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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Theme music85

아주 옛날 노래 : 창작시 "그대 사랑은" 창작시: 그대 사랑은 그대 사랑은 소리 없이 찾아와 그대 사랑은 영원한 속삭임으로 그대 사랑은 행복이라는 연필로 우리의 사랑의 역사를 써내려 간다. 그대 사랑은 공기처럼 숨 쉬는 너와 나의 인생을 바쳐 만들어 내는 하모니다. 장미조 - 개여울 사실 장미조 씨 노래는 이런 곡이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었다. 아이유 씨가 위의 곡을 리메크 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반가운 원곡을 들어 보니 애절함이 전달된다. 옛날에 우리의 순수한 사랑을 말해주듯 아날로그 감성의 최정점을 찍는다. 영사운드 - 등불 어린 시절 들었던 이 노래의 의미도 몰랐던 그때는 그냥 멜로디가 좋아서 들었다. 그냥 마음이 슬퍼지는 듯한 가사말도 한몫을 했다. 헤어짐에 대한 해석을 잘 해준 곡이다. 등불은 고독이라는 녀석과 매일 밤을 보내야 하는 열.. 2020. 12. 30.
크리스마스날 죽음을 맞이한 뮤지션 우리 인생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생각해 보면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물론 필자는 당연히 하늘이 그 종착역이라고 말한다. 저마다 생각하는 종교적 신념의 관점이 다르듯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 다름을 알게 된다. 그 다름을 보고 또 우리가 피해 가지 못할 죽음을 이렇게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날에 맞이 했다. 수많은 날 중에서 이 날이 왜 중요한 날일까? 기독교의 관점에서 보면 오늘은 예수님의 탄생으로 우리의 죄의 대속물을 매일 죄를 지을 때마다 제사장에 갖다 바치지 않아도 되었다. 그런 죄의 대속물로 인간의 죄를 몸소 책임지셨고 인간의 형태로 세상에 와서 온갖 시련과 고통 그리고 수치심도 마지막까지 감당하고 사람을 사랑했던 예수님의 탄생일이다. 우리는 예수가 누구일까? 많은 사람들은 유대인으로 예루살렘에서 마구.. 2020. 12. 25.
팬과 소통하는 뮤지션 스타는 대중의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이다. 그들은 팬과 소통을 해서 인기를 유지하고 존재감을 과시한다. 음악인도 마찬가지다. 음악인은 콘서트를 통해서 팬과 소통을 한다. 미국의 콘서트 문화를 만든 사람은 록 음악을 하면서 대중과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인다. 그 전에는 그냥 선 술집에서 연주하는 블루스 음악을 듣고 술을 마시고 음악을 즐겨 들었다. 대중문화의 발달로 음악인과 팬덤 문화를 생성하게 된다. 팬덤 문화는 쉽게 표현하면 빠순이 빠돌이라고 해서 음악인을 광신도처럼 좋아하는 그들이 만든 팬클럽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가수는 팬이 없이는 생명력을 유지하기 힘들다. 노래는 대중에게 불려져야 하고 사랑을 받게 되는 곡은 세월이 흘러가도 변화지 않는다. 음악의 생명력은 놀라울 정도로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음.. 2020. 12. 21.
옛날 노래 모음 (60 - 70년) David Cassidy 1972년 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음악이라고?라고 생각하는 분들 있을 것이다. 원래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당시의 음악은 오늘날처럼 오토 툰을 하지 않고 순수한 보컬에 의존한 음악이 많았다. 음악을 하려면 제대로 노래를 불러야 했다. 요즘은 너나 할 것 없이 다 가수 한다고 한다. 물론 오토툰이 있어 노래를 멋지게 포장한다. 60년 70년 시대의 음악은 비 포장된 아름다운 보컬의 목소리로 진정 이 시대의 노래를 부르는 분은 가창력이 끝내주었다. 추억의 그 멜로디 여러분 마음을 다스려 줄 노래들이다. 추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던 노래는 세월을 초월해서 세인의 사랑을 받아 왔다. 오늘날 이런 음악은 애수를 자아내는 묘한 매력이 있다. 여러분.. 이런 음악.. 2020. 12. 20.
