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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306

강아지 핼러윈 코스튬 강아지 핼러윈 코스튬 네 맞습니다. 오늘은 핼러윈 코스튬( 스콜피언 거미 코스튬)을 입은 우리 집 애견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우리 집 애견의 이름은 아폴로입니다. 아폴로 시점의 글을 적어 볼까 해요. 이 인간아.. 내놔.. 내놔.. 내 사랑스러운 뼈! (코스튬은 1도 관심 없어 보입니다.) 뭐냐. 뭐냐. 난 사진은 싫은데. 그래.. 뼈를 내놓으면 사진을 찍으마. 음 그렇지. 내 사랑 뼈. ㅎㅎㅎㅎㅎㅎ 냠 냠.. 고얀 것들!. 날 빼놓고 너희들끼리 논다 이거지? 흥.. (완전 삐침을 보이고 있는 우리 집 상전입니다.) 등에 귀찮게 이런 걸 해놓은 거야? 그래도 참는다. 뼈를 줬으니 이 정도는 참아 줘야 하지 않겠어. 우리 집 애완견 아폴로는 이렇게 핼러원 코스툼을 이미 입고 있네요. 이것도 다 막.. 2021. 10. 11.
오랜만이야. 반가워. 오랜만이야. 반가워. 아들 내외는 두 마리의 고양이를 기르고 있어요. 이렇게 예쁜 냥이님은 봄이 와 육식자(아씨)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냥이님이 필자를 보더니 낯선 모습입니다. 모든 신경이 아주 조심하는 눈치로 보입니다. 고양이는 상대가 누구인지 파악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상대를 관찰을 합니다. 귀가 완전히 쫑긋 세우는 모습만 봐도 긴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지요? 누구세요? 처음 보는 인간은 아닌데.. 누구지. 난 누군지 알지롱. 말해줘. 내가 본 인간이 누구야? 너에 대해서 알려줘. 알고 싶어. 반가워. 아씨.. 오랜만이야. 나한테도 인사 좀 해 주지. 나 여기 있거든요. 두 마리의 냥이님은 사랑을 받기 위해서 인간 앞에서 여러 가지 애교를 피웁니다. 동물은 사랑을 받기 위한 노력.. 2021. 10. 8.
냥이님 뱃살 주의요망! "이 놈! 어디를 보고 있는 게냐." 라고 말하는 것 같지요? 네네. 우리 예쁜 냥이님의 멋진 뱃살을 구경할 시간이 왔다고요. 뱃살은 우리 인간만의 특권이 아니었어요. 애완동물도 뱃살 장난 아닌 거 아시죠?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고 계시는 냥이님입니다. 어디 어디 숨었나? 우리 냥이님의 분신 뱃살을 공개합니다. 흐미.. 하하하 네.. 뱃살 왕으로 추천합니다. 대단한 뱃살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마치 고등어 같은 느낌도 드는 건 뭘까요? 그래 난 이미 알았어. 네가 뱃살이 많다는 걸. 뱃살이 넘치면 어때? 집사가 날 사랑한다는데... 어휴.. 냥이 님아. 그래도 뱃살은 빼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 알겠다. 오늘부터 물 한 모금만 마시고 살마.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뻥도 잘 치고 있는 우리 예쁜 냥이님.. 2021. 9. 27.
블로거 삼매경인 냥이님 블로거 삼매경인 냥이님 혼자서 잠시 블로거를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우리 냥이님도 블로거를 하신다네요. ㅎㅎㅎㅎ 한번 지켜 봐 주세요. 재미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집사야. 너 내 몰래 하는 것이 블로거였니? ㅎㅎㅎ 이런 것이 뭐가 재미있다고 하냐.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매일 뭘 하나 봤더니 블로거를 하고 있었구나. 까만 것은 글자로다. 그림은 또 무엇인고. 궁금한 것이 많아진 냥이님 모습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재미도 없는 것 같은데.... 혼자서 열심히 집사가 하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재미도 없는 것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표정의 냥이님이다. 집사야 아무리 열심히 블로거 해도 날 잊으면 안 된다. 사랑이 가득한 표정으로 집사를 바라보던 우리 상전님 표정이 예쁘네요. 집사의.. 2021. 9. 23.
고양이와 강아지 친해진 모습 우리 집은 고양이 한 마리 그리고 애완견 한 마리 이렇게 함께 동거합니다. 고양이와 강아지 친하지 않은 사이 잘들 아시죠? 어릴 때부터 자라온 사이가 아니면 친하게 지내기 힘든데요. 그런데 우리 강아지가 고양이와 친해진 모습을 보여 주고 있네요. 내가 옆에서 자도 되니? 그냥 가만히 옆에 있을게요. 아이고 피곤하다. 세상만사 다 귀찮아. 네 마음대로 해. 이렇게 우리 냥이님 허락을 받은 우리 강아지는 옆에서 잠들기 시작합니다. 불안한 자세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그 반면에 아주 세상 편안게 자고 있는 냥이님 모습이 보이네요. 여기서 조용히 잘게요. 이렇게 고개를 살짝 돌려서 잠을 청합니다. 이렇게 자고 있네요. 세상이 고요함이 밀려오는 순간입니다. 그런데.. 이건 뭡니까? 정말 너무 가까워진 것 아닌가.. 2021. 9. 20.
