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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 America/Living in North Carolina90

실화냐. 차가 왜 이리 많지? 여기는 크리스마스 전날이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다. 크리스마스 쇼핑은 바이러스도 막을 수가 없다. 다들 집에 있을 줄 알았는데 주차장을 보고 기겁할 뻔했다. 이게 맞는지. 다들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는 미국 주류 언론의 말은 떠들어 대지만 정작 필자가 거주하는 곳은 마스크도 하지 않고 다니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평상시 하고 같다. 다른 점이 없다. 백화점을 와도 마찬가지다. 여긴 왜 줄을 서냐고? 직원이 앞에서 안내하고 있고 인원수 제한으로 입장하는 모양새다. 38명 이상 매장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늦은 크리스마스 쇼핑을 하고 있는 미국 시민들이다. 막내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는데 역병 때문에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다. 결론은 홈스쿨로 전향했다. 혼자서도 공부를.. 2020. 12. 24.
US 분열(사회주의 VS 민주주의) 하나가 될 수 있나? 노래 제목 : Midnight Blue 가수 : Louise Tucker 어지러운 세상을 보란 듯이 꽃은 환하게 태양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었다. 미국의 정국은 진흙탕 싸움으로 번져가고 있었고 권력과 탐욕의 깊은 늪의 나락에 빠져 버린 정치인들은 헤어나지 못하는 곳에서 발버둥을 치고 있었다. 심지어 법의 최고의 권위자로 알려진 로버트 대법원장도 정치적 부패의 한 단면에 선 사람으로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던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법의 시스템은 더 이상 작동되지 않는다. 돈으로 법관도 사고 정치인도 사며 자신들의 출세길에 유익한 자들은 그 탐욕으로 가득찬 늪지대에서 깊이 빠져 들어가고 있었다. 이제는 발을 뗄 수도 없다. 이미 발을 들여놓은 정치인은 그곳을 떠나는 순간 목숨도 각오를 해야 한다. .. 2020. 12. 24.
흑인의 블랙카드 노래 제목: Christmas Eve / Sarajevo 음악 연주: Trans-Siberian Orchestra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12.22 15:25 블랙 카드라고 해서 흑인들에게만 발급되는 (물리적인) 카드인가 생각했는데, 흑인 인권을 이용한 일종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과 관련된 것 같네요. 인권이 무시되어도 문제지만, 인권을 너무 주장하게 되면 그에 따른 부작용도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본문의 댓글) 흑인의 블랙카드: 인종차별의 피해자 코스플레이 카드 여러분은 블랙카드에 대해서 들어 보셨는가? 블랙카드라는 말이 생긴지는 역사적 배경이 있다. 흑인은 미국의 강제 국의 노예로 첫 발을 내딛고 동물보다 못한 삶을 살았다. 흑인 여성은 백인 지주의 밤에 .. 2020. 12. 21.
크리스마스 분위기 있는 실내 장식 성경공부반의 리드 이신 쥬디. 성경공부를 하는 곳을 오랜만에 참여했다. 원래 성경 공부반은 어르신이 하는 공부반과 일반 여성 성도들이 하는 모임으로 구분이 되어서 한다. 어르신들이 하는 공부반은 말 그대로 다 어르신만 있다. 그 어르신 대열에 필자도 함께 참여한다. 나이와 상관없이 친구가 되는 미국은 한국의 문화와 아주 다르다. 외국의 친구 문화를 학습한 필자는 이곳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성경 공부반에서 친구분을 만들어갔다. 함께 교제하고 기도 하면서 믿음을 성장해 가고 있다. 믿음은 같이 함께 공부하고 나눔으로써 성장이 된다. 요즘 팬데믹이 있는데 왜 모임을 갖고 하느냐고 의문을 갖는 분도 있을 줄 안다. 믿음으로 믿고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 이런 글에 반대의 생각을 가진 분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20. 12. 17.
