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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The legend of NaBi

그루밍하는 모습이 예쁜 우리 냥이님

by Deborah 2022. 2. 22.

여러분들 고양이가 참 깔끔한 동물인 거 아시죠? 그런 이유가 다 있습니다. 바로 그들이 늘 해주는 그루밍이라고 하는데요. 그건 깨끗하게 털을 관리하고 손으로 침을 발라서 얼굴이나 몸 주변을 핥는 행동을 말하는 것이지요. 고양이의 침은 세정 작용을 하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일반 비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양이가 깔끔을 떨고 하는 모습을 보면 이런 그루밍의 행동을 보일 때가 있어요. 가만히 지켜보니 아주 자연스럽고 누워서 하는 행동 하나가 예쁨으로 다가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늘 보시게 되는 그루밍의 모습은 귀여움이 발산된 행동입니다. 사랑스러운 그루밍의 모습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요.

그래서 탄생된 아래의 사진을 보면서 우리 냥이님이 늘 하는 그루밍의 자세는 우리가 세수하는 일반적 행동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예쁜 냥이의 그루밍은 늘 신선하게 다가 오기 마련입니다. 사랑으로 온 우리 나비 냥이님이 그루밍을 통해서 온몸으로 사랑을 알려주고 있네요. 정말 예쁘더라고요.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예요.

자, 이쯤 해서 예쁜 구루밍을 하시는 모습의 사진을 보셔야겠지요? 그루밍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하셨던 분들이 있다면 사진을 통해서 보시게 될 겁니다. 사랑스러운 냥이님의 그루밍 모습입니다.

그루밍하는 모습들입니다.

집사야 나 구루밍 다 끝났다.

안녕.. 다음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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