집사의 의자는 내가 접수한다. 세상에나 만상에나.. 이렇게 우리 냥이님이 집사의 의자에 앉아 있네요. 마치 의자 주인이 바뀐 모양새입니다. 우리 냥이님은 이렇게 집사의 의자를 좋아해요. 마치 집사에 집착하는 냥이님처럼 보이네요. 착각이라도 좋으니 이런 집착은 오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냥이님의 모습 보시죠? 집사야. 이 의자 너무 낡았어. 새로 하나 장만해라. 잠자기 아주 좋은 의자구나. 폭신 하니 좋은데. 어구 구. 졸음이 너무 와서 잠들고 말았네요. 이렇게 꿈나라 여행을 떠나신 냥이님입니다. 어라. 이건 또 뭐죠? 여기 냥이님도 집사의 의자를 침대로 생각하고 주무시고 있군요. ㅎㅎㅎㅎ 하하하 집사의 모든 것에 집착하는 우리 냥이님 귀엽지 않나요? 가끔가다 이런 장면 보면 심쿵 해져옵니다. 바로 우리 냥이님이 존재.. 2021. 9. 13.
야외 촬영 나오신 냥이님 야외 촬영 나오신 냥이님 오늘은 야외 촬영을 하게 된 냥이님 이야기입니다. 냥이님이 이렇게 야외로 나와서 촬영에 도움을 주기는 힘든데요. 오늘은 집사가 운이 좋았습니다. 반갑게 앞마당을 찾아 주신 냥이님께 감사를 드려야겠군요. 얼마나 길 냥이님이 예쁜지 사진으로 감상해보실까요? 안녕 집사야. 내 사진을 찍겠다고? 출연료 있냐? 오 정면을 봐주시고요. 멋집니다. 옆으로 봐주세요. 그리고 고개를 약간 돌려 보시구요. 아주 좋아요. 냥이님 알아서 표정을 살려 주시네요. 한쪽 눈을 살짝 감은 듯한 표정도 매력이 넘쳐요. 모른 척하는 표정도 예쁜데요? 집사 너에 대해서 알고 싶다. 잘 찍고 있는 거 맞냐? 얼른 찍어라. 내가 지금 바쁘다니까. 무심한 척 아래를 쳐다 보고 계시는 냥이님. 헉.. 화가 나셨나? ㅎㅎ.. 2021. 9. 4.
고양이 얼짱 각도 냥이님 사진을 많이 찍다 보니 어떤 각도로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오는지 알 수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고양이의 얼짱 각도는 오늘 보여주는 사진과 같은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다른 각도로 찍은 사진도 멋지다고 생각하실 분도 있겠지요. 이것은 사적 생각을 담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렇게 시선을 옆으로 보는 모습 바로 턱을 위로 약간 올려진 모습이 얼짱 각도로 생각됩니다. 우리 냥이님은 살이 많이 쪄서 턱이 아예 보이지 않아요. ㅠㅠ 옆모습 시선 카메라 정면을 바라보지 않아도 멋진 각도가 완성됩니다. 바로 이렇게 턱을 약간 올린 사진이 멋지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예뻐요? 바로 이런 모습에 더 반하게 되는 거죠. 위를 쳐다보는 모습 예쁘지 않나요? 예쁘다고 생각하는 분 추천 많이 눌러 주세요.. 2021. 9. 2.
예쁜 자세를 보여준 냥이님 집사와 함께 하는 하루는 아주 평범하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가끔가다 하는 행동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냥이님을 가만히 관찰해 보니 예쁜 자세로 한참을 있더군요. 이런 모습이 집사 마음을 또 움직이게 하네요. 어떤 예쁜 자세로 있길래 그랬을까요? 집사야. 안녕 다소곳이 앉아 있네요. 지긋이 집사를 향한 시선이 느껴져요. 때로는 주변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고요. 여전히 예쁜 자세가 고정되어 있어요. 마치 착한 냥이님 상을 줘야 할 것 같은데요? 집사야. 나 오늘 예쁘지? 정말 눈부신 외모에 반하겠군요. 꼬리를 내리시고 옆을 바라보는 표정도 예뻐요. 깊이 관찰하는 듯한 표정도 멋지고요. 매의 눈이 여기 있었군요. 여전히 집사를 향한 시선이 고정됐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눈을 보면 알 수가 있어요.. 2021. 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