트럼프 키워드 의미 위의 검색어는 필자가 최근에 쓴 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다. 도날드 트럼프 트럼프가 누구인지 알려 줘. 도날드 트럼프 그는 누구인가?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다들 알고 있는 상식에서 말을 할 것이다. 어떤 사람은 흑인 혐오자에다 강간범 또는 아주 자기 잘난 맛에 deborah.tistory.com 트럼프의 마지막 카드 계엄령 시행하나? 계엄령은 언제 할 수가 있나? 쿠데타, 내전, 반란, 전쟁, 폭동, 국가적 재난 등 초비상 사태로 있을 때 할 수가 있다. 텍사스 연방 대법원 소송 이야기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보세요. 본문 글과 연 deborah.tistory.com 위의 링크로 하루에 갑자기 1,500명의 조회수를 달성했다. 원래 다음에 글이 메인에 오르면 방문자 수치가 오르는 법인데, 이번에는 상관.. 2020. 12. 16.
미국 법무 장관의 사퇴가 주는 의미 미국의 날자 2020년 12월 14일 미국의 법무장관 윌리엄 바는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을 갖은 후 사퇴를 결심한 내용에 관해서 트위트로 알렸다. 윌리엄 바는 이번 선거 때 헌트 바이든의 우크라이나와 중국의 연결 고리가 있었다는 스캔들을 공개적으로 미국 시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인해서 바이든이 대통령 후보로 나왔고 대통령 당선 호소인을 자처하고 있다. (미국의 헌법상 내년 1월 20일 대통령 선언한 사람이 공식적 대통령이 된다. 그래서 당선인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미국의 최대 부정선거를 자행한 민주당의 바이든 측은 헌트 바이든 사건을 언론의 방패막으로 무사히 지나가는 듯했으나, 법무부에서 헌트 바이든을 뒤늦게 조사한다는 보도를 주류 언론도 이야기를 한다. 선거전에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던 주류.. 2020. 12. 16.
미국의 정보국 DNI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DNI) : 국가 정보국장 왜 미국의 정보국장이 되시는 존 랫클리프가 주요 인물로 떠 오르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바로 이번 미국의 부정선거 때문에 그의 역할이 아주 중요해졌다. 미국의 11월 3일 선거가 끝난 후, 그는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비밀 엄무를 맡아서 아무도 모르게 부정 선거 비리의 뒤에 있는 인물들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중국과 깊게 관련된 반역자를 구별해내고 조사를 철저하게 해냈다. 그는 폭스 뉴스를 통해서 11월 6일 이런 말을 했다. "이건 개인 혹은 한 집단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인 것이고 수사가 필요한 시기다. 소송과 쟁점이 해결된 뒤에 승자가 선언되어야 한다." 이런 의미 심장한 말을 하는 이유의 근거가 하나씩 보이기 시작하고 .. 2020. 12. 13.
가짜 뉴스의 실체 가짜 뉴스는 여기서 말하는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주류 언론을 두고 하는 말이다. 한국에도 유명한 신문사 그리고 방송국들이 정당을 싸돌고 문정권 감싸기 하는 내용을 많이들 보고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가짜 뉴스라는 이야기다. 올바른 언론의 진실과 형평성을 배제한 보도를 하고 있는 현실을 본다. 특히 미국은 그 정도가 아주 심각할 정도다. 가짜 뉴스의 원흉이 된 CNN은 모의를 해서 트럼프 정부를 무너트리는 계략을 한다. 방송에 나오는 대부분은 그를 악마로 만들었고 많은 사람들은 그렇다고 믿는다. 즉 그들은 언론이 만들어낸 가짜 뉴스에 놀아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주류 언론이 보도하는 대로 믿고 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이제 시민은 각자 판단하고 잘못된 것임을 인지한다. 가짜 뉴.. 2020. 12. 13.
조 바이든 감옥 가나? 현재 미국의 선거가 11월 3일 끝이 났지만 부정 선거의 의혹에 휩싸이고 있는 조이바든 당선 호소인은 오늘 미국 날로 11일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트에 쓴 내용으로 그의 정치 인생이 마감이 될 전야제로 보인다. 그 내용은 조 바이든이 대통령 선거 출마할 당시 그의 차남인 헌트 바이든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이 터졌다. 일반인 상식으로 차남이면 자식이 그런 일인데 조 바이든 까지 영향이 갈까 생각하겠지만, 이 우크라이나의 천연가스 회사 입찰 과정에서 조 바이든이 그 당시 오바마 정권 시절 부 대통령을 하고 있을 때이다. 그가 직접 비행기를 타고 가서 미국의 부 대통령의 직위를 남용해서 입찰 막고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유리하게 작동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이것을 통해서 막대한 거금을 챙겼다고 한다. 이런 사실이 헌.. 2020.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