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방탄소년단)_ We Are Bulletproof Pt2

 

이리 내놔
(What) 긴장해 다
(What) 끝판대장
(What) We are bulletproof
We are bulletproof
Bulletproof

이름은 Jung Kook, 스케일은 전국 (스케일은 전국)
학교 대신 연습실에서 밤새 춤을 추고 노래 불렀네 (불렀네)
너희가 놀 때, 난 꿈을 집도 (꿈을 집도)
하며 잠을 참아가며 매일 밤새 볼펜을 잡네
아침 해가 뜬 뒤에 나 눈을 감네
이중잣대와 수많은 반대 속에서 깨부숴버린 나의 한계
그에 반해 재수 좋게 회사에 컨택된 속칭
노래 못 해 랩퍼를 당한 너희에게 랩퍼라는 타이틀은 사치

 

Everywhere I go, everything I do
나 보여줄게 칼을 갈아왔던 만큼
날 무시하던 많은 사람들 이젠
(Oh oh oh oh oh oh) hey shout it out

 

Oh! 나만치 해봤다면 돌을 던져
We go hard 우린 겁이 없어
(Click click, bang bang) we juss sing it like
(Click click, bang bang) we juss sing it like


Oh! 나만치 해봤다면 돌을 던져
We go hard 우린 겁이 없어
(Click click, bang bang) we juss sing it like
(Click click, bang bang) we juss sing it like

 

이리 내놔
(What) 긴장해 다
(What) 끝판대장
(What) We are bulletproof
We are bulletproof

Bulletproof (look at my profile)

 

아직 아무것도 없지 still 연습생 and 랩퍼맨
Yeah I do know that’s nuthin
고민도 했지만 이제 필요 없어졌지
넌 아직도 아마추어,
난 메이저, 쭉 그렇게 썩길
랩몬스터, 말처럼 괴물같이 무슨 비트든 간에 난 싹 집어삼켜
충실한 이름값 얘들아 이리와 미리 봐 한낱 아이돌의 반전 하하
힙부심뿐인 형들은 불가능하다 했지 but
똑똑히 봐 이걸 impossible에 마침표 찍어 I’m possible 자 이제 됐니 boy

 

Everywhere I go, everything I do
나 보여줄게 칼을 갈아왔던 만큼
날 무시하던 많은 사람들 이젠
(Oh oh oh oh oh oh) hey shout it out

 

Oh! 나만치 해봤다면 돌을 던져
We go hard 우린 겁이 없어
(Click click, bang bang) we juss sing it like
(Click click, bang bang) we juss sing it like
Oh! 나만치 해봤다면 돌을 던져
We go hard 우린 겁이 없어
(Click click, bang bang) we juss sing it like
(Click click, bang bang) we juss sing it like

 

이리 내놔
(What) 긴장해 다
(What) 끝판대장
(What) we are bulletproof
We are bulletproof
Bulletproof

 

Bulletproof
Bulletproof
Bulletproof
Bulletproof
Bulletproof
Bulletproof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앨범으로 나왔던 2 Cool 4 Skool은 그들에게는 큰 의미를 부여해주는 앨범이기도 하다. 방탄소년단이 탄생을 예고하고 그들이 세상을 향해서 외치고 싶었던 노래에 관한 이야기가 진솔하게 다가왔다. 처음이라는 낯설지 않은 그런 멋진 단어로 설렘으로 들어 봤던 앨범이었다.

2 Cool 4 Skool, which came out as BTS' first album, is also an album that gives them great meaning. 

The story of a song that BTS had hoped to herald its birth and shout toward the world came true. 

It was an album that I've listened to in excitement with such wonderful words as "first time." 

 

위의 앨범을 통해서 내가 느낀 것은 방탄소년단이 하나의 방탄 가족으로 탄생되기까지의 준비되어 가는 단계의 앨범으로서 기존의 성숙된 앨범과는 구별되기는 하지만 그들의 첫 번째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만족될 수가 있는 앨범이다. 위의 앨범은 멤버들이 다정히 나누는 대화 속에서 그들이 친해지고 방탄 공동체로 합류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로 다가온 앨범이었다.

What I felt from the above album was BTS' preparation to be born into a bulletproof family, 

an album that distinguishes it from the older mature album 

but can be fully satisfied just because it is their first. 

The above album was one of the fun things to look at as they get closer 

and join the bulletproof community in a friendly conversation among the members. 

 

이제 나의 사설은 여기서 그만두겠다.

한곡씩 들어 보면서 그들이 우리에게 준 첫 앨범이라는 기쁨이 어떤 것이 있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Now I'm going to stop my own opinion  here. 
Let's listen to each song and take a look at what the joy of their first album was. 


