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데보라의 러브레터87 남자가 옆에 두고 싶어하는 여자 남자분이 여자 심리에 대해서 궁금하다고 해서 생각 난 김에 몇 자를 끈적거려 본다. 남자가 절대 여자한테 해서는 안 되는 행동과 실례가 되는 말이 있다. 그런 행동과 말을 피하면 꼴찌는 면할 수가 있다. 남자분 중에서 눈치가 어지간히도 없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 그리고 이런 글을 올리면 당연히 알고 있다고 자부심 있게 말하면서도 실제로 행동은 다르게 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 그럼 어떤 것이 있을까? 데이트 상대의 여자를 만나면서 절대 다른 여자에게 시선을 두지 마세요. 이건 나를 만나러 온 건지.. 아니면 다른 여자 꼬시러 나온 남자인지 구분이 안 갈 때가 있다. 이건 남자가 처신을 잘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럴 때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눈치껏 알아서 행동을 해야 한다. 이런 것에 둔한 남자는 .. 2022. 7. 24. 반가운 구글의 메일 애드센스 돈이 지불 되었다는 메시지가 이메일로 왔어요. 이번에 들어 온 돈으로 아라 결혼식때 입어야할 드레스 하나 사야겠어요. 당당한 내 권리를 돈으로 찾는데도 그냥 감사하네요. 예전 같으면 몇달에 한번씩 돈을 찾았는데요. 이제는 매달 찾게 되어 기쁩니다.그래서 느낀건데요. 방문객 수치가 고정적이면 수입도 고정적으로 연결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앗.. 축하 받을 일이 또 하나 있습니다. 이번에 데보라 취직 했습니다. 중학교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본과 선생님을 도와서 교생으로 함께 하는데, 많은 기도가 필요해요. 제가 가르치는 반은 특수한 아이들이 모여 있는 언어 소통이 가능한 고 지능 아티즘을 지닌 아이들을 가르치는 반입니다. 장래의 사위가 이틀 후면 도착합니다. 아라는 신이 났어요. 얼마나 보.. 2022. 7. 24. 49kg 몸무게의 무게 사진의 저작권은 orangetheory fitness에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49Kg의 몸무게 정말 오랜만에 재어 보는 감량된 수치입니다. 늘 50 킬로에서 헤매다 겨우 살을 빼기 시작합니다. 한 시간 운동인데요.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한 달 만에 2킬로를 뺐다는 사실이 기쁨입니다. 반면 우리 아라는 이번 주에는 한 번도 운동을 안 갔습니다. 같이 데리고 가려고 해도 안 간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혼자 운동을 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아라의 약혼자가 입국합니다. 결혼식 준비로 많이 바쁜 날을 보내는 아라입니다. 오늘은 꼭 운동을 데리고 가서 같이 해야겠어요. 아라는 옆에서 누가 하자고 하면 하는데, 이번에는 게으름을 피우네요. 이것도 극복을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잘 이겨내고 결혼식도 잘 진행하면.. 2022. 7. 23. 알려 주세요. 데보라가 이번에는 식물을 사랑하기로 작정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잘 키울수 있을까요? 매번 식물을 사다 놓으면 죽이기 일수였는데 이번에는 안 죽이고 잘 살리는 방법을 알고 싶네요. 선인장을 어떻게 키우면 되나요? 잘 아시는 분은 알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난도 샀어요. 아주 난이도가 높은 난을 샀어요. 난은 키우기 참 힘드는데, 혹시 잘 키우는 비법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이번에는 큰 마음을 먹고 식물을 죽이지 않고 사랑으로 잘 보살펴 키우고 싶네요. ㅠㅠ 혹시 식물에 관해서 조예 깊으신 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아래의 링크는 데보라가 운영하는 음악 블로거 입니다. 방문 하셔서 작은 힘을 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https://sunnym.tistory.com/45.. 2022. 7. 21. 냥이님 집사의 무릎에 앉으소서. 나비 냥이님과 11년째 동거하고 있는 집사입니다. 냥이님의 특이한 행동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특히 냥이님은 자기들이 사랑이 원할 때 집사를 찾습니다. 우리 나비 냥이님도 마찬가지로 사랑이 필요한 모양입니다. 집사가 잠시 누워 있었더니, 언제 나타났는지 우리 나비 냥이님은 집사의 무릎 위에 앉았습니다. 