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는역사상메탈의황금기라고해도과언이아니였다. 메탈에도여러장르로구분지을정도로색다른사운드들이속출하기시작했다. 중에서도 1984년대독일에서결성이스피드메탈의선구자가되는그룹이있으니이름하여할로웬이다. 할로웬은스피드메탈계의혜성처럼나타나서그들의위치를굳건히지켜온그룹중에하나이다.

 

오늘여러분에게소개할  그들의명반이있으니바로, 그들의1987년 정규앨범 3집에수록된Keeper OfThe Seven Keys I주목할만하다. 원래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part2를 같이 더블 앨범으로 내 놓을 예정이였지만, 레이블사의 거절로 인해 결국,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이 먼저 나오게 되고 1988년에 part2가 발매된다. 1993년에는 더블 시디로 다시 발매 되어서 두곡을 같이 구입 할 수 있는 행운을 맞이 하기도했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앨범은 속주 메탈의 팬들에게 환영을 받았던 앨범으로서 더 화려한 비트와 멋진 구성으로 다가온 앨범이 아닌가 생각된다.  Keeper of the seven keys앨범을통해서카이한젠은리드기타사운드에충실함을보여주고새로영입된18세의보컬리스트Michael Kiske(마이클키스케)보컬에파워풀함과스피드메탈에서부족했던감성을불어넣어 주고도남음에부족함이없었다.

 

앨범은할로웬의앨범중에서명반으로주목받고있으며, 앨범을통해서스피드메탈이아름다운환타지를느끼게해주고, 많은사람들이그들의환타지세계속으로빠져들게한다. 이렇듯할로웬이라는그룹은앨범을놓을때마다아름다운스토리라인이짜여진구성이탄탄한그런가사말과폭풍의비바람이치듯몰아치는연주는통쾌함이전달되는앨범이라고말하고싶다. 그리고 그룹 리더였던 카이 한젠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수작이라는 점이 또한, 팬들 입장에서는 의미 있는 앨범으로 다가온다.

 

보컬마이클키스케(Michael Kiske), 카이한젠 (Kai Hansen)리드기타, 마이클웨이케스(Michael Weikath) 기타, 마커스크로스코프(Markus Grosskopf) 베이스기타, 드럼에인디고스위치덴브그(Ingo Schwichtenberg)오리지날 맴버들이 그대로 존속하는 가운데서 제작된 앨범이었고, 빌보드 차트 순위 104위를 나타낼 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그런 앨범이라고 보여진다.

 

일반 앨범도 아니고 스피드 메탈이 빌보드 차트 104위를 나타냈다는것은 아주 큰 성공을 가져다 준 케이스라고 보여진다. 그 당시로선 아직도 많은 사람들로 부터 스피드 메탈에대한 인지도가 확고하게 정립된 상황이 아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좋은 명반을 내 놓았다는 것에 대해선 그들의 타고난 재능과 팀 맴버들 간의 아름다운 구성력 또한 한 몫을 했지만, 무엇 보다도 카이 한젠의 작곡 실력과 그가 보여준 연주 덕분에 이 앨범의 컨셉과 모든 면에서 그들이 이루고자 한 뜻을 고스란히 앨범에 보여준 사례라고 보여진다.

 



ATale That Wasn't Right 젤리처럼 말랑한 곡으로, 들어 보면 마치 마이클 케스케가 회상을 하고 있는 장면을 연상케 하고 이 곡을 통해서 그의 호소력있는 보컬이 더 돋 보였다. Future World곡을 통해서 미지의 베일속에 쌓여 있는 미래를 열어 주는 희망이 담겨진 곡으로 할로웬과 감마레이 공연때 18번으로 연주되고 있는 곡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동명 타이틀 곡으로서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앨범에서 꼭 들어 봐야할 곡이며, 전체적 전계가 스피드 메탈의 본질을 잘 나타내주는 곡으로서 매니아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위의 곡을 주목해서 들어 볼 부분은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일품이며,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of 2) 는 속주 연주의 절정을 달하는 마지막 부분이 크라이 막스라 하겠다. 이런 스피드메탈의 명곡은 흔하지 않으며,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 가슴을 적시어 줄 세차게 몰아치는 비바람을 맞이 하는 그런 느낌의 강렬함이 당신의 마음을 촉촉히 달래 주었으면 좋겠다.