 

2번 트랙: 방탄소년단의 정체성을 알려준 노래였다. 그들은 대중에게 방탄소년단이 여기 왔노라 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그 외침이 메아리로 남지 않았다. 더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존재를 알고 싶어 했다. 바로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을 지을 때 고심을 했다는 뒷이야기가 있다. 원래는 음원사 빅 엔트테이먼트사의 이름을 따서 "Big Kids"로 할까도 했단다. 하지만 세상의 부조리로부터 당당히 서서 그것을 막아내는 방탄 같은 존재로 대중 앞에 서고 싶어 했다. 그래서 그들의 이름을 방탄소년단으로 이름을 지었다. 

Track two: It was a song that showed BTS' identity. They shouted out to the public that BTS was here. 

The cry was not echoed. More people wanted to know their existence. 

There is a story behind the scenes that he agonized when he named BTS. 

They considered to call it "Big Kids" after the music company Big Entertainment. 

But They wanted to stand tall from the absurdity of the world and stand before 

the public as a bulletproof creature that prevented it. So they named themselves BTS.

 

 

"The boys just came up from the countryside. I didn't expect they would become famous on a worldwide scale."

- Bang Si-hyuk -(지방에서 올라온 아이들이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해 질리라고는 기대도 하지 않았었죠. -방시혁)

 

3번 트랙: 학교 교실의 설정으로 방탄소년단의 소소한 잡담을 나누는데, 태형 (뷔)에게 3년 전에 무엇을 했느냐는

질문에 색소폰을 연주 했다는 이야기를 하자, 멤버들은 그의 남다른 재주에 놀라면서 왜 그만두었냐는 질문에

4차원적인 대답을 하신 우리 뷔.. 하하하하 너무 귀여웠다. 

 

입이 아파서요 하하하하하...................

 

Track three: With the setting up of the school classroom, they're talking a little bit about BTS, 

and they wonder what Taehyung did three years ago. 
When he told them that he played the saxophone, 

the members were surprised by his extraordinary talent and asked why he quit.

He is the one who gave an answer like this. Our V is so cute.

 

My mouth hurt. Hahaha.

 

 

BTS(방탄소년단) _ No More Dream

 

4번 트랙: "No More Dream" 곡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다. 이 곡 하나만 알아도 앨범의 전체적 그림을

알 수가 있는 노래였다. 즉 앨범의 대표곡으로 손꼽힐 만큼 첫인상을 강하게 심어 주었던

그들만의 꿈이 담긴 이야기를 랩으로 풀어간다.

Track four: The song "No More Dreams" needs no words. 

It was a song that could tell the entire picture of the album by just knowing the song. 

In other words, the rap tells the story of their dreams, which gave them 

their first impression, strong enough to be considered the album's representative song.

 

6 - 7번 트랙 : 랩을 풀어헤치는 순간 즉흥 랩이 주는 즐거움으로 들어보면 재미있는 랩에 빠져든다. 랩이 이렇게 흥이 나는 줄은 몰랐었다. 모든 멤버들이 랩을 시도를 하는 모습들이 눈에 그려진다.

Track 6 - 7 : As soon as you release the rap, you fall into the fun of improvisation rap. 

I didn't know rap was this exciting. All the members of the group are trying to start rapping. 

 

태형... 랩이 시작되고, 대구 사투리 하하하 살아 있네... 하하하....................................

오호.. 제이홉.. 하하하 멋져 버려 허벌라게!! 하하하하

내 이름은 진.. 별명은 진따. 하하하 예명은 진 하하하

내 이름은 지민... 비리.. 가가... 안 할게요. 이민.. 이민 가라... 가

Taehyung... rap starts, Daegu dialect haha "You are alive." Hahaha..
Oh, J-Hope. haha nice man, I am a sensation! hahaha 
My name is Jin... My nickname is Jinta. Hahaha My nick name is Jin Ha Ha Ha Ha Ha 
My name is Jimin... Corruption... get out... I won't do rap. Immigration... Migrate... go! 

하하 정말 앨범을 듣고 이렇게 폭소해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 하하하....................... 지민이 랩을 못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 다들 이민 가라고 하는 말에 폭소하고 말았다.

Haha. I think it's the first time I listened to an album and laughed this much. Hahaha. I just knew why Jimin couldn't rap. haha. Everyone burst into laughter when they asked to Jimin to emmigrate.

 

 

8번 트랙: 랩 몬스터의 독백.

Track #8: The Rap Monster's monologue.

연습생

어찌 보면 나 자체이지만 뭐라고 형용할 수 없는 말.

어딘가에 속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무엇을 하고 있지도 않은 그런 시기 과도기

내가 그 연습생 신분으로 살면서 가장 곤욕스러웠던 건 

친척들과 친구들의 언제 나올 거냐고 데뷔 언제 할 거냐고 하는 

그 질문들이었다.

