020. 12. 25.
그 시절 나의 음악 (록 버전 크리스마스 노래) 필자가 처음 음악을 접하던 시기는 중학교 때었다. 그 당시 라디오 김기덕의 2시에 데이트라는 프로가 있었다. 그가 들려주는 팝송이 참 감미롭고 좋은 멜로디에 빠졌다. 사실 그때는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가사말이 뭔지를 몰라서 그냥 음악의 리듬감이 좋아서 들었던 곡이 많았다. 그렇게 중학교 나의 시절은 몰래 밤에 들었던 라디오 속의 그림이 여전히 남아 있다. 고등학교를 대구 제일 여자 상업 고등학교를 시험을 쳐서 입학했다. 상업 고등학교 치고는 아주 알아주는 명성이 높은 곳인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솔직히 이 시절의 음악은 그냥 피곤함을 달래주는 음악이었다. 음악을 들으면 지친 마음의 위로를 해주었다. 보통 사람은 그냥 한국 대중음악을 들었을 나이인데도 필자는 팝송만 줄곧 들었다. 알아듣지 못하는 팝송.. 2020.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