무릎 위에 한 20분을 앉아 있다가 이제는 몸을 돌려서 집사 배 위에 착지합니다. ㅠㅠ 우리 나비 냥이님 몸무게 엄청나요. ㅠㅠ 이렇게 오신 냥이님 거부하지 않고 손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냥이님은 잘 알죠. 집사의 섬세한 터치를 말입니다. 우리 냥이님 절대적 사랑의 결정체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우리 냥이님은 집사의 배 위에서 40분을 앉아 있다가 어디론가 숨어 버렸습니다. 고양이를 잘 관찰하시면 아.. 2022. 7. 19. 블로그 욕심이 납니다. 내가 그린 그림. 지금은 대구의 큰 언니 거실에 걸려 있다. 천체 방문자 숫자 보이죠? 지금은 7백만 대를 넘어서 이제 올해 안으로 8백만 대 돌파를 꿈꿉니다. 욕심이 생깁니다. 블로그를 뭐 죽자 살자 매달리고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기도 모임과 운동을 하고 있어 일일이 방문객의 댓글에 답글도 못 달고 있어요. 이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욕심이 생긴다는 것은 의욕이 넘친다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그래서 블로거의 운영 방식을 여러분께 잠시 나누어 드릴까 합니다. 데보라의 블로거를 잘 모르는 분들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블로거 댓글 방문 토요일 일요일을 몰라서 댓글에 답글을 쓰겠습니다. 이웃님 방문은 수시로 가능할 때마다 하겠습니다. 자주 할 수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저의.. 2022. 7. 18. 엄마의 나쁜 버릇을 잠재운 막내딸의 한 마디 Abby and Hepzibah with Mom (막내 7살 때 사촌과 함께한 사진임) 아래의 글은 2011년 시점임을 알립니다. 아이들 키우다 보면 언성이 높아지게 되고 크게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필자도 성격이 급한 측에 든답니다. 가끔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요. 그런 소리 지르는 엄마의 방식에 반기를 든 딸이 들려준 말 한마디에 반성하게 된 사건입니다. 소리를 지르면서 야단을 막내딸 나린이 한데 했어요. 그랬더니 딸은 나름대로 속상했던 모양입니다. 한참 시간이 지난 후, 엄마 방에 왔습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에 깜짝 놀라고 말았지요. "엄마. 내가 할 말이 있어요." "무슨 말?" "엄마 큰 소리 지르는 것 감사해요." "헉. 나린아. 엄마가 잘못했어." 딸이 전해준 말 한마.. 2022. 7. 18. 다음의 푸른 물결이 일때면. 다음 메인에 등극한 사진입니다. 아래 글을 통해서 다음 관계자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어제는 정말 죽다 살아났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많이 아팠습니다. 제가 아픈 걸 아시고 마음에 평안과 보호 하심을 주시는 하나님의 체험을 경험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블로거 들어와서 보니, 이것이 또 무슨 조화인지. 정말 경사로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다음의 파란 물결이 검색으로 보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다음의 파란 물결을 보면 생각을 합니다. 1. 내가 제대로 블로거를 운영하고 있는 것은 맞는가? 2. 수익에 쫓아서 글을 올리지 않았나 3. 내가 쓰고자 하는 미국 일상의 나눔이 계속되고 있는 가? 4.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단골 방문자님을.. 2022. 7. 17. 한국분이 의외로 많이 있네요. 한국분이 의외로 많이 있네요. 아침이 밝아 오는데, 하늘의 영광 찬란한 빛이 어둠을 비춘다. 오늘은 아침 일찍 운동을 하고 왔어요. 왜 아침에 운동이 몸에 좋은지 알 것 같습니다. 물론 운동을 하시면 다 좋습니다. 운동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한국분 같은 할머님이 산책하고 계시네요. 할머니가 영어로 사진을 찍느냐고 말하셨어요. 그 순간에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한국 할머니와 한참 대화를 나누고 헤어지면서 말했지요. "할머니 기도 해드릴까요?" 조금 머뭇하시더니 참 좋아라 하십니다. 기도를 길가에서 하기는 처음이네요. 이렇게 기도를 하고 성함을 알아내고 하니 어느덧 친한 사람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외국에서 한국분과 거리를 두고 지내는 편입니다. 외국에서 한국 사람을 잘못 엮기게 되면 사기당하기 십상입니다. 오.. 2022. 7. 16. 이전 1 2 3 4 5 6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