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elf Writing Story101 티스토리 첫번째 팬미팅 팔공산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하신 분 보시면 다들 놀래실 듯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가 보입니다. 저의 친정 언니입니다. 싸나이님 만났습니다. 아주 멋진 분이셨어요. 산행을 통해서 삶에 행복을 체험하고 계셨습니다. 친절하게 언니의 신발을 고정시켜 주고 계십니다. 팔공산 정상을 가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ㅠㅠ 데보라의 저질 체력 때문입니다. ㅠㅠ 사나이님이 발견한 멋진 뷰를 잠시 감상하고 이야기를 하다 허어졌어요. 아쉬운 만남이었네요. 들꽃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셨어요. 이 꽃 이름을 말하셨는데..ㅠㅠ 뭔지 모르겠네요. 저기 보세요. 앞에 싸나이님 뒤에는 언니가 따르고 있지요. 친정 언니도 같이 산행했어요. 겨우 따라잡았는데요. 또 이렇게 사나이님과 멀어졌어요. 저희들 때.. 2022. 6. 12. 대구 미술관 방문하다 세상은 그렇다. 내가 온전히 서 있지 않으면 무너지고 내가 불의 하면 악의 기운이 나를 감싼다. 늘 좋은 것을 취하고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으로 진정 하나님을 믿는 분이라면 그분께 오늘도 함께 해달라고 임재의 축복 기도를 하면 늘 성령 충만한 삶으로 열어 가는 지름길이다. 이렇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면서 울고 때로는 싸우고 무엇 때문에 그랬는지도 모를 감정의 싸움을 한다. 당신의 세계가 무너지고 그분의 세계로 다가갈 때 비로소 내가 온전히 서고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얼굴을 환한 미소를 온몸으로 느낀다. 그는 살아 있다. 그렇다. 단지 우리가 인정하지 않을 뿐이다. 새로운 목표를 세우거나, 새로운 삶의 꿈을 꾸기 위해, 결코 늦은 때란 존재하지 않는다. "온전하라"라는 말씀은 이상주의.. 2022. 6. 8. 당신은... 당신은 포근한 미소로 나를 반겨준다 당신은 하늘의 보석 같은 존재로 내 가슴에 반짝이는 보물이 되었다 당신은 내 삶을 어루만져 주신다 내 입술로 감사와 찬양이 넘친다 당신이 내 삶의 의미를 준다 당신은 나의 모든 것이 되었다 당신은 나의 눈물을 닦아주고 위로를 해준다 당신을 향한 마음은 한결같이 반짝이고 있다 샘물 같이 샘솟는 그대를 향한 내 마음은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시는 기분이 들었다 당신은 나의 위로자 나의 기쁨 나의 즐거움 나의 모든 것이 된다. 우리가 힘이 될 때, 의지하고 기댈 한 분을 향한 그 마음을 담아 봤다. 우리는 각자 믿음이 있다. 서로 다른 믿음 안에서 믿는 대상이 다를 뿐 무엇인가 의지하는 삶을 살아간다.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을 하나님께 내려놓는다. 하나님의 임재.. 2022. 6. 4. 믿음의 친구 우리 구역 예배에 참여하는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큰딸이 다리 수술을 해서 지금 재활을 받고 있는 중이고요. 그래서 남편과 특별히 오늘은 방문해서 기도를 해주고 왔습니다. 목발을 짚고 있는 여자 아이가 셀라입니다. 셀라의 다리 수술을 받고 온 가족이 딸의 회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도하고 희생을 했는지 알 수가 있었어요. 세라는 필자와 구역 예배를 통해서 만났지만, 친자매 같은 사이입니다. 아름다운 만남이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곳으로 이사를 오기 전까지는 비관적인 생각이 가득 했습니다. 10년을 알고 지내던 분과 헤어짐과 새로운 곳에서 만남에 대한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마음까지도 헤아려 주시고 좋은 만남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을 드리는 순간입니다. 세라 가족.. 2022. 5. 15. 남편의 가르침 남편은 예전 군대를 복역하던 시절에 군목이었습니다. 한국으로 보면 저는 사모가 되겠네요.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군목이라 사모 우대를 해주는 분이 별로 없습니다. 딸 둘을 데리고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이사를 왔었어요. 이곳으로 오면서 남편이 새로운 계획을 하게 되었어요. 남편은 매일 성경책을 낭독을 하겠다고 선언을 했어요. 남편의 성경책 낭독이 시작되고 아이들은 처음에는 지루해서 죽으려는 표정을 짓습니다. 그래도 아빠가 시키는 일이니 반대를 하지 않습니다. 몇 달간 성경책 낭독을 하면서 느낀 점은요. 