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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64

남자가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다섯까지 사인 첫 만남에서 이 남자가 당신에게 정말 관심이 있는지 알고 싶을 때 이런 점을 주의 깊게 보세요. 첫째는 정말 마음에 드는 여자가 나왔다면 앉은 자리에서의 거리부터가 줄어듭니다. 당신이 마음에 들었다면 바로 옆 좌석에 앉으려고 할 것입니다. 둘째는 상대방이 말하는 높낮이가 달라집니다. 좋아하는 타입의 여자가 나왔을 경우는 최대한 부드럽게 이야기를 합니다. 셋째는 남자의 시선이 당신에게 머물러 있습니다. 그렇다고 불편할 정도로 빤히 쳐다 보는 것이 아니라 당신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시선을 줍니다. 네 번째는 당신에게 말을 할 때 천천히 하면서 당신의 관심을 끌려고 합니다. 대화가 졸리고 지루할 정도로 이끌어 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당신에게 관심을 보인다고 해야겠지요. 다섯 번째는 그의 몸에서.. 2008. 2. 15.
특별한 날에 받는 잊지 못할 선물 어느 발렌 타인 날에 한 여인이 남편에게 말을 했습니다. " 내가 어젯밤에 꿈을 꿨는데요. 당신이 내게 다이아몬드 반지와 목걸이를 선물 해 준 꿈을 꿨지 뭐예요." 이야기를 들은 그녀의 남편은 알았다는 듯이 그녀에게 사인을 보냈습니다. 저녁이 되자 남편이 일을 마친 후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의 손에는 예쁘게 포장된 선물을 그녀 앞에 내 놓았습니다. 물론 그녀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나 반지가 들어 있을 거란 생각하고 상자를 열었습니다. 상자를 열어 본 그녀는 인상이 변하고 맙니다. 그 남자가 선물을 해 준 것은 바로 꿈을 해석하는 책을 선물했던 것입니다. 당신의 발렌 타인 날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면 당신의 기분은 아마도 날아갈 듯 기쁠 것입니다."자기야, 오늘 발렌 타인 날인 것 알지?" 이렇게 아침에 눈.. 2008. 2. 15.
갈 곳이 없는 아이 우리 주변에 있을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리즈는 지금 나이가 한국 나이로 18살입니다. 그녀의 엄마는 알콜 중독자이고 아버지는 지금 애리조나에서 하루 일 벌이를 하는 노동자라고 합니다. 그녀가 어떻게 주위의 눈을 끌게 되었을까요? 알콜 중독자인 엄마와 살지 못해서 친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리즈는 친할아버지를 폭행하게 되고 결국에는 그 집에서 쫓겨나 그 집을 방문도 못하게끔 친할머니가 법정으로 금지 조치를 해놨습니다. 결국, 할머니를 찾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애리조나에 있는 아버지 집에서 살게 되었는 데 사는 동안에는 술만 마시고 지냈다고 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남자친구 부모님의 허락하에 남자친구 집으로 가서 같이 살게 .. 2008. 2. 10.
여성이 남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행동 다섯까지 남녀 간에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불과 몇 초간의 순간이라고 합니다. 사랑에 빠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평생을 사랑을 찾아 헤매는 분이 있는가 하면 어떤 분은 쉽게 사랑을 찾았다고 합니다. 사랑을 하려면 상대를 알면 더 쉽게 사랑을 할 수 있겠지요. 여자들은 남자들의 어떤 행동에 호감을 많이 느낄까요? 첫째로는 그냥 자신을 보고 미소를 지어 주는 남자에게 호감이 갑니다. 이런 분은 사실 바람기가 다분히 있는 경우의 남자분들이 많이 그런 줄 알지만 실제 호감을 느끼는 남성 분이 있는데 자신을 향해 미소를 보낸다고 상상을 해 보십시오. 호감이 당연히 가지 않겠습니까. 두 번째로는 여성분들은 매너 있는 남자분들에게 많이 마음이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차 문을 열어 준다거나 어디 가.. 2008. 2. 9.
