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출신의 아저씨가 운영하고 있는 리틀 차이나 상표를 보시면 알 거예요. 보바 티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외국 친구가 알려줘서 방문했던 곳입니다. 보바티는 가끔 사서 먹어요. 가격이 비싸긴 합니다.

이렇게 다른 상가들 사이에 리틀 차이나 티 가게가 있습니다. 작지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로 이만한 것도 없어요.

가게 문 앞을 보시면 음료수 종류의 사진이 반깁니다.

가게 안의 풍경입니다. 깔끔하고 잘해놨더군요.

음료수를 알려주는 스크린이 눈에 보입니다.


의자는 많지는 않습니다. 다들 주문해서 가지고 가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주문을 가지고 간다고 했어요.

집에 와서 먹어보는 버플티와 나만의 시간이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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