아이들의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성경책을 읽다가 궁금해지는 점이 있으면 아빠께 질문을 합니다. 특히 큰딸 아라는 호기심이 많아서 자주 질문을 합니다. 딸의 질문에 아주 유창하게 설명을 해주는 남편을 보면서 믿음.. 2022. 5. 13. 나눔의 흔적 나눔이라 해서 아주 큰 것은 아니에요. 그냥 작은 음료수와 한국의 초콜릿, 과자를 나누었습니다. ㅋㅋㅋ 이런 작은 것이 주는 기쁨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요. 필자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선물을 받는 친구분은 기분이 좋아 미소를 짓고 작은 선물이라 부담이 없어서 좋습니다. 위의 소다와 과자는 캐서린 친구를 줬어요. 한국 문화에 대해서 잘 몰랐던 캐서린이 조금씩 알아 가고 있어요. 예전에는 난을 선물을 해줬더니, 아주 기뻐했어요. 식물 기르는 것에는 영 재주가 없는데 난을 키우다 죽이면 어떡하냐는 이야기를 했던 때가 어제 같은데 말입니다. 동양 난을 키우기 힘들었는데, 그녀의 남편이 잘 키우고 있다고 하네요. 얼마나 다행인지요. 선물을 했는데, 그것을 잘 키우지 못하고 말라서 죽였다면 미안해할 것 같았거든요... 2022. 5. 11. 동심의 세계로 돌아 간 친구 (캐서린 이야기)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이사를 왔을 때, 처음 만났던 친구가 되어 준 캐서린이 있었어요. 어디를 가든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은 참된 축복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은 캐서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곳을 안내할까 합니다. 캐서린은 게임을 즐겨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게임을 별로 안 하는 타입이라 즐거운 줄 모르겠더라고요. 캐서린은 돈을 동전으로 바꿔서 추억의 게임을 하고 학창 시절 소녀가 된 기분으로 돌아가고 있었어요. 저도 같이 기분을 맞추어 주려고 나름 노력을 하고 같이 게임에 동참을 해보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운동 신경이 발달하지 않은지 바로 게임을 시작하자, 게임 오버가 되어 버렸어요 ㅠㅠ 캐서린의 게임을 하는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여기는 마 나투 스프링스입니다. 콜로라도에 있는 관광지라 .. 2022. 5. 8. 마지막 산책을 했어요 아폴로와 남편이 필자를 기다립니다. 같이 산책을 하면 벌어지는 광경입니다. 남편과 아폴로의 기다림 그리고 필자의 등장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우리는 예전에 살던 집의 거리를 산책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4월 초순에 촬영한 것입니다. 지금 예약 글이 나가고 있는 중인지라, 현재의 시점으로 글을 읽으시면 안 됩니다. 우리 부부는 산책을 참 좋아합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맑은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공기를 마시고 있어요. 아폴로는 여기 와서 토끼를 많이 보게 됩니다. 토끼를 보면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지요. 그런 재미로 같이 산책을 나선 것입니다. 여전히 산책 길에는 토끼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참 이상하지요. 토끼는 주변의 적이 나타나면 보호색을 하고 몸을 숨깁니다. 그리고 움직임이 없어요. ㅎㅎㅎㅎㅎㅎ 아.. 2022. 5. 7. 샌디 할머니 필자의 이웃집에 사는 샌드 할머니입니다. 샌드 할머니는 참 친절하세요. 제가 먼저 찾아가서 인사를 드렸어요. 생일 케이크와 함께 인사를 나누게 되었지요. 참 반가워하셨답니다. 외국 생활에 이렇게 좋은 이웃을 만난 것은 참된 축복이 맞습니다. 샌디 할머니는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 보내고 혼자서 살고 계십니다. 진실한 신앙으로 온전히 살아가고 계신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제가 한국을 나간다고 하니 이렇게 들려서 빵을 주시네요. 그러면서 우리 이웃이 된 것을 환영한다는 말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전 노스 캐롤라이나 있을 때, 이웃과 관계가 별로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요. 각 주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나이가 드신 분들은 넓은 마음도 있고 정도 많으.. 2022. 5. 5. 이전 1 ··· 3 4 5 6 7 8 9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