The Rose 곡의 색다른 느낌 장미라는 꽃을 잘 표현한 노래들이 많이 있지만 팻 미들러만큼 아련한 추억을 안겨다 주는 곡은 없을 것이다. 팻 미들러가 1979년 영화 "장미"의 사운드 트랙곡으로 불렀던 노래었다. 하지만 이의 곡은 아만다 맥브룸이 1977-1978년 사이에 작곡한 곡으로 알려지고 가끔 그녀는 클럽에서 위의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참고로 그녀가 위의 곡을 작사한 배경에 유명한 블루스 록을 했던 제니스 조플린을 애도하는 음악이라는 설도 전해진다. "The Rose" 사운드트랙 앨범의 두 번째 싱글로 발매된 "The Rose"는 캐시 박스 탑 100에서 1위를 기록했고 빌보드 핫 100 차트 3위로 정점을 나타냈다. 게다가, 그것은 5주 연속 성인 컨템퍼러리 차트에서 1위를 영광을 누렸다. 이 싱글은 RIAA에 의해 미국에.. 2020. 9. 15.
발라드 명곡의 탄생 사연 발라드 명곡의 탄생 사연 우리가 생각하는 수많은 명곡들이 있다. 즉 세인들 가슴에 큰 도장을 마구 찍어 대었던 그 놀랍고도 큰 느낌을 안겨다 준 곡들 말이다. 그런 곡에 대한 뒷 배경을 살펴보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다른 감정을 느끼수가 있다. 명곡의 탄생의 비밀 어떤 곡이 있는지 알아볼까. 수많은 명곡 중에 필자가 엄선한 여러분이 좋아할 곡을 올려 본다. The Beatles - Hey Jude 비틀스의 이 곡은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곡이다. 헤이 쥬드는 줄리앙 레논이라고 해서 그 당시 존 네논의 아들을 명칭 해서 이렇게 노래로 내놓은 곡이었다. 다들 아시다시피 존 네논이 바람을 피우게 된다. 그 바람의 상대는 일본 여성인 오노 요코였고, 그런 힘든 상황에 있을 당시 존 네논의 전 부인이었.. 2020. 9. 4.
너와 나의 노래 Something about ...You and I 창작시: You and I 너와나는 우리는 하나 그대는 많은 날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일을 했다. 사랑때문에 참을 수 있었던 모든 것이 그대가 있기에 가능했다 사랑의 힘은 놀랍게도 그 사람이 있을 때 가능하다 그가 떠난다면 그 모든 세상은 무너져 내리고 그가 옆에서 영원히 있다면 그 모든 세상은 천국의 빛처럼 내려 온다. 그 사람이 있는 세상에 나의 천국은 빛이 났다. 락 발라드 노래 모음집. Bad English - When I See You Smile 당신의 미소 때문에 하루를 살고 힘든일도 이겨낸다. 바로 당신이라는 미소 때문에. The Exciters - Tell Him 당신에게 말할꺼야.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라고. 그리고 당당하게 사.. 2020. 8. 29.
베스트 EDM The Best of electronic dance music 음악의 세계는 무한대의 지평선과도 같다. 그곳을 걸어가면 끊임없이 이어지는 감정들의 선을 따라가게 된다. 그곳은 나만의 세계로 안내하는 판타지아가 펼쳐진다. 아름답지 않아도 된다. 그냥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이 음악과 나는 존재한다. 나는 왜 음악을 좋아하는 가에 대해서 예전에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젊은 날 20대는 헤비메탈 음악에 미쳐서 살다시피 한 그 날을 떠 오르면 지금 소개할 음악은 그 당시는 EDM은 음악적 값어치도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음악을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 갈증이 생긴다. 마치 더 많은 욕구가 불타 오르듯이 내 가슴을 채우고도 더 채워지고 싶은 꿈틀거리는 욕망 앞에 서 있다. 오늘은 평생 필자가 좋아하지 않을 장르였던 .. 2020. 8. 28.
BEST IDOL Music in 2020 BEST IDOL Music in 2020 아이돌 음악에 대해서 몰랐던 필자의 귀를 열어 주었던 방탄소년단을 만나고 새로운 음악을 듣기 시작했다. 힙합도 들었고 랩과 리듬 앤 블루스 그리고 댄스 음악도 들었다. 흔히들 말하는 요즘 트렌드가 되는 즉 유행에 민감한 노래를 선택해서 들었다. 오늘은 여러분이 있는 안방으로 찾아가는 디제이 데보라의 멋진 2020년 발표된 아이돌의 곡을 엄선해서 보낸다. Lauv - Who (feat. BTS) 오 이분은 방탄소년단과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가졌던 분이다. make it right 이 노래 이후, 합작을 우리 방탄 소년 리드 보컬, 메인보컬이 함께 불러준다. 방탄소년단의 리드보컬은 지민이고 메인보컬은 정국이다. 그들이 들려준 아름다운 멜로디는 천상에서 내려온 소리.. 2020.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