위의 앨범을 꼭 들어봐야하는 이유중 하나는 메탈의 강함 속에서도 아름다움이 존속하고 있다는 비밀을 알려주고 싶기 때문이다. 메탈은 시끄럽고 괴음이 아닌 큰 울림이 있지만,그 속에 존재하고 있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그들만의 환상적인 이야기가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도 현존하고 있는 할로웬이라는 그룹은 예전의 황금기를 꿈꾸기는 어렵다. 그들의 사운드가 많이 변화 되었고, 카이 한젠이 그룹에 존속하지 않는한 더 이상의 할로웬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참고로 카이 한젠은 1988년 감마레이라는 새로운 스피드 메탈 그룹을 탄생시킨다. 그로 인해 그룹을 탈퇴하게 되고, 할로웬의 창단 맴버였던 그가 빠짐으로서 더 이상의 놀라운 기적을 기대하기는 힘들게 되었다. 카이한젠의 할로웬 시절 마지막 앨범을 통해서 그 시절 그들의 음악을 추억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카이한젠이 들려주는 멜로틱 속주 메탈의 아름다운 세계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A Tale That Wasn't Right

Here I stand all alone
Have my mind turned to stone
Have my heart filled up with ice
To avoid its breakin twice

Thanx to you, my dear old friend
But you cant help, this is the end
Of a tale that wasnt right
I wont have no sleep tonight

Chorus
In my heart, in my soul
I really hate to pay this toll
Should be strong, young and bold
But the only thing I feel is pain

Its alright, well stay friends
Trustin in my confidence
And lets say its just alright
You wont sleep alone tonight

Chorus

With my heart, with my soul
Some guys cry you bought and sold
Theyve been strong, young and bold
And they say, play this song again



A Tale That Wasn't Right (전설은 정확하지 않았지)


난 홀로 여기 서 있어
내 마음을 돌처럼 단단하게
얼음처럼 냉정하게 하고서
다시는 상처를 입지 않도록 말이야
이 모든 게 너 때문이야, 나의 사랑하는 친구야
하지만 너도 인정해야 해, 이런 옳지 않은 일은 다시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런 생각으로 오늘 밤 난 잠을 못 이룰 거야

난 정말로, 진정으로
이런 아픈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게 정말 싫어
강해져야 한다는 것을, 활기 있고 용감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내가 느끼는 건 오직 고통뿐이야

하지만 괜찮아, 우린 계속 친구로 남을 거야
난 계속 믿을 거야
그리고 이제 모든 게 잘 될 거라고 생각하자
이런 내가 곁에 있다는 생각으로 넌 오늘 밤 외롭게 잠들지 않을 거야

진정으로, 진심으로 난 믿겠어
어떤 친구들은 얘기하지
네가 우리의 우정을 사고 팔았다고
자기들은 (*나처럼 연약하지 않고) 언제나 강하고, 활기 있고 용감했다고 말하지
그리고는 나보고 다시 이 노래를 불러 보라고 하지


"Keeper Of The Seven Keys"

[Music + lyrics: M. Weikath]

Make the people
hold each other's hands
and fill their hearts with truth
you made up your mind
so do as divined

서로의 손을 잡아 줄 수있도록 만들어 보아요.
진실된 마음을 담아서 말이죠
당신의 마음은 이미 결정했죠
점치는데로 하세요.

Put on your armour
ragged after fights
hold up your sword
you're leaving the light
make yourself ready
for the lords of the dark
they'll watch your way
so be cautious, quiet and hark

당신의 갑옷을 입고
치열한 싸움의 끝에
당신의 칼을 쥐어들고
당신은 빛으로 떠나가고 있군요
어둠의 왕으로 부터 당신이 준비 되어가요.
그들이 당신의 길을 바라 볼거에요
조심하세요 조용히 들어요

You hear them whispering
in the crowns of the trees
you're whirling 'round
but your eyes don't agree
will 'o' the wisps
misguiding your path
you can't throw a curse
without takin' their wrath

[Bridge:]
Watch out for the seas of hatred and sin
or all us people forget what we've been
our only hope's your victory
kill that satan who won't let us be--kill!

