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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 event195

2월의 데보라의 블로그 블로그를 시작한 지가 꽤나 오래되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알았던 때가 2007년도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는 이런 chatgpt도 없었습니다. 그냥 황량한 벌판에서 새로운 나의 집을 그리고 만들어가는 과정의 연속이었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오늘날 2026년도까지 왔습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이 들었던 날도 있었습니다. 모든 날들이 행복한 블로그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 영혼이 고갈된 상태에서 블로그 활동은 정말 하기 힘든 일이었습니다. 차분히 마음에 맡기면서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면서 일기 형식을 글을 써내려 갔던 것이 오늘날의 데보라의 러브레터가 탄생된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예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내가 블로그를 통해서 추구하는 생각이 달라졌다는 점입니다. 블로그는 소통의 현.. 2026. 2. 3.
천사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천사 모습입니다. ㅋㅋㅋㅋ 누가 믿겠습니까. 이것이 데보라의 모습인 것을. 그래도 우겨봅니다. 진심 나라고 말이다. 남편한테 여쭤봤더니, 인공지능이 성형 수술도 하는구나 하십니다. ㅎㅎㅎ 그렇습니다. 제대로 성형 수술을 했습니다. 한번 웃어 보자고 올려놓은 사진이니, 너무 뭐라 하지 마시고요. 웃으면서 봐 주세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인공지능이 엄마를 천사로 만들었어. 너 한번 볼래?" 아들이 말합니다. "아뇨. 보기 싫은데요." ㅎㅎㅎ 보기 싫다고 말하면 또 오기가 작동해서 더 보여주고 싶은 심리가 있습니다. "그래도 봐.." 강제로 보여주었더니. 아들이 한 마디 덧붙여 말합니다. "엄마 인공지능 너무 맹신하지 마세요." 하하하 마치, 그의 말은 인공지능을 믿고 착각하.. 2026. 1. 28.
내 블로그가 방문객 폭탄이 떨어진다.. 위의 사진을 보시고 데보라로 착각하시면 안 됩니다. 위의 사진은 무료 사진 서비스에서 심중 하게 고른 사진임을 밝힙니다.헉.. 블로그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여러분도 아실 겁니다. 와.. 방문객이 너무 많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은 방문객 때문에 기쁘긴 하지만요. 수익은 별로네요. 얼마 벌었냐고 묻는다면. 31센트를 벌었습니다. 하하하 정말 웃지 못할 상황인데요. 그래도 이렇게 수익을 가져다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클릭을 유도하는 글을 발행하라고 하시는데, 전 그런 재주는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수익도 없고 방문객만 폭주하는 사태를 만들었네요. 한편으로는 기뻐요. 내 글을 누군가 읽어주고 있다는 생각이 마음은 흐뭇한데요. 수익이 없으니 한편으로는 방문객 많으면 뭐 하나 하는 생각도 들게 합니.. 2026. 1. 13.
나를 빵 터지게 했던 검색어 나를 빵 터지게 했던 검색어1.네 맞습니다. "남편이란 것들" 하하하 이분은 엄청 남편한테 화가 많이 나신 듯하여서 글을 검색한 것 같네요. 글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하시는 분들 봅니다. 그런 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어쩌죠? 저의 글은 이런 분들의 만족을 드리는 글이 못되는데요. 남편이란 것들에 부합되는 내용은 아니었네요. 남편이야기는 맞습니다. 하지만 화풀이로 쓴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대부분 검색어로 들어오신 분들이 접하는 글이 바로 아래 내용입니다. https://deborah.tistory.com/406093 놀라운 체험... 남편도 놀랬다.오늘 교회에서 힐링 예배가 있었어요. 초청 강사로 오신 분이 브라질에서 태어나서 미국으로 이민을 왔는 분인데요. 이분의 영적 능력이 대단한 분입니다.. 2026. 1. 12.
