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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Theme music

옛날 노래 모음 (60 - 70년)

by Deborah 2020. 12. 20.

David Cassidy 1972년

 

 

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음악이라고?라고 생각하는 분들 있을 것이다. 원래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당시의 음악은 오늘날처럼 오토 툰을 하지 않고 순수한 보컬에 의존한 음악이 많았다. 음악을 하려면 제대로 노래를 불러야 했다. 요즘은 너나 할 것 없이 다 가수 한다고 한다. 물론 오토툰이 있어 노래를 멋지게 포장한다.

 

 

 

 

60년 70년 시대의 음악은 비 포장된 아름다운 보컬의 목소리로 진정 이 시대의 노래를 부르는 분은 가창력이 끝내주었다. 추억의 그 멜로디 여러분 마음을 다스려 줄 노래들이다. 추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던 노래는 세월을 초월해서 세인의 사랑을 받아 왔다. 오늘날 이런 음악은 애수를 자아내는 묘한 매력이 있다.

 

 

 

 

여러분.. 이런 음악은 노래 가사말은 우리 일상과 미접한 관계가 있었고 세인은 이런 연관성의 곡을 좋아했다. 느낌은 음악의 가장 큰 보물이다. 느낌이 바로 음악이라고 근접해도 맞을 것이다. 음악 속에 당신의 감성을 파묻고 인생을 노래한 인생 선배가 노래한다. 당신의 삶은 어쩌면 이런 노래처럼 위로함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사설은 이 정도로 접고 본 게임으로 들어가 노래에 대한 필자의 주관적 곡의 해석이 된다.

 

THE PARTRIDGE FAMILY ~ I'LL MEET YOU HALFWAY"

 

David Cassidy 70년 미국의 아이돌 스타 었다. 그는 외모도 갑이었지만, 노래는 감성을 자극하는 매력적 보컬을 지녔다. 그가 출연한 시트콤인 패트리지 가족에 스탭 맘과 출연한다. 미국의 방송이 인기가 있을 당시였고 이런 식의 노래를 열광하는 소녀 팬을 만들었다. 그 전설의 데비드 케시디는 이제 하늘에서 그의 노래가 울려 퍼지는 소리를 듣고 있다.

 

 

Tammy Wynette - Stand By Your Man

 

개인적으로 컨추리 노래는 좋아하지 않지만, 이곡은 너무 달콤해서 좋아한다. 오늘 남편님께 노래를 들려주었더니 하는 말.

"닭살이야." 하하하 그렇다. 아주 닭살이 돋는 곡으로 가사말 구구절절 한 남자에 대한 순정을 다하는 여인의 마음이 담겨 있다.

 

 

The Animals - The House Of The Rising Sun 1964

 

영국 출신 락 밴드 애니멀스를 유명하게 했던 명곡이다. 이곡으로 그들은 락계의 유명인사가 되었다. 가수는 어떤 노래를 부르느냐에 따라서 그 밴드의 운명이 바뀐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말하는 해가 떠오르는 집은 뉴올린스의 창녀촌을 비유적으로 말했다는 설도 있다. 이 말은 믿거나 말거나.

 

Nights in White Satin - The Moody Blues

 

무디 블루스는 영국 출신의 밴드로 아트락 즉 프로그래 시버 락을 하는 밴드이다. 이 밴드가 왜 유명한가 하면 그들은 음악을 스튜디오에 녹음하고 라이브 할 때 보면 연주의 능력이 아주 탁월하다는 평을 받는 밴드이다. 라이브와 녹음한 곡과 같은 느낌을 받아서 팬들은 그들이 진정 음악의 위너라고 말한다.

 

Triumvirat - For You

 

아주 오랜 곡들은 이렇게 애절한 감성이 돋보인다. 마치 신파극 나올법한 애절함 그런 것이 마음을 울리게 되고 느낌을 받는다. 느낌이 강하게 다가왔던 노래다.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자체가 인생의 축복이다.

 

 

사이먼 가펑클 이 곡은 미국과 세계 각국에서 사랑을 받았던 포크 락 장르의 노래다. 포크 노래는 즉 통기타의 리듬과 예전 한국에 유행했던 쎄시봉 아실 것이다. 그분과 같은 분위기의 곡으로 해석하면 된다. 듀엣,  사이먼과 가펑클은 음악적 능력이 타고난 분이다. 작곡, 작사 노래 , 연주 못하는 것이 없는 팔방미인인 분들이다. 

 

 

 

The Hollies -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요즘 같은 시대에 이 곡이 위안이 된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계명처럼 우리가 주변의 사람을 내 몸처럼 돌보고 사랑한다면 이 세상은 전쟁도 없고 정치적 이념 때문에 분쟁할 일도 없다.

 

 

 

 

보너스 곡

 

 

학생명탐정 님....오 통기타로 연주하는데 아주 깔끔하고 성숙된 보컬입니다. 멋진 사운드를 내는 특별한 느낌의 키워드는 바로 보컬에 있었네요. <<<추천받았던 곡임.

 

 

 

 

 

※ 잠깐, 혹시 마음에 드시는 곡이 있는데, 노래 가사말 해석을 원하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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