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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Theme music85

노래로 불러서 유명해진 여자 이름들 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이름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한 두개씩은 가지고 계실것이다. 외국인들이 발음하기 힘든 한국이름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인지, 교환 학생으로 온 유학생들은 외국 이름을 하나씩 지어가지고 온다. 처음에는 왜 그렇게 까지 할까. 라고 생각했지만, 아마도 외국인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된다. 이렇듯 이름은 외국인들이 부르기 쉬운 이름과 그렇지 않은 이름들도 있었다.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자 하는 이름은 음악을 통해서 유명해진 이름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한다. "Oh Sherrie"는 스티브 페리가 불러 주어서 미국의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3위를 나타내는 놀라운 곡이였으며, 그의 솔로 앨범으로서 성공한 셈이였다. 참고로 스티브 페리는 유명한 그룹 저니의 보컬리스트로 알려져 있었다. 순수.. 2016. 6. 4.
음악으로 배우는 역사공부 지난 역사는 돌이킬 수가 없지만, 현재와 미래의 사는 세상은 변화 시킬 수가 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오늘날, 역사적 배경이 되었던 아픔의 현장을 노래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다소 강렬한 사운드일지도 모릅니다. 이런 역사적 배경을 한 곡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 두면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우연히 들었던 곡들의 숨겨진 역사적 이야기는 흥미로 다가오네요. 함께 들어 보죠. 어떤 역사적 배경이 멋진 곡들을 탄생케 되었는지를요. 1. Scorpions – “Wind of Change” "Wind of Change"(변화의 바람)는 독일의 메탈 그룹인 스콜피언스가 들려주는 곡입니다. 1989년 11월 베를린 장벽을 보면서 변화의 물결을 노래로 들려 주었네요. 감미로운 발라드 곡으로, 세상의 변화가 일어 나고 있음.. 2016. 2. 27.
음악 앨범커버 이야기 음악 앨범을 살 때는 겉모양의 커버를 먼저 보게 되지요. 물론 음악을 들어보고 좋으면 사기도 하지만, 음악의 상품 가치를 높여주는 고급스런 앨범 커버가 눈에 들어오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앨범 디자인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앨범 카버를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할 앨범 디자인은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담긴 부분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Jimi Hendrix Experience – Axis: Bold As Love (1968) Spanish Castle Magic 지미 핸드릭스는 위의 앨범 디자인을 보고 실망을 했다고 합니다. 지미 핸드릭스의 이미지가 힌두교 묵상용 그림으로 알려진 사진을 이용해서 앨범카버로 적용한 모습이었지요. 이런 앨범의 그림을 보고 실망을 한 지미핸드릭스는 어느 인터뷰에 앨범 카버.. 2011. 6. 7.
[Smokie -Living Next Door To Alice] 그들이 불러 주었던 어설픈 사랑이야기 어느날 햇살이 비추는 창가에 서서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이 노래의 멜로디는 향수를 불러 일으킬 만큼 묘한 매력을 지닌 그런 노래였죠. 이런 노래를 듣는 모습을 보고 있는 그 사람이 한 마디 합니다. "자기야. 헉..왜 이런 노래를 듣고 있어? 정말 자기가 스토킹 당할까 겁난다." 그는 위의 노래를 보고 스토커 송이라고 칭했습니다. 하하하. 그가 왜 그런말을 했는지 가사말에 대해서 알아 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추억의 곡으로 다가온 영국의 70년대 록밴드인 Smokie(스모키)가 들려주는 Living Next Door to Alice라는 곡입니다. 위의 노래는 그들의 대표곡이자 스모키에게 유럽과 아시아에서 많은 성공을 가져다 준 음악입니다. 미국의 76년도 차트에서 25위를 기록했음을 살펴보았을 때.. 2010.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