당신은 나의 운명 작년도에 있었던 일입니다. 작년 12월 진눈깨비가 내려서 눈이 내려 녹아내리면서 땅에 얼어 버렸다. 그렇게 혹독한 추위를 맞이하면서 우리 둘은 시카고를 향했다. 시카고에서 회식모임이 있다고 한다. 우리 부부동반 회식모임은 몇 년 만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연말이면 많은 사람이 파티도 하고 술 자석도 많다고 하던데 오늘도 그런 자리인가 궁금했다. 듣기로는 그냥 음주 가무가 아니라 간단히 식사 한 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목적지에 도착한 우리는 한국 식당 안에 들어갔다. 좁은 식당 안에 고기 냄새가 풍기고 많은 사람이 열심히 갈비를 굽는 모습도 보였다. 우리도 앉아서 있는데 웬 술을 가져 오는 것이 아닌가! 흑.. ㅜㅜ 역시 음주 가무를 하려나 보다.. 아니나 다를까..우리 멋진 원장님의 말씀을.. 2008. 2. 4.
남자들은 여자가 이럴 때 정말 싫어진답니다. 오늘 친구 조린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조린은 두 번의 이혼을 경험한 후 세 번째 결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나누었던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남자들은 여자가 이럴 때 정말 싫어진다고 합니다. 어떨 때 일까요.. 1. 정말 잔소리하는 여자는 싫어요. 했던 말 또 하고 습관적으로 하시는 분들 있습니다. 이러면 정말 남자들이 질려서 달아납니다. 남자분들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 같은 여자가 필요하답니다. 2. 말다툼을 했을 때 소리를 지르고 일방적으로 대화하는 여자는 싫어요. 남자분들은 여자와 싸움을 했을 때 정말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여자분들은 가만히 안 두죠. 끝장을 보려고 하시는 여자분들 있습니다. 그러다 남자분이 영 떠날까 두렵습니다. .. 2008. 1. 10.
때로는 연인처럼 오랜만에 잔과 둘이서 date를 즐기는 시간 입니다. 오늘은 교회 소그룹 모임에서 모여든 교회 장로님과 그리고 소그룹 가족들이 함께 부부 동반으로 KiKi B's 멋진 로컬 레스 토랑에 갔습니다. 너무 멋진 레스토랑이 있어 여러분께 소개 할까 합니다. (바로 키키 비란 레스토랑 입니다. 외부 장식이 아주 멋졌습니다. 전시물들이 벽에 걸려져 있었고 특별히 예약을 해서 가야 하는 곳입니다. 로컬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랍니다. 키키비는 주로 이탈리언 음식들이 많더군요. 파스타류의 음식이 많았습니다. 음식맛은 10점 가운데 8점을 주고 싶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우리 집에서 30분 떨어진곳에 위치한 락포드 쇼핑몰 한 구석에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술집 바 같은 느낌도 들었는데 위층이라서 그런가요? 분위기.. 2007. 12. 23.
나눔이 있는 사랑 앤젤트리의 선물을 전달 해준 아이 앤젤트리 미니스터리:엔젤트리는 감옥에 있는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보내는 선물을 다른 자원 봉사자원들이 아버지 이름으로 선물을 사고 포장을 해서 전달 하는 행사 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연례 행사처럼 되어 왔습니다. 전미국이 대대적으로 하는 이 행사는 자선단체나 교회등에서 앤젤트리를 가져 갑니다. 그 앤젤트리 하나 마다 아빠의 이름이 있고 아이의 이름이 밑에 적혀져 있습니다. 오늘은 앤젤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하는 날 입니다. 문을 여니 반갑게 맞이 해 주셨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 가니 귀여운 아기 천사 반겨 줍니다. 그래서 가져온 선물을 전달 했습니다. 엄마 선물 받아서 넘 좋아요.. 2007. 12. 23.
크리스마스 선물 "자기는 Christmas날 뭘 선물 받고 싶어? "응...난 다이아몬드.. " 헉..장난 치지 말고...ㅋㅋ "사실은 나 속옷 좀 사줘.." 그래.. 내일 그럼 그곳에서 보자.. 그리하여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델의 섹시한 모습의 포스트가 현관문을 맞이 해 준다. 속옷 전문 가게로 유명한 곳이죠. 치마와 산타 모자 모양의 이쁜 모습.. 내가 입었으면 소화 못해낼 옷이다. 그래도 보는 즐거움이 있다. 포장도 구매 심리를 자극 하게끔 만들었다. (결국 하나 샀다 ㅎㅎㅎ) 아이스크림 콘 모양의 장식 안에 있는 팬티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섹시함을 더해주는 속옷들의 유혹이 있었습니다.(결국에 하나 샀지요 ㅎㅎㅎ) 아주 심플한 속옷인데. 두번째 빨강색이 마음에 드는군요. 속옷도 뒷모습이 중요함.. 2007.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