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세상을 이미 이긴 나와 함께 집중하여 시간을 보내는 데서 시작된다. 이 세상은 사라져 가는 세계이며, 그 속에는 고난과 염려가 삶의 구조처럼 얽혀 있다. 그러나 네 안에 있는 나의 생명이 너에게 힘을 주어, 끝없이 밀려오는 문제들 속에서도 기쁨으로 살아가게 할 것이다.
네가 내 임재 안에 조용히 머물러 있을 때, 나는 너의 불안한 생각과 상한 마음 위에 평강의 빛을 비춘다. 그러면 조금씩 너는 세상의 묶임에서 풀려나 환경 위로 들어 올려지게 된다. 그리고 너는 네 삶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을 얻게 되어 무엇이 참으로 중요한지,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를 분별하게 된다.
그러므로 내 임재 안에서 쉬어라.
그곳에서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을 받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33절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Jesus Calling 묵상집은 Sarah Young 쓴 책이며, 아주 작은 책자로 출판되었습니다. 글을 읽어 보면 예수님 시점으로 해서 독자가 글을 읽게 만들었으며 하루를 생활하는 지침서의 형식으로 써 내려간 책입니다. 쉽게 이해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도 읽고 묵상하면서 알아가는 시간이 됩니다.
오늘의 묵상의 키 포인트를 알려 드립니다.
1. 참된 평안은 하나님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는 삶 가운데서 평안을 얻게 됩니다. 날마다 우리가 싸워야 하는 많은 육체의 정욕 또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매 순간과 임재함을 체험할 때 비로소 참된 평안을 얻게 됩니다. 세상은 우리의 평안을 빼앗으려 하지만 좀 더 가까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삶이 함께 하면 평안이 당신을 따라올 것입니다.
2. 상황을 보지 말고 그 위의 것을 봐야 합니다.
솔직히 지금 일어나는 모든 상황들이 만족하신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모든 생각과 기준을 하나님 중심으로 맞춰보면 상황을 역전하는 삶을 체험합니다. 우리는 현재 일어나는 그 상황을 보고 좌절하며 우울해하고 힘들어합니다. 그 상황을 뛰어넘는 것은 우리의 눈을 예수님께로 향할 때뿐입니다.
3. 기쁨을 빼앗지를 못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 날마다 기쁨 가운데 하나님을 만난다는 사실입니다. 기쁨이라는 것은 현재에 일어나는 일 때문이 아니라 영적인 진정한 기쁨을 맛볼 때입니다. 이러한 생활이 반복되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칠지라도 기쁨을 잃지 않게 됩니다.
4. 어려울 때일수록 믿음으로 서야 합니다.
세상이 어렵고 힘들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세상을 이긴 것처럼 우리는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 주시는 성령의 능력이 함께 할 때 이 모든 것을 행할 수 있는 믿음도 있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승리로 가져다주시는 참된 하나님을 만날 것입니다.
하나님. 오늘도 승리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 합니다. 모든 생활의 중심을 하나님께 맞추면서 살아가는 일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가 지치고 힘들어도 늘 힘주시는 하나님을 따르며 순종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성령님 오늘도 하루를 주님께 맡기 오니, 도와주시고 함께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