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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Narin

제가 예쁜가요?

by Deborah 2021. 9. 28.

오 여기를 보세요. 우리 막내입니다. 사랑스러운 표정 여전하네요.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표정이 풍부한 막내입니다. 막내가 폭풍 성장하고 이렇게 예쁜 사진을 찍어 줄 날이 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런 예쁜 모습은 사진으로 오래 담아 둬야 합니다. 그래서 엄마는 작정하고 사진의 셔트를 누르기 시작합니다.

엄마 나 예뻐?

그래. 정말 예쁘다. 막내는 예쁜 것을 알아요. 자신이 얼마나 예쁘고 사랑받고 있는 존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예쁜 축복의 선물을 하나님이 주셨어요.

마음으로 낳은 딸이지만 이렇게 예쁘게 자라 준 것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예쁜 미소만큼이나 막내의 삶이 기쁨으로 충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순간입니다.

예쁜 모습은 사진으로 영원히 간직되는 순간입니다.

(위의 사진은 홈커밍 파티 가기 전에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장난기 발동한 막내의 모습도 귀엽고 사랑 그 자체입니다. 축복의 선물이 되고 있는 막내는 고등학교 생활을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잘 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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