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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Narin

점점 예뻐진 막내

by Deborah 2022. 10. 9.

막내딸이 점점 미모가 살아납니다.  예쁜 모습입니다.  오늘 홈컴잉 댄스파티를 학교에서 합니다. 친구가 장미꽃을 선물하고 파티에 같이 가자고 했답니다.

남자 친구 맞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하네요. ㅎㅎㅎ 진실은 조만간 밝혀질 것입니다. 예쁜 고등학교 생활을 잘하고 있어 보기 좋네요.


홈컴잉 파티하고 집에 늦게 온다고 하는데 걱정이 되긴 합니다.  요즘은 사람 조심을 해야 하는 시대라 조심해서 나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쁘다..

너의 미소가 방을 환하게 밝힌다.  사랑해.  우리 딸.

학교 선배 남자로부터 받았다는데요.

집에도 와서 얼굴도 봤어요. 인물이 잘난 남학생입니다.

예쁜 장미꽃을 처음 남자로부터 받았어요.  남자 친구 맞는데...ㅋㅋㅋ아니라고 부정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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