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천사 모습입니다. ㅋㅋㅋㅋ 누가 믿겠습니까. 이것이 데보라의 모습인 것을. 그래도 우겨봅니다. 진심 나라고 말이다. 남편한테 여쭤봤더니, 인공지능이 성형 수술도 하는구나 하십니다. ㅎㅎㅎ 그렇습니다. 제대로 성형 수술을 했습니다. 한번 웃어 보자고 올려놓은 사진이니, 너무 뭐라 하지 마시고요. 웃으면서 봐 주세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인공지능이 엄마를 천사로 만들었어. 너 한번 볼래?" 아들이 말합니다. "아뇨. 보기 싫은데요." ㅎㅎㅎ 보기 싫다고 말하면 또 오기가 작동해서 더 보여주고 싶은 심리가 있습니다. "그래도 봐.." 강제로 보여주었더니. 아들이 한 마디 덧붙여 말합니다. "엄마 인공지능 너무 맹신하지 마세요." 하하하 마치, 그의 말은 인공지능을 믿고 착각하지 말라고 하는 경고처럼 들렸다.
아침에 일어나서 늘 하는 습관이 이제는 그냥 느낌이 없음이 아니라 오늘 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살고 싶습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우리 세상을 점령할지라도 우리의 삶은 우리가 가꾸어가고 살아가야 함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성경말씀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서 4장 23절)
그렇습니다. 결론은 내 마음을 지키는 하루가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마음은 누구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지킨다는 것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잔잔히 내 마음속의 호수를 바라봅니다. 그 마음은 깊은 곳에서 바라는 소망들이 하나씩 현실로 드러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당신의 마음을 지키기 위한 외침입니다.

참조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