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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 event

2025년 Goodbye

by Deborah 2026. 1. 1.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Tomorrow is another day)"

 

슬럼프에 빠져 있었던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정확히는 2025년 7월 11일부터 2025년 12월 20일까지였다.
https://deborah.tistory.com/406042

나의 완벽한 도우미

제목이 이상하지 않네요. 할아버지의 도우미가 나타났어요. 할아버지는 손자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예쁜 손자는 이렇게 귀여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손자는 할아버지와 보내고 있는

deborah.tistory.com

"나의 완벽한 도우미" 라는 글을 쓰고 12월 20일 이전에는 글을 발행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슬럼프에 빠졌다. 헤어나고 싶지도 않았고, 그냥 무덤덤하게 회사 생활을 하고 아이들과 학교에서 직장 동료와 부딪히면서 하루의 일상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었다. 그 후로 글을 다시 쓰고 발행한 날이 12월 20일부터다. 이때에 올린 글이 다음 모바일 상단을 장식하면서 조회수가 8천을 넘었다.
 
동기부여
조회수 8천을 넘나드는 방문객 폭탄을 맞고 보니, 나의 블로그 활동을 여기서 멈출 수가 없었다. 이것이 다시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게 된 동기를 부여하기에 충분했다. 그동안 마음으로부터 침체된 생각으로 고립의 상태에 있었다.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고갈이 되어 가는 상태에서 다시 티스토리를 만났다.
 
사랑의 편지
나의 사랑의 편지는 단순히 일상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나의 진심을 담은 하나의 편지이다. 일상을 알리고 이런 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하면서 그분의 섭리아래에서 살고 싶었다. 사랑의 편지는 독자님과 하나님께 드리는 일종의 데보라의 일상의 표현이자, 사랑의 방식이다. 글은 내게 있어서 새로운 장르를 체험하는 학생과 같은 입장에서 읽고 쓰고 배우고 사랑하면서 사랑의 편지를 써내려 간다.
 
2025 블로그 활동은?
말 그대로 블로그 활동은 없었다. ㅠㅠ 그냥 잠깐 12월 23일 이후로 블로그 활동이 있었을 뿐이다. 가장 큰 이유는 블로그의 침체기 나의 영적 고갈과 육체적으로 힘든 모든 상황 때문에 블로그에 글을 쓸 힘조차 없었다. 그런 가운데도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12월 23일 올린 글이 많은 호응과 격려를 안겨 주어 다시 이곳 티스토리로 돌아왔다.
 
돌고 돌아서 티스토리다
일 년이라는 긴 시간은 나에게 인내와 성숙한 자세로 돌아오게 해 주었다. 티스토리를 2007년도 시작해서 오늘까지 운영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간단하다. 나의 생활의 기록이 먼 훗날 아이들에게 영향을 주고 힘을 주리라 믿는다. 엄마가 어떻게 믿음을 키우면서 생활하고 낙망되는 순간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해서 말하는 공간이 이곳 티스토리다. 돌고 또 돌아서 티스토리로 왔다. 다시 오지 못할 공간이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티스토리의 따스한 품이 좋았다.
 
 
독자분들께
이 글을 통해서 데보라의 러브레트를 구독하시는 모든 분께 고개를 숙여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있는 공간에 따스한 온기가 가득 차 오르고 새 희망이 싹트는 2026년의 한해를 맞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랑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데보라의 음악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https://sunnym.tistory.com/535

싱글 리뷰:I  Have Decided To Follow Jesus  [THE ASIDORS]

유명한 일화가 담긴 내용의 노래입니다. 성가로 불리는 위의 곡은 많은 크리스천들 가슴에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어떤 죽음이 와도 굳건히 믿음을 지키고 나간다는 것을 알려주는 확고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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