[Chorus:]
You're the keeper of the seven keys
that lock up the seven seas
and the seer of visions sais before he went blind
hide them from demons and rescue mankind
or the world we're all in will soon be sold
to the thone of the evil payed with Lucifer's gold

You can feel cold sweat
running down your neck
and the dwarfs of falseness
throw mud at your back

Guided by spells
of the old seer's hand
you're suffering pain
only steel can stand

[Bridge:]
Stay well on your way and follow the sign
fulfull your own promise and do what's divined
the seven seas are far away
placed in the valley of dust heat and sway

[Chorus:]
You're the keeper of the seven keys
that lock up the seven seas
and the seer of visions said before he went blind
hide them from demons and rescue mankind
or the world we're all in will soon be sold
to the throne of the evil payed with Lucifer's gold

Throw the first key into the sea of hate
[Solo: Mike/Kai]
throw the second key into the sea of fear
throw the third key into the sea of senselessness
and make the people hold each other's hands
the fourth key belongs into the sea of greed
and the fifth into the sea of ignorance
Disease, disease, disease my friend
for this whole world's in devil's hand
Disease, disease, disease my friend
throw the key or you may die

[Solo: Kai/Mike/Kai/Mike]

On a mound at the shore of the last sea
he is sitting, fixing your sight
with his high iron voice causing sickness
he is playing you out with delight
man who do you just think you are?
a silly bum with seven stars
don't throw the key or you will see
dimensions cruel as they can be
don't let him suck off your power
throw the key. . .!

[Solo: both/Kai/Mike/Kai/Mike]

An earthquake, squirting fire, bursting ground
Satan's screaming, and earth swallowing him away!

[Chorus:]
You're the keeper of the seven keys
you locked up the seven seas
and the seer of visions can now rest in peace
there ain't no more demons and no more disease
and, mankind, live up, you're free again
yes the tyrant is dead, he is gone, overthrown
you have given our souls back to light



Future World (미래의 세계)


가사말 번역 출처:http://rockpia.com/bbs/board.php?bo_table=rockpia_4&wr_id=58&page=5 직접 이곳을 방문 하시면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1 해석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상 이렇게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가사말을 올려 봅니다. 다음에는 제가 직접 가사말을 해석을 해서 올려 놓도록 할게요.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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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ich 2010.03.06 09: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부터 좋은 노래선물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데보라님^^/

  2. 하늘엔별 2010.03.06 1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들어 보는 노랜데 왠지 귀에 익네요.
    토요일 아침에 듣는 메탈은 아주 강렬하네요. ^^

    • Deborah 2010.03.06 2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A Tale That Wasn't Right 이곡은 들어 보셨을거에요. 발라드한 곡이라서 감성을 자극하니 좋죠. 아마도 이쪽은 멜로딕 스피드 메탈 장르라서 팬들이 아니면 듣기 힘든 장르죠.

  3. 초록누리 2010.03.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메탈의 강렬함은 기분 업 시켜줘요..
    노래 감상 잘했어요.
    저는 기타 반주가 참 좋네요...

    • Deborah 2010.03.06 2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기분을 좋게 해준다니 제가 기분이 좋은걸요. 음악을 올릴때 초록누리님처럼 즐기시는 분이 있다는 사실에 힘을 얻어서 부족하나마 글을 쓰게 되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4. 카루시파 2010.03.06 1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탈의 문외한인 저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외국어에 전혀 자신이 없는지라.. 어떤 가사일까..궁금해지기도 하네요.
    시간되시면..저처럼 가사가 궁금한 사람을 위해.. 독해도..^^

    • Deborah 2010.03.06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카루시파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음악은 들으면 부담감이 없이 편안히 들어서 좋은 곡이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과 맞아 떨어진다고 봅니다만. 카루시파님도 즐겨 들으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참고로 카루시파님을 위해서 해석분도 올려 놨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오셔서 해석 부분을 읽어 보시면 음악 감상하는데 이해력이 더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5. dentalife 2010.03.06 1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상 잘 하고 갑니다.

  6. 핑구야 날자 2010.03.06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촉촉하게 마음을 적시면서 퇴근합니다.

  7. 걸어서 하늘까지 2010.03.06 2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탈에도 종류가 많군요~~
    좋은 그룹 소개 감사합니다.

    • Deborah 2010.03.08 07: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어서오세요. 메탈이 발달됨과 동시에 많은 장르들이 새로운 사운드를 나타내면서 지금도 새로운 장르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요즘은 장르를 다 따라가지 못할정도로 많답니다.

  8. 초하(初夏) 2010.03.07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데보라님 말씀대로 젤리처럼 말랑말랑, 끈적끈적한 곡...
    조용히 감상하다 돌아갑니다.

