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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he World

미국의 오션뷰 호텔 수영장(feat 에어비앤비 경험담)

by Deborah 2021. 5. 27.

호텔 자체는 참 좋았는데 문제는 필자가 1박을 하게 된 에어비앤비는 보이는 웹 홈페이지 사진과 직접 안 내부를 구경해보니 아주 작았다. 사진상으로 아주 큰 공간처럼 보였다. 이것이 사진으로 사기를 친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1 박하는데 80불이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크레팃 카드로 계산을 해보니, 여러 가지 요금을 요청하면서 결국 280불이 되고 말았다. 결론은 아주 큰 글씨로 쓰인 80불에 속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우리 막내가 아주 좋아하고 친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에 마음을 풀기로 했다.

 

에어비앤비 측에서 이메일이 왔다. 카드 키를 돌려주지 않았다고 25불을 돈을 요청해왔고, 이미 필자는 크레팃 카드 정보를 준 상태라 그들이 그냥 돈을 빼앗아 가듯이 카드로 자동 결제하게 만들었다. 결국 에어비앤비 처음 숙소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이 새로운 배움을 주고 다음 기회가 온다면 철저히 대비할 수가 있을 것 같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에어비앤비 소속이 된 호텔의 체험은  방 자체도 마음에 안 들었고, 두 방을 연결하는 복도 중간을 부엌으로 개조한 것이 너무 작았다. 한 사람이 서서 요리하면서 다른 사람이 지나갈 수가 없을 정도니 알만하지 않은가.

 

호텔의 수영장만 사용 가능하고 다른 아침 식사나 그곳에 있는 스타벅스는 이용 불가했다. 왜 그런지 이유는 알겠으나 그래도 이런 영업 방침은 바뀌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론은 호텔에 직접 예약하지 않은 사람은 홀대한다는 말이다. 그래도 호텔에 예약하지 않아서 200불을 아꼈다. 딸이 좋았다고 하니 마음이 놓인다.

 

 

에어비앤비 장점

호텔보다 싼 가격이다

호텔이 제공하는 풀장 서비스가 있어 좋았다.

요리를 할 수가 있다. 요리 재료는 다 사 가지고 와야 한다.

 

 

에어비앤비 단점

가격을 잘 보고 해야 한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정리를 제대로 하고 나와야 한다. 안 그러면 카드로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면서 돈을 요구한다.

카드 키는 꼭 돌려줘야 한다. ㅠㅠ

에어비앤비의 이메일이 오면 그 내용을 상세히 읽고 당일날 가야 한다. 안 그러면 필자처럼 엉뚱하게 돈이 나가는 일이 발생한다.

 

 

에어비앤비 방이 두 개로 연결되어 있고 6인 숙박 가능하다고 했다. 알고 보니 두 개의 침대는 퀸 사이저이고 하나는 벽에 붙어있는 퀸사이즈 침대 었다. 거실에 있는 벽붙이 침대는 필자가 하고 입구 두 개의 침대는 막내와 친구가 사용했다.

이렇게 좁은 복도 식으로 된 곳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 주방기구는 다 있지만 기름과 다른 재료는 다 사 가지고 와야 한다.

계란 요리를 하는 모습이다.

예쁜 청춘의 미소는 빛난다.

식사하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배가 불렀다. 잘 먹어주고 해서 좋았다.

 

 

호텔 오션뷰 수영장 풍경

 

실외 수영장

실내 수영장

벽에 그려진 인어 모습이 예쁘다.

이렇게 벽화를 보니 예술 작품 감상하고 있다.

참새가 있다.

먹이를 찾는다.

어린이용 실외 수영장

어린아이들은 이곳을 좋아한다.

선텐 하고 있는 우리의 틴 아가씨들

호텔이 엄청 크고 객실 수도 엄청난 것 같다. 

실내 수영장은 참 마음에 들었다. 핫탑이 네 개씩이나 있어 좋았고 수영장을 깨끗이 정리한 것도 마음에 들었다. 실내 수영장 데코가 인어 테마로 해서 아름답게 벽화로 장식되어 미적 감각이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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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시 복귀하면 여러분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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