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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7

지민의 헤어스타일 Jimin's hair styles 초창기 지민의 모습 Early hair style. 머리 스타일에 따라서 표정도 달라 보이는 지민의 모습 어떤 헤어스타일이 가장 지민에게 잘 어울까? 그것에 대한 해답은 여러분께 남긴다. Jimin's facial expressions vary according to his hair style. Which hairstyle would best suit Jimin? The answer to that is left to you. 2019. 4. 30.
음식 관련된 노래들 문득 맛난 케이크를 보고 있노라니 우리 삶에 먹는 음식을 타이틀로 노래를 완성한 곡들이 생각났다. 조사를 해보니 많은 곡들이 있어 이렇게 대충 음식을 주제로 한 노래를 올려본다. 음식이라는 제목을 인용해서 은유적인 가사말로 새롭게 탄생된 노래들로 구성해본다. 예술인들은 모든 것을 보는 시각의 범위가 한 곳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시도적인 면에 놀라움을 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역시 예술로 탄생되는 제목이 눈길을 끄는 건 우리 삶과 밀접되어 있는 음식이라는 타이틀의 주제가 되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당신이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가? 케이크 아니면 달콤한 캔디를 먹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음식이라는 타이틀로 요리된 곡을 들어 보도록 하자. Melanie Martinez - Cake 2015년 맬.. 2019. 4. 29.
Map of the Soul: Persona 앨범리뷰 빅히트 앤트테이먼트사가 4월 12일 자로 내놓았던 방탄소년단의 앨범은 신기록을 남겼다. 60년대 멍키스 이후로 최 단기간 앨범 차트 순위 1위를 나타냈었다. 티저 노래로 나왔던 "작은 것을 위한 시"는 발표되자 24시간 내의 최고의 다운로드와 유튜브 최고의 조회수로 세계 기네스북에 오르는 쾌거를 자랑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앨범을 통해서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노래를 들어 보면서 고민을 해봤다. 필자의 생각은 세 가지의 의미가 담겨있다고 본다. 1. 정신적인 그들의 마음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듯했다. 2. 그들은 "Home", "Mikrokosmos" 두곡을 팬들에게 헌정을 했다. 곡을 통해서 전달되는 편안한 쉼터와도 같은 그런 느낌이 팬으로 받고 있음을 알게 된다. 3. 그리스 신.. 2019. 4. 25.
외로움을 노래한 곡들 수선화 윌리암 워즈워드 골짜기와 산 위에 높이 떠도는 구름처럼 외로이 헤매 다니다 나는 문득 떼 지어 활짝 펴 있는 황금빛 수선화를 보았나니, 호숫가 줄지어 선 나무 아래서 미풍에 한들한들 춤을 추누나. 은하에서 반짝이며 깜빡거리는 별들처럼 총총히 연달아 서서 수선화는 샛강 기슭 가장자리에 끝없이 줄지어 서 있었나니! 흥겨워 춤추는 꽃송이들은 천 송인지 만 송인지 끝이 없구나! 그 옆에서 물살도 춤을 추지만 수선화의 흥보다야 나을 것이랴. 이토록 즐거운 무리에 어울릴 때 시인의 유쾌함은 더해지나니, 나는 그저 바라보고 또 바라볼 뿐 내가 정말 얻은 것을 알지 못했다. 하염없이 있거나, 시름에 잠겨 나 홀로 자리에 누워 있을 때 내 마음에 그 모습을 떠 오르나니, 이는 바로 고독의 축복이 아니랴, 그럴 때.. 2019. 4. 24.
미국의 50개주의 이름탄생 이야기(2편) 미국은 50개 주로 이루어진 건 다들 알고 있겠지. 오늘은 미국의 50개 주 이름이 탄생된 사연 2탄을 소개할까 해. 예전 포스팅에서 못 다했던 나머지 14개 주에 대한 사연이 궁금했던 분들도 있었을 것이라 믿어. 손 노동의 예상되는 포스팅이지만 재미있게 읽어 주길 바랄게. 미국 주 이름 37. Georgia 조지아 주 조지아주 이름은 영국의 조오지 2세를 기념하는 이름으로 지어졌다고 하네. 예전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해방되기 전에는 영국의 식민지 중에 하나였거든. 그러니 당연히 그 당시 영국의 국왕의 이름을 추앙하는 주 이름이 탄생될 수밖에 없었다고 봐. 38. Maine 메인주 메인주는 항구도시로 알려진 주였어. 이곳은 프랑스인들의 식민지 영향을 받았던 곳이기도 해. 그 당시 프랑스의 여왕이었던 Hen.. 2019. 4. 24.
잊지 못할 나의 생일날 A Birthday My heart is like a singing bird Whose nest is in a water'd shoot; My heart is like an apple-tree Whose boughs are bent with thickset fruit; My heart is like a rainbow shell That paddles in a halcyon sea; My heart is gladder than all these, Because my love is come to me. Raise me a dais of silk and down; Hang it with vair and purple dyes; Carve it in doves and pomegranates, And peacock.. 2019. 4. 22.
크루즈 여행기 (1편) 크루즈 첫 여행 도착지가 바하마가 되었다. 바하마의 바닷물은 정말 푸른 물감을 풀어놓은 듯했다. 서방님은 기대에 찬 모습으로 이렇게 배를 타고 바하마의 핼프문 케이 해변을 향하고 있었다. 주변을 보면 이렇게 돌로 방파제 모습을 한 것이 보이기도 했다. 평범했던 돌이지만 관광객에의 눈에는 신기할 뿐이었다. 그의 도착지가 눈앞에 다가오고 모두들 기대에 찬 모습으로 풍경을 감상하고 있었다. 핼프문 케이는 바하마에 있는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해변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관리도 잘 되어 있고 너무나 아름다운 해변가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모두들 이렇게 타고 온 배에서 내려서 입구를 통과하고 있는 중이었다. 안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멋진 소라 껍데기로 구성되어 있는 분수대가 우리를 반겨주고 있었다. 와.. 놀랍지.. 2019.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