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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The legend of Apollo29

내가 산책 시켜 줄께 우리 집 개는 참 영리합니다. 푸들의 원 조상으로 알려진 오리지널 품종의 스탠더드 푸들 아폴로를 소개합니다. 이 푸를 품종은 사람의 머리 꼭대기에서 있으며, 우리가 조정당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하하하 아폴로는 어느 행성에서 온 외계인일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우리는 아폴로를 산책시킨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래의 사진을 보십시오. 모든 사진의 증거물이 말해주지 않습니까? 영리한 우리 개, 아폴로가 우리를 산책시켰습니다. 다음의 글 작성은 재미를 돕기 위해서 반말투로 작성되었습니다. 어서 와. 산책하러 가는 길이야. 반가워. 뭐하냐. 빨리 가자. 넌 나만 따라오면 돼. 내가 앞장서고 너희들은 따라오는 거지. 이런 것을 "인간 산책시키기"라고 해. 빨리 와. 알았어. 간다.. 가... 2021. 11. 5.
애완견 예방접종 오늘은 우리 집의 애완견인 아폴로가 예방 접종을 맞기 위해서 도착한 장소가 있어요. 여기는 펫코라는 곳인데요. 미국에서는 아주 큰 규모의 애완동물 가게입니다. 여기 들어오면 장점이 애완견을 직접 데리고 쇼핑을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원래는 동물 병원에 예약을 해야 하는데, 다 예약이 차서 받아 줄 수가 없다고 했어요. 마침 한 곳에서 예방 접종 주사를 맞힐 수 있다고 해서 여기로 왔네요. 집을 나서기 전에 주변을 보니 이런 멋진 풍경이 있었어요. 옆집의 물든 나뭇잎을 보니 가을임을 실감합니다. 여기가 팻코라는 애완견 물품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전 팻코에서 이런 서비스도 하는지 몰랐는데요. 여기 와서 알게 되었네요. 주변을 둘러보니 애완견 먹는 사료와 여러 가지 장난감 등등이 있었네요. 고양이 모래도 가.. 2021. 10. 16.
강아지 핼러윈 코스튬 강아지 핼러윈 코스튬 네 맞습니다. 오늘은 핼러윈 코스튬( 스콜피언 거미 코스튬)을 입은 우리 집 애견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우리 집 애견의 이름은 아폴로입니다. 아폴로 시점의 글을 적어 볼까 해요. 이 인간아.. 내놔.. 내놔.. 내 사랑스러운 뼈! (코스튬은 1도 관심 없어 보입니다.) 뭐냐. 뭐냐. 난 사진은 싫은데. 그래.. 뼈를 내놓으면 사진을 찍으마. 음 그렇지. 내 사랑 뼈. ㅎㅎㅎㅎㅎㅎ 냠 냠.. 고얀 것들!. 날 빼놓고 너희들끼리 논다 이거지? 흥.. (완전 삐침을 보이고 있는 우리 집 상전입니다.) 등에 귀찮게 이런 걸 해놓은 거야? 그래도 참는다. 뼈를 줬으니 이 정도는 참아 줘야 하지 않겠어. 우리 집 애완견 아폴로는 이렇게 핼러원 코스툼을 이미 입고 있네요. 이것도 다 막.. 2021. 10. 11.
고양이와 강아지 친해진 모습 우리 집은 고양이 한 마리 그리고 애완견 한 마리 이렇게 함께 동거합니다. 고양이와 강아지 친하지 않은 사이 잘들 아시죠? 어릴 때부터 자라온 사이가 아니면 친하게 지내기 힘든데요. 그런데 우리 강아지가 고양이와 친해진 모습을 보여 주고 있네요. 내가 옆에서 자도 되니? 그냥 가만히 옆에 있을게요. 아이고 피곤하다. 세상만사 다 귀찮아. 네 마음대로 해. 이렇게 우리 냥이님 허락을 받은 우리 강아지는 옆에서 잠들기 시작합니다. 불안한 자세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그 반면에 아주 세상 편안게 자고 있는 냥이님 모습이 보이네요. 여기서 조용히 잘게요. 이렇게 고개를 살짝 돌려서 잠을 청합니다. 이렇게 자고 있네요. 세상이 고요함이 밀려오는 순간입니다. 그런데.. 이건 뭡니까? 정말 너무 가까워진 것 아닌가.. 2021. 9. 20.