 

나는 답을 할 수 없었다.

 

A trainee 

In a way, it's just me, but it's just beyond description. 
It doesn't belong anywhere. 
a period of transition when you're not even doing something. 
The hardest thing about my life as a trainee is that I'm  
When are you going to come out, when are you going to make your debut?  
Those were the questions.

 

I couldn't answer.

 

왜냐면 나도 모르니까.

나도 그 답을 알 수 없으니까.

자신감과 나에 대한 확신을 갖고 왔지만 

나를 기다리던 건

정말 다른 현실

아직도 삼 년이 지난 지금도

내가 나가면 가요계를 정복해버리겠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확신을 찼다가도

막상 피디님들과 선생님께 혼나고 나면 

내가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정말 먼지 밖에 안 되는 것 같은 기분

꼭 마치 내 앞에 푸르른 바다가 있더라도 

뒤를 돌아보면 황량한 사막이 기다리는 것 같은 기분

 

Because I don't know. 
I don't know the answer either. 
I've come with confidence and confidence in myself.  
You've been waiting for me. 
a very different reality 
Still, three years later, 
I'll conquer the music scene when I go out. 
I think I can do it. I'm sure you're not to do this, 
When I get scolded by the producers and the teachers,  
It's like I'm really nothing. 
a really dusty feeling 
Even if there is a blue sea in front of me,  
Looking back, it feels like a desolate desert waiting.

 

정말 그 모래시계 같은 기분에서

그 기분 속에서 내 연습생 3년을 보냈다.

그리고 지금 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내가 데뷔를 하더라도 

아마 다른 사막과 다른 바다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I really feel like I'm in that hourglass. 
I spent three years as a trainee in that mood. 
And now I'm about to make my debut. 
Even if I make my debut,  
Maybe there are other deserts and other seas waiting.

 

그렇지만 조금도 두렵지 않다.

분명 지금 나를 만든 건 

지금 내가 본 바다와 사막이닌까.

But I'm not afraid at all. 
I'm pretty sure what made me do this.  
I think it's the sea and desert that I've seen now.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내가 봤던 그 바다와 

그 사막을 

나는 연습생이닌까.

 

I will never forget. 
The sea I saw.  
the desert  
I guess I'm a trainee.

 

 

 

Track List 

2013. 6.12 발매된 싱글 앨범임

 

01. Intro: 2 Cool 4 Skool - 0:00 

02. We Are Bulletproof, Pt. 2 - 1:02 

03. Skit: Circle Room Talk - 4:49 

04. No More Dream - 6:59 

05. Interlude - 10:41 

06. 좋아요 (I Like It) - 11:35 

07. Outro: Circle Room Cypher - 15:26 

08. [Bonus Track] - 20:50 

09. [Bonus Track] - 23:24

 

 


 

"2 Cool 4 Skool" 앨범은  방탄소년단이 고등학교 시절 때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그런 앳된 모습과 아직은 날개를 펴지  않은 작은 몸짓의 새가 하늘을 향해 몸부림치면서 비상하려는 꿈을 보았다. 그리고 오늘날 2019년 그들은 큰 날개를 펼치고 하늘을 비상하고 있었다. 우리는 그들의 멋진 도약을 꿈꾸었던 첫 번이라는 그 단어가  주는 의미를 되새김질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기뻤고 그리고 재미있게 들었던 방탄의 색깔 즉 일곱 개의 아름다운 색깔을 하늘에 수놓는 꿈을 꾸게 해 주었다. 그들의 꿈은 아름다웠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방탄소년단이라고 불러 주었다.

 

The "2 Cool 4 Skool" album saw BTS' childhood look reminiscent of their high school days 

and their dreams, like a young bird, 

which has yet to spread its wings, struggling toward the sky. 

And today in 2019, they are flying in the sky with their big wings out. 

We had time to reflect on the meaning of the words, 

the first time they dreamed of a great leap forward. 

I was happy and had fun and dreamed of embroidered colors of bulletproof, 

or seven beautiful colors in the sky. 

Their dream was beautiful. And we called them BTS.

 

 

 


Flower
Kim Chun-soo

 

Before I called his name
He had been just
A little motion.

When I called his name
He came to me, and
Became a flower.

Just as I called his name,
Someone please call me a name
That suits this hue and scent of me.
To him I want to go and
Become his flower.

We all
Want to be some thing.

To me, You, and to you, I
Want to become an indelible glance.