    아, 이번 '동시나눔' 참여 방법에 대해 물으셔서 반갑고 감사했답니다. ㅎㅎㅎ
    사실 넘 부담을 드린 건 아닌지 한편, 또 미안하고 죄송하기도 했구요... ㅋ
    미국은 인터넷도 잘 발달되어 있고, 또 한국의 잘 정돈된 쇼핑몰이나 인터넷 서점들이
    워낙 편리하게 잘 운영되고 있으니...
    투자할 의향이 있으시다면, 이용해보시는 게 가장 수월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지난 번에 쉐아르( http://futureshaper.tistory.com/ )님이라고
    미국에 살면서 블로깅하시는 분이 그런 방법으로 참여를 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데보라님 덕분에 훨씬 더 풍성한 나눔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감사합니다~~

    • Deborah 2010.03.08 07: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참여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 주시면 참여 하도록 하겠습니다. ^^

    • 초하(初夏) 2010.03.10 2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무엇이 더 궁금하다는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이번 나눔에는 참여 의사가 아직 없으신가 보군요...

      블로그에 글을 올려 공개하는 내용은 제 글에서도 보셨을테니 아실 것 같고... 한국의 책 관련 쇼핑몰이나 책방 사이트에 접속도 어렵지는 않으실테고, 결심만 하신다면, 그리 어렵지 않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구체적으로 질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9. 파란토마토 2010.03.07 06: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전히 이쁜 블로그 잘 유지하고 계시네요. 저는 블로그를 3달만에 다시 손대기 시작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곧 지칠 거 같아요.. 음악에 대한 견해 정말 좋아요. 아.. 인터넷에는 정말 이렇게 지식이 풍부한 분들이 많은 게 신기합니다.

  10. 불탄 2010.03.07 1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모쪼록 편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멋진 일만 생기시고요. ^^

    • Deborah 2010.03.08 07: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남편이 이제 돌아왔어요. 그래서 남편과 정말 오붓한 시간을 보내면서 좋은 주말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불탄님은 지금 월요일이죠?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을 멋지게 잘 출발하시길 바래요.

  11. 탐진강 2010.03.07 15: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80년대 저도 팝송 무지 들었어요

  12. Zorro 2010.03.07 1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때문에 넘 분위기 있는 밤이 되어버렸는데요?^^
    아... 좋습니다!

    • Deborah 2010.03.08 07: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 정말 분위기 있는 밤을 보내셨다니 좋네요. ^^ 저도 밤에 위의 발라드 곡을 들어 보니 정말 분위기가 낮에 듣는것이랑 전혀 다르더군요. 밤에 듣기엔 딱이죠.

  13. 쭘마 2010.03.08 0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밤에 들으니 또 다른 분위기네...

  14. mark 2010.03.09 0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할로우인 처음 미국 주재원으로 가서 첫해 경험한 것중에 이게 생각 나네요. Trick or treat @@

    • Deborah 2010.03.09 04: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예 할로웬 데이는 미국에선 아주 크게 치루고 있지요. 마치 명절이 되어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할로웬날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들은 사탕을 받을 수 있는 재미로 하는것 같습니다.

  15. 카루시파 2010.03.09 1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사를 보니 더욱 맘에 드는 곡인데요.
    우와...^^
    감사합니다.. 궁금해서 여쭤봤더니 바로..이렇게 피드백을 해 주시다니..^^ 감사감사.

    • Deborah 2010.03.09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악은 누구나 다 관심이 있는 분야 같아요. 다만 생활의 특이한 상황때문에 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긴 있더라고요. 즐기수 있는 음악들이 있어 우리 삶이 더 윤택한것 같습니다.

  16. 깐깐김기 2010.03.15 0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피드메탈이라고해서 저혼자 착각인가요?
    굉장히 스피디한 노래인줄알고 기대하면서 들었는데...
    ㅋㅋㅋㅋ
    곡의 스피드가 빠른게 아니라 음의 높이가 갑자기 높아지네요ㅋㅋ

  17. 하늘정원 2017.09.06 0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우연히 다른곡을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예전에 카카오뮤직에서 듣던 곡이라 반가워 잠시 듣고 갑니다.
    이 사이트에 친구맺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좋은 곡이 많이 있네요
    팝에 대해 많이 모르지만 듣는걸 좋아해 해석도 노래도 올려져 있는 방이 있어 너무 좋는데 찜해두고 가끔 오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