강아지와 고양이의 거리두기 강아지와 고양이의 거리두기 정말 거짓말처럼 고양이와 강아지는 거리두기를 하고 있네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한참인데요. 우리 고양이와 강아지는 그럴 필요가 없어요. 이미 그들은 거리두기 간격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나비(고양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이것 보세요. 더 이상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고요. 그러거나 말거나 잠 삼매경에 빠져 있는 나비입니다. 나비랑 같이 놀고 싶어요. 그런 그의 간절함도 무시한 채 잠만 자고 있는 고양이입니다. 일어나 잠꾸러기야. 뭐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는군요. 엄마가 좀 깨워 주세요. 얌전히 고양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여전히 잠을 청하고 있는 고양이입니다. 불쌍해 보이는 우리의 멍멍군 안타까워요.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요. 더 가까이.. 2021. 7. 20.
새로운 변신 아폴로(개)는 미용을 하러 갑니다. 아빠와 누나가 함께 했지요. 이렇게 가는데 다른 사람을 그렇게 쳐다봅니다. 예쁨 받으려고 멈추어 서 있네요. 자신이 어떻게 해야 예쁨을 받는지 이미 알고 있어요. 여기서 4시간 동안 있더니 새롭게 변신되어 왔어요. 이런 모습인데요. 변신이 새롭기도 하고 머리 모양이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어쩌겠어요. 머리를 누가 깎다 말았나 봐.. 이렇게 실망하는 모습 같지만 그래도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가 있군요. 아폴로는 털이 빠지지 않는 아주 귀한 품종이지요. 스탠다드 푸를 이라는 품종인데요. 원래 미니 푸를 원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집안에 개털이 날리는 일이 없어서 좋기는 한데요. 대신 털을 한 달 아니면 두 달에 한 번씩 잘라 줘야 해요. 돈이 많이 드는 강아지 품종입.. 2021. 6. 19.
동물과 친화력 짱 두 상전이 한 곳에 모여 있네요. 무슨 말이냐고요? 사실은요 우리 집은 두 상전이 존재합니다. 동물 상전과 인간 상전이지요. 둘은 이렇게 사이가 좋아요. 아폴로는 늘 아기를 보는 것이 신기해합니다. 노엘이 태어났을 때부터 함께 해온지라 할머니 집을 방문하면 아폴로를 봅니다. 둘이는 이렇게 매일 인사를 나누어요. 노엘의 냄새를 맡고 적응합니다. 그리고 예뻐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가지 마. 어디가.. 여기 있어.라고 말하는 표정입니다. 노엘이 아폴로 참 좋아해요. 둘이 있으면 재미있는 친구 사이가 될 것 같네요. 노엘이 방문하면 제일 먼저 아폴로가 반깁니다.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보면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 받아 주고 있음을 확인하게 되지요. 예전에 찍었던 아폴로와 노엘 사진입니다. 오 너 왔구나.. 2021. 4. 12.
우리 상전의 미용사 헉.. 깜짝 놀라셨지요? 하하하 대문작에 웬 외국인 남정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나 궁금해하시는 분을 위한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사실은요. 우리 상전님이 있어요. 인간 말고 동물이죠. ㅋㅋㅋ 아폴로라는 스탠더드 푸를이 오늘 소개할 동물 상전입니다. 살아보면 동물이 왜 상전인지 아실 거예요.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분은 이 마음 잘 이해할 겁니다. 이제 우리 아폴로가 지금의 미용사님과 잘 적응하고 있었는데 헤어져야 하네요. 오늘 가서 마지막 미용을 하고 왔네요. 콜로라도 가기 전에 이렇게 새로운 미용으로 마음가짐을 시키는 주인입니다. 하하하 말이 그렇지 동물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주인이 시키는 데로 따갈 뿐이지요. 이사를 하면 애완동물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데 우리 상.. 2021. 4. 1.
우리집 아기 돌보미 어라. 아기 돌보미? 누굴 보고 말하시는 건지요? 노엘을 할머니가 보고 계셨던 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꾸벅. 노엘이 인사 올립니다. 오늘 할머니 집을 방문했어요. 그런데 할머니는 새로운 노엘이 돌보미가 있다고 하셨어요. 누굴까 하고 봤더니. 세상에나. 만상에나.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나요? 할머니 이거 실화 아니죠? 할머니가 소개한 새로 온 아기 돌보미는 바로 할머니 집 옛 상전 중 하나였던 아폴로입니다. 옛 상전이라는 말은 새로운 상전이 존재하여 그 순위가 물러 났다는 뜻이겠지요? 여기서 새로운 상전은 바로. 저.. 노엘입니다. 할머니는 이제 모든 사람과 동물을 제외시키고 1순위로 올려 주셨어요. 아. 이야기하다가 왜 삼천포로 빠지냐고요? 하하하 그냥요. 할머니가 그랬다구요. 자 이제 소개할 노엘.. 2021.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