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관련 포스팅이 모바일 메인으로 오르게 되어 4,042명이 하루에 방문했다.


2028년 12월 28일, 갑자기 트랙픽이 많이 늘어났다고 생각했더니, 바로 위의 글이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왔다.

현재 2025년 12월 28일, 다음으로 들어온 트래픽이 5,575명이다. 놀라운 다음의 효과를 보고 있는 중이다.
블로그를 하다 보면 방문자수를 생각하지 않고 운영을 한다는 것은 모순과 같다고 생각한다. 다들 자신의 글을 읽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에 더 많은 사람이 포스팅에 관심을 가져다주고 함께 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오늘 깨달았다. 24년 25년의 블로그 활동을 보니 아주 미약한 수준이 불과했다. 왜 그런가 생각했더니, 동기부여가 부족했던 것 같다. 그렇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글을 알려서 내 존재감을 과시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동기 부여는 아니다.
내가 말하는 동기부여는 가끔씩이라도 사람들이 내가 여기 콜라도 스프링스에서 살고 있고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시행착오 가운데도 믿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블로그를 통해서 큰 꿈을 꾸지는 않는다. 하지만, 나의 블로그가 마음의 쉼터를 가져다주고 작은 희망을 보여준다면 블로그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생각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느끼는 나의 블로그의 방향은 사람들이 하는 그런 것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독창적 콘텐츠를 살려서 글로 하나님 사랑을 알려보자 하는 것이 목적이고 목표가 아닌가 한다. 믿음을 지키고 있는 해외생활의 힘든 일상에도 이렇게 내가 찾아와서 나만의 사랑의 편지를 하나님께 쓸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데보라의 Love Letter이다.
처음 Love Letter 블로그 이름을 지었을 때, 왜 이런 이름을 지었을까... 생각을 못했는데, 이제야 모든 것이 알게 된다.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은 하나님께 사랑의 편지를 이 블로그를 통해서 쓰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랑이 없는 곳엔 감각도 없다."는 모바일 상단의 블로그에 대한 표어가 있다. 그렇다. 사랑은 인생을 걸고 지켜야 할 나의 목표이자 나의 전부이다.
2026년 만약에.... 이런 말을 하지 않고 묵묵히 믿음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면서 성령이 충만한 한 해를 맞이하고자 한다. 한번 사는 인생 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걸겠다. 하나님과 미쳐가는 찐한 사랑을 이 블로그를 통해서 나누고 싶다. 사랑의 편지는 계속될 것이며, 나의 인생을 어루만져 주시는 하나님의 임재함을 체험하는 하루를 이 블로그를 통해서 알리고 싶다.
2025년 블로그의 내 마음을 담아서 진심으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끊임없이 사랑과 격려를 보내 주신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데보라가 음악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아래의 링크가 데보라의 음악공간으로 가는 주소입니다.
시간 되시면 음악 들으시고 좋은 시간을 보내세요.
여러분을 데보라의 음악공간으로 초대합니다.
https://sunnym.tistory.com/525
Lost and Found《还是很爱她》
난 그렇게 갑자기 조용히 다가왔었지난 그렇게 갑자기 약하게 다가왔었지 갑자기 내게 행복하지 않냐고 물었지사랑에 빠지는 걸 연습한다면넌 충분히 연습해서 더 괜찮아질 거라 생각하니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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