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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The legend of NaBi

웃는 모습이 예뻐요. (특급 사랑)

by Deborah 2022. 3. 9.

웃는 모습이 정말 예뻤습니다. 그래서 혼자 보기 아까운 거 있죠. 그 순간을 한 장씩 담아 보니 이것도 추억이고 이런 날이 언제까지나 지속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도 아시지만 동물의 생존 기간이 인간과는 달리 몇십 년을 살아간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루가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언제까지나 옆에서 지켜주고 있고 싶지만, 지금 이 순간 영원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우리 냥이님의 모습은 하루가 새롭습니다. 이런 모습에 빠질 수밖에 없었던 집사의 심정을 이해하시죠? 냥이님의 하루 일과는 늘 평상시와 같습니다. 그냥 멍 때리기 아니면 낮잠 자기, 밥 먹기, 집안을 탐색하기 등을 하고 있어요.

참 유별난 것도 아닌데, 이렇게 지켜보면 미소 짓는 모습도 예쁘고 멍 때리고 있는 순간도 기억할 만큼의 에너지가 넘칩니다. 아름다운 순간은 바로 지금의 그 모습을 보여줄 때이고 추억은 기억하기 좋은 느낌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추억과 아름다운 순간의 연속이 되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우리 냥이를 봅니다.

여전히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은 볼 때마다 기쁨이 넘치네요. 집사님은 아실 거예요. 어느 순간인들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라는 것을요. 그래요. 이런 사랑은 우리 애완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감사한 선물을 받은 기쁨으로 우리 냥이님을 잘 모시고 있어요. 행복한 집사의 일상이 느껴지지 않나요?

너의 예쁜 미소에 반하다.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내 마음이 간다.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특급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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