해야할 일 새해 2026년 1월 1일 다음 메인에 올른 글이다. "새해 첫날 남편이 뿔이 났다." 위의 글을 통해서 6000명의 방문객 유입이 있었다. 어제 조회수가 666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탄의 숫자가 666이다. 흥미로운 방문 숫자라서 기록에 남긴다. 아 정말 월요일 학교 가기 싫습니다. ㅠㅠ 학교가 가기 싫은 적은 없었는데, 이제야 가기 싫은 번아웃의 형태로 남았네요. 아무래도 같이 일하는 직속 상사와 문제가 있으니, 부딪히기 싫어하는 저의 성격이 한몫을 한 것 같습니다. 정답은 알고 있죠. 당연히 학교를 가야 한다는 것을요. 사실은 월요일, 화요일은 직원들 일하는 날입니다. 학생들은 수요일부터 개학이거든요. 미국은 겨울 방학기간이 짧아서 2주간 방학을 합니다. 이제 학교로 돌아오는 시기가 되었는데요. .. 2026. 1. 4.
2025년 Goodbye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Tomorrow is another day)" 슬럼프에 빠져 있었던 지난날을 회상하면서...정확히는 2025년 7월 11일부터 2025년 12월 20일까지였다.https://deborah.tistory.com/406042 나의 완벽한 도우미제목이 이상하지 않네요. 할아버지의 도우미가 나타났어요. 할아버지는 손자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예쁜 손자는 이렇게 귀여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손자는 할아버지와 보내고 있는deborah.tistory.com"나의 완벽한 도우미" 라는 글을 쓰고 12월 20일 이전에는 글을 발행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슬럼프에 빠졌다. 헤어나고 싶지도 않았고, 그냥 무덤덤하게 회사 생활을 하고 아이들과 학교에서 직장 동료와 부딪히면서 하루의 일상을 .. 2026. 1. 1.
블로그가 미쳤나? 트래픽이 많았던 이유 위의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관련 포스팅이 모바일 메인으로 오르게 되어 4,042명이 하루에 방문했다.2028년 12월 28일, 갑자기 트랙픽이 많이 늘어났다고 생각했더니, 바로 위의 글이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왔다.현재 2025년 12월 28일, 다음으로 들어온 트래픽이 5,575명이다. 놀라운 다음의 효과를 보고 있는 중이다.블로그를 하다 보면 방문자수를 생각하지 않고 운영을 한다는 것은 모순과 같다고 생각한다. 다들 자신의 글을 읽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에 더 많은 사람이 포스팅에 관심을 가져다주고 함께 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오늘 깨달았다. 24년 25년의 블로그 활동을 보니 아주 미약한 수준이 불과했다. 왜 그런가 생각했더니, 동기부여가 부족했던 것 같다. 그렇다.. 2025. 12. 30.
AI가 만든 나의 프로필 ㅋㅋㅋ ㅋㅋㅋㅋㅋ정상이 아닌 그림을 만든 AI.....친정 언니네도 컴퓨터가 그린 사진이 있다. 2025. 5. 5.
잡담 요즘 어떻게 잘 지내고들 계신가요? 제가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더니 예전에 접속하신 분들은 다 사라지시고 이제는 검색어로만 저를 찾아 주시네요. 그래도 매일 방문해 주시는 분이 있어 이 블로거가 수면에서 깨어나려고 합니다. 그동안 방문해 주시고 늘 저를 지켜 봐 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저는 아직도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살고 있어요. 이곳에서 선생님 보조일을 하는데요. 이번에 큰 계기가 생겨서 선생님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어요. 그래서 서류를 다 준비하고 선생님 되려는 준비를 하고 있어요. 물론 저의 전공이 미술인지라, 미술 선생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기도하면서 기다립니다. 여러 군데 학교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연락이 아직 오지 않고 있어요. 기다림의 끝이 행복으로 이어졌으면.. 2025.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