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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s/Food Review32

스타벅스 드라이버 스루 요즘 우리 집 갑부 아라와 자주 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스타벅스입니다. 이곳은 아라가 좋아하는 화이트 초코 모카가 있고 막대 초콜릿도 있습니다. 이곳을 찾아 가면 늘 애용하는 드라이브 드루의 현장은 그야말로 전쟁이나 다름없었어요. 줄이 엄청 길어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 현장으로 가 보실까요? 여기 줄을 선 차를 보세요. 온통 차들입니다. 이렇게 다들 비싼 커피 마시고 살아갑니다. 아라한테 너무 많이 얻어먹어서 오늘은 좀 찔렸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한턱냈습니다. 주변 풍경은 대충 이러합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네요. 이 사진은 얼마 전에 찍었던 것이에요. 아래 사진은 스타벅스 드라이버 드류의 모습입니다. 줄을 선 차 행진이 이어집니다. 마치 피난 가기 전에 커피 한잔 하러 가는 모습을 연상하게 하.. 2021. 3. 21.
밥 먹고 놀아요 오 아라 씨 뭐 하세요? 지금 우리 먹어로 온건 가요? 메뉴가 다 고기만 있네요 하하하 고기 좋아하는 아라 씨한테는 딱 안성맞춤 푸드 트럭입니다. 발은 빠르게 페이싱을 하고 있었다. 움직여야 긴장감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라 씨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주문을 받는 푸드트럭 주인장. 여기는 스노콘과 레모네이드 판매하는 곳이다.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또 주문하시려고? 아라 씨는 오늘 작정하고 먹고 싶은 것 다 사 먹으러 왔어요. 음식 호기심 천국이 되어 우리 아라 씨를 유혹합니다. 잠깐만. 뭘 파는지 좀 보고 갈게. 아라야 안 살 거면 가자. 아라 씨는 레모네이드 먹고 싶은가 봅니다. 여기는 작정하고 밤에도 애들 놀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주말이면 주로 가족과 함께 .. 2021. 3. 14.
먹고사는 이야기 1탄 요즘 뭘 먹고 지내세요? 전요. 그냥 닥치는 대로 하하하 그럭저럭 숨 쉬고 살만큼 먹고요. 요즘 스테로이드 때문에 식욕 감퇴까지 오는 현상이을 경험 합니다. 이거 좋은 뉴스겠지요? 식욕 증가 아니라 감소라니.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잠을 못 잔다는 것이지요. 정신은 말짱한데 몸이 피곤해요. 잠을 잘 못 자고 해서요. 어제서야 겨우 5시간 자는데 성고 했습니다. 아마도 미용실 가서 두피 마사지를 받고 나서 잠들었던 것이 5시간의 수면으로 연결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두피 마사지 비용이 여기서는 70불 하던데요. 한국은 어떤가요? 팁 하고 주고 하니 80불 나왔네요. 돈이 많고 적고 간에 제가 오랜만에 받았던 두피 마사지라 그런지 기분도 업되고 좋습니다. 혹시나 여러분도 스트레스받고 하시면 미용실 가셔.. 2021. 3. 13.
밀크 티 마시러 가자 여기가 우리 막내 나린이 직접 알려준 우리 집 근처의 밀크 티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이곳을 처음 방문해보는데 내부는 어떤지 궁금해서 들어가 봅니다. 먼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 사장님의 동의를 받아 냈습니다. 여기 주문 표가 있어요. 원하는대로 고르시면 됩니다. 아이스크림도 판매하고 있어요 가까이서 찍은 메뉴 입니다. 이렇게 데코도 아주 간단하고 심플하게 했어요 의자가 높은 것은 싫어요. 다리가 닿지 않아서 ㅎㅎㅎ 이것이 뭔가요?라고 했더니 일하는 여자 직원이 한분 있어요. 신앙심이 높은가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념하는 식으로 모시고 있다고 하네요. 어머 미리 다 만들어 놨네요. 이리로 가시면 화장실 나옵니다. 정문과 입구예요. 주방이 다 보입니다. 이렇게 작은 규모의 가게이지만 주문해서 픽업하기에 좋.. 2021. 3. 13.
모짜렐라 핫도그를 에어 플라이 한국 마트가 보니 이런 것이 있어 뭔가 해서 사봤다. 그리고 에어플라이 가능하다는 유혹에 넘어가서 샀습니다. 모짜렐라 핫도그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 그 이유는 완성된 요리를 보면 알수 있어요. 12분이면 완전 바삭한 마짜렐라 핫도그 맛볼 수 있어요. 두 개를 한 이유는 하나 하면 아라양이 서운해해서요 ㅠㅠ ㅎㅎㅎㅎㅎ 꼭 뭐든 넘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원 포장의 정면 모습은 이래요 뒤의 모습입니다. 치즈가 많이 들어 있다는 걸 저렇게 긴 글로 설명하다니 대단한 상술입니다. 하하하 더디어 완성됐습니다. 어때요? 비주얼 어디를 내놓아도 뒤지지 않지요? 시장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나요. 하하하 사실은요. 여기 시장이 없어서 하하하 그냥 해본 소리입니다. 이제 아셨지요? 왜 마쯔 렐라 치즈 핫도그라는 이름으로 판매.. 2021. 3. 11.
