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Living in America/Living in Colorado Springs166 목사님 안녕히 가세요 청년부 사역을 담당하시던 임마뉴엘 목사님이 덴버로 가서 개척을 하신다고 합니다. 콜로라도의 중심지가 된 덴버는 밤에는 아주 위험한 도시로 알려진 곳입니다. 마약과 성에 대한 무법천지가 펼쳐진 곳이 덴버라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힘든 곳이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그곳에서 주님의 나라를 완성시켜 가는 일을 하실 겁니다. Immanuel, who led the youth ministry, is moving to Denver to plant a new church. Denver, the heart of Colorado, is known to be a dangerous city at night, with serious issues like drug abuse and sexual crime. It will be .. 2025. 12. 29. 가족을 위한 헌신 남편은 IT분야에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번 미국 정부에서 인원감축과 더불어 재정적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번에는 남편의 회사도 무사하지 못한 듯합니다. 남편의 직장은 정부와 계약직으로 고용된 민간인 IT업종입니다. FEMA웹사이트를 (미국의 재난 구조단체) 직접 관리하는 일을 하시는 남편입니다. 여러 가지 FEMA와 관련된 컴퓨터의 업무를 담당하고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요.My husband works in IT. Due to recent government staff reductions and financial issues, his company has also been affected. He is a private contractor employed under government contrac.. 2025. 12. 28.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새로운 회장이 취임하는 날이지요. 회장직을 맡으신 분이 저희 가족과 친분이 있는 분이랍니다. 그래서 응원과 격려차에 남편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지요. 미국인 남편은 이런 행사는 처음인지라 신기하게 진행을 지켜보고 계셨답니다. Today is a very special day: the inauguration of the new president of the Colorado Springs Korean Association. The person taking office is someone our family knows, so my husband and I attended to offer our support and encouragement. Since th.. 2025. 12. 28. 가족을 위해서 봉사한 남편 남편은 크리스마스 요리를 혼자서 오늘 다 해냈습니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옆에서 저는 설그지를 도와 드렸어요. 남편이 만든 요리는 오늘따라 왜 이렇게 꿀 맛이 나는지요. 남편의 힘든 하루의 봉사 일정을 마치고 요리를 먹는 순간, 온 가족이 음식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상을 받는 느낌이 들었을 겁니다. My husband helped with the Christmas cooking today. I won't be doing the dishes—his cooking was so delicious. When you taste a meal he prepared after a hard day's work, you can see the whole family's delighted expressions. .. 2025. 12. 26. 크리스마스 전통으로 하나가 된 가족 미국인은 개인주의가 발달되어 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선호하는 나라이기도합니다. 크리스마스 날의 가족마다 색다른 전통을 만들어갑니다. 그 전통이 가족의 식구들에게 연결되어 하나로 모이는 집단적 결속력이 있습니다.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Americans are a nation with a strong sense of individualism, but they also value family. Each family creates its own Christmas traditions. These traditions connect relatives and create a shared bond that brings them together. I’d like to share my.. 2025. 12. 26.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 (Christmas Eve Service) 오늘 여기는 주일이라 교회를 다녀왔어요. 오늘 교회에서 크리스마스이브 예배를 하게 되었네요. 원래는 12월 24일이 크리스마스이브 예배를 보게 되는데요. 올해는 조금 바뀌어진 모습입니다. 미국교회를 남편과 함께 다닌 지 30년이 지났습니다. 처음 외국 교회에서 설교를 들으면 졸음이 오더라고요. 말을 이해가 되지 않으니 당연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제는 영어 회화와 이해가 가능한 수준까지 와서 참 다행이라 생각해요. Today is Sunday, so I went to church. We had a Christmas Eve service today. Normally Christmas Eve services are held on December 24, but this year things were a .. 2025. 12. 22. 크리스마스 파티 콜로라도 스프링스는 눈이 많이 오는 곳이다. 하지만, 올해는 눈이 귀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2025년의 눈이 내렸던 날은 12월 3일 하루뿐이었다. 이렇게 눈이 귀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지구의 온난화가 한몫을 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런 날에 우리 부부는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여하게 되었다.Colorado Springs usually gets a lot of snow, so why did it feel so rare this year? In 2025, snow fell only once—on December 3. There are many reasons for the scarcity, but I suspect global warming is a major factor... 2025. 12. 21. 남편의 생일 남편의 생일을 맞이했어요. 행복한 날을 맞이하고 있는 남편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즐거운 저녁식사와 함께 행복이라는 두 글자를 추억으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즐거운 생일날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려 합니다. 남편의 54세의 생일날입니다. 평소보다 더 많이 웃었던 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It's my husband's birthday, and he's having a wonderful day. We enjoyed a lovely dinner and created memories filled with happiness. I'm going to capture his joyful birthday with words and photos. It's his 54th birthday, and I think he lau.. 2025. 12. 21. 25시간 운전하다. 아들집을 방문합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훼어빌 노스 캐롤라이나까지 25시간을 운전해서 갑니다. 콜로라도-캔자스-미주리-일리노이(여기서 하룻밤을 잤어요)- 인디애나-캔터키-웨스트 버지니아-버지니아-노스캐롤라이나 이렇게 많은 주를 지나서 갑니다. 미국이 넓습니다. 미국식 휴게실도 들리고 가끔 스트레칭도 합니다. 미국의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남편과 대화도 나누고 이런저런 생각이 여행의 기분을 업데이트합니다. 남편이 계속 운전해서 가고 있어요. 나무가 많이 보이고 아름다운 풍경화가 우리 앞에 펼쳐집니다.음식을 직접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무인 자판기가 대신합니다.미국 휴게실 한국과 다르지만 휴식을 취하고 갑니다.주유소에서 잠시 들리고 화장실 갔다가 이렇게 기록을 남깁니다.음식을 사서 먹습니다.일리노.. 2025. 7. 5. 이전 1 2 3 4 5 6 7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