 

 

꽃,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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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uirui 2019.06.12 16: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다~ 너무좋아요~^^
    방탄 정말 대단합니다~~

  3. 선블리쮸 2019.06.12 17: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날뮤비라그런지 풋풋하네요~ㅎㅎ
    어제tv보니까 일본에 방탄소년단 짝퉁그룹이 나왔다고하더라고요 ㅠㅠ

    • Deborah 2019.06.12 17: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2013년도닌까 6년전 동영상이네요. 아주 오래 됐죠. 지금 보면 참 세련된 것을 많이 느껴요. 어머나 정말요. 방탄이 잘나가니 시셈을 하는 일본인들 이런걸 잘하더라고요. 하하 지금 확인해 보닌까.. BALLISTIK BOYZ(BTZ)라는 그룹이라네요. 아홉명으로 구성된 남성그룹이래요. 지금 프로모션한다고 한창 난리가 난 모양입니다. 첫 타이틀곡이 웃깁니다. "No More Nightmare"라고 하네요.

      여기에 기사가 있더군요
      https://www.koreaboo.com/news/meet-ballistik-boyz-japans-copy-cat-version-bts/

  4. 도생 2019.06.12 17: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의 노래 가사처럼 꿈을 이루기 위한 피나는 노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에 우리가 BTS를 볼 수 있었겠죠.
    행복하세요^^

  5. 까칠양파 2019.06.12 1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오면 우리 방탄 음악을 들을 수 있어 너무너무 좋아요.ㅎㅎ
    물론 아이폰으로 매일 매일 듣고 있지만, 그래도 또 들을 수 있으니까요.

  6. 여강여호 2019.06.12 18: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사가 의미심장하네요.

  7. Laddie 2019.06.12 1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앨범에 대한 리뷰라니 엄청난 리뷰네요 ^^

  8.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12 2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BTS형님들이시네요~ ㅎㅎ
    군대면제시켜주장! ㅋ

  9. 휴식같은 친구 2019.06.12 2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에다가 방탄 음악평론가가 되신것 같습니다.
    첫앨범이라 그들에겐 소중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10. T. Juli 2019.06.12 2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방탄소년 가사와 노래 좋은데요

  11. 원당컴 2019.06.12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BTS 노래 잘 듣고 갑니다.
    멋진 노래로 하루 마무리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새 날 2019.06.12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계인들을 사로잡은 방탄소년단, 그 인기가 놀랍군요

  13. 로안씨 2019.06.12 2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의 포스팅 비율이 늘어가는 군요? ^^
    BTS의 인기도 나날로 높아져서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 Deborah 2019.06.13 05: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방탄소년단에 대한 저의 애증관계도 깊어졌다는 증거겠지요. 그만큼 사랑하니 이런 열정이 샘솟네요. ㅎㅎㅎㅎ

  14. "TECHIT" 2019.06.12 2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잘 보고 갑니다!

  15. 리뷰하는 마범 2019.06.12 23: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노래는 첨들어봐요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16. luvholic 2019.06.12 2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소년단 초기 앨범의 패기가 느껴지는 가사들, 그리고 뛰어난 슈가,랩몬의 랩도 좋구요.
    태형이를 비롯한 보컬 멤버들의 랩ㅎㅎㅎ재미있게 표현해 주셨네요.^^ 공감 만빵입니다~

    • Deborah 2019.06.13 0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눼..앨범에 있어요. ㅎㅎㅎ 들어보시면 마지막에 올렸던 동영상이 풀앨범 동영상이라서 재미 있는 사연도 들어 있어요. ㅎㅎㅎ 늘 관심을 가져 주셨네요. 좋은아침입니다.

  17. 제나  2019.06.13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을 향한 팬심도 놀랍지만 이렇게 한글,영문블로그를 동시에 하실 수 있는 능력도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너무 멋지세요./

    • Deborah 2019.06.13 0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감사합니다. 아마도 제가 방탄을 사랑하는 열정이 다해서 이렇게 하나봅니다. 다른글은 이런 열정이 안나요. 방탄이야기에만 이런 열정이 샘솟듯이 솟아나네요.

  18. 미인미답 2019.06.13 0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소년단 덕후가 다 되셨군요^^
    보면볼수록 대단한 친두들입니다~~~

  19. TheK2017 2019.06.13 0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들의 청춘이 너무 부럽습니다. ^0^*

  20. 버블프라이스 2019.06.13 0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rs 2 Cool 4 Skool album review 앨범리뷰 글이군요? 아, 데보라님 축하드려요 어제인가 티스토리가 추천하는 블로그에 데보라님도 명단에 있더라고요^^ 멋집니다. 최고

    • Deborah 2019.06.13 0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 제가 열정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는 것이 방문객들에게 관심을 가져다 준 모양입니다. 요즘 방탄에 푹 빠져서 방탄 음악 마라톤으로 듣고 있네요. ㅎㅎㅎㅎ 그 마음 잘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음악을 알아야 제대로 리뷰글도 올리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르는 상태에서는 음악 리뷰글을 올리지 못해요. 감사합니다.

  21. 도링도리 2019.06.14 0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 초기때 나온건가보네여 노래 잘듣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