태국 음식 픽업 해서 먹기 오늘 같은 날 뭘 하고 무엇을 먹고 있나요?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아기 돌보고 그러다가 밖에 나오게 되면 아라 하고 자주 들리는 장소가 있어요. 앗. 처음 저와 이웃 맺으신 분은 잘 모르시죠? 아라는 우리 큰 딸입니다. 큰딸이 사고가 있어서 정신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다 컨 성인이지만 우리 가족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큰딸의 나이는.. 아 공개하지 말라고 하네요 하하하 20대 중간이에요. ㅋㅋㅋㅋ 물론 이런 음식은 우리 아라가 좋아해서 자주 찾게 됩니다. 사정상 카메라를 들고 가지 못해서 태국 음식점 내부와 픽업하는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다음에 한번 찍어서 올릴게요. 어떤 것을 주문했을까요? 딩동댕.. 바로 팟타이라고 하는 건데요. 국수인데 아주 달콤하고 맛있어요 ㅋㅋ 이런 달달한 초등학생 입.. 2021. 3. 10.
미국에서 맛보는 과일 미국에서 먹어 보는 과일은 한국하고 별반 차이가 없지만 그래도 한국산 딸기나 아니면 감귤이 먹고 싶은 때가 있다. 오늘은 마트에 가서 과일을 샀는데 이렇게 신선한 딸기는 오랜만에 구경하는 것 같다. 이렇게 줄기가 시들지 않고 신선도를 자랑하고 아주 큰 딸기를 보니 먹음직하다. 아마도 GMO 영양을 받은 과일이 아닐까 추측을 해본다. 감귤은 한국에서 판매하는 것과 많은 차별이 된다. 한국산 감귤 맛 하고 조금의 차별이 있어 보인다. 귤에 씨도 있는 것도 있었지만 이번 사 온 것은 씨도 없고 예전에 먹던 한국의 감귤 맛이 비슷하게 났다. 그래서 한 개씩 귤을 까먹으면서 옛 추억을 생각나게 했던 과일이다. 그냥 일반적으로 사서 먹을 때는 몰랐는데 맛을 다시 상상하니 차별화가 났다. 미국 과일의 신선도는 있었지.. 2021. 2. 12.
에어 플라이 감자튀김 에어 플라이 기계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다. 마침 무엇을 해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요리책에 나와 있던 감자튀김을 해서 먹었다. 결과는 상상 이상으로 성공을 한 음식으로 탄생되었다. 가족은 이런 에어 플라이 기계를 좋아하고 이곳에 요리를 자주 하게 되는 현상을 본다. 에어 플라이 기계를 이용한 레시피가 있던 요리책이다. 이렇게 보기에도 좋은데 실제로 해서 먹으면 어떨까? 이런 감자튀김이 완성되었다. 온 가족이 새로 선물 받은 에어 플라이 기계가 만들어 낸 요리를 보고 환호성을 낼 정도로 좋아하고 있다.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내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용하게 될 기계가 될 것이다. 새로운 요리의 역사를 만들어 낸 에어 플라이 기계의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고마운 일이다. 음식평가: 집에서 직접 만.. 2021. 1. 27.
미국의 본촌 치킨 추운 겨울날 서린과 함께 1시간 30분을 운전해서 찾아갔던 한국의 본촌 치킨이라는 곳이다. 처음에 본촌 치킨이 뭔가 했었다. 블로거 님들이 자주 리뷰도 올리던 그런 치킨이었던 생각이 났다. 이렇게 우리가 공수해 온 본촌 치킨을 사러 간 곳이 비가 오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더 추웠다. 추억의 그 시간으로 안내한다. 처음 본촌 치킨을 본 순간 외국의 치킨과 별다른 비주얼은 없었다. 그냥 비슷한 모양이었지만 먹어 보니 맛은 조금 달랐다. 한국적인 양념 소스가 들어 있는 치킨을 시켜서 먹었기 때문이다. 치킨을 30개를 주문했었다. 15개는 서린이 집에 가서 먹게 하려고 간장 양념을 한 치킨으로 했다. 이렇게 포장을 해가지고 가는 차 안의 치킨 냄새가 진동을 한다. "엄마 정말 힘들어요. 치킨 냄새가 아주 강하네.. 2021.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