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ving in America/Male and female psychology

이별한 남자 계속 연락오는 심리

by Deborah 2021. 3. 30.

이건 뭐야? 이별했으면 끝이 아닌가? 뭐가 더 남아 있다고 계속 치근대듯이 연락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남자의 심리에 대해서 알아본다. 사실 그렇다 남녀 간에 느끼는 감정의 차이가 다소 있다. 즉 남자는 이성적인 면이 여성보다 강하게 작용되고 있으며 여자 같은 경우는 다소 감정적 부분이 대두되고 있음을 알린다.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면서 글을 읽어 줬으면 한다.

 

차이고도 또 연락 오는 남자 심리

 

1. 절대 이별을 받아 드리지 못하는 단계다.

 

말하자면 이별은 했는데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습관처럼 연락을 하고 헤어진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진정될 것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아픔이 전달되고 이것이 이별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은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 일어나게 된다. 다들 그렇지 않은가? 이별을 했는데 정말 이별한 건지 아니면 이거 꿈인지.. 도저히 현실적으로 받아 드릴수가 없는 경우일 때 상대 여성에게 연락을 한다.

 

2. 이별은 맞지만 그건 여자 쪽의 이별이지 남자는 아니다.

 

여자가 이별을 선택하면 그것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들 알게 된다. 필자도 그런 일이 있었다. 젊었을 때 사귀던 남자에게 이별 통보를 했지만 받아 드리지 않았다. 결국 싫다는 말을 했을 때 상대의 의견에 따라주지 않았다. 그러니 그 이별을 받아 드렸던 경우가 있었다. 이렇듯이 남자가 이별을 한다고 결정적 순간을 꽝하고 도장을 찍어야 결단이 난다는 것이다. 

 

3. 남 주기 싫은 못 뗀 심보가 작용된다.

 

이미 헤어지긴 했지만 다른 남자가 이젠 구 여자 친구가 된 그녀와 눈이 마주치는 것조차 싫다. 둘이 찐한 연애를 한 사이라면 더 그럴 확률이 높다. 즉 내가 품었던 여자는 다른 남자가 탐구하듯이 몸을 섞고 하는 것 조차가 자존심이 상한다는 심리적 이유이기도 하다.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님을 알아주기 바란다. 우리가 생각하는 못 먹는 감 끝까지 못 먹게 한다는 식의 논리라면 이해가 가는지 모르겠다. 우리 인간의 미묘한 감정적 싸움이라고 해두자.

 

 

4. 그녀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자신이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미 이별 통보를 받았지만 질척되는 경우는 그녀의 마음을 돌릴 방법을 알고 있다는 확신적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남자는 막무가내적인 마음이 있다. 이번이 실패이면 다음에 다시 골을 넣을 준비를 한다는 것이다. 끝까지 골인할 때까지 한다는 신념에 찬 마음의 다짐이 결국 그녀에게 계속 연락을 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확신이 있고 그녀가 다시 나를 좋아하게 만들 자신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5. 내가 끝난 것이 아니니 아직은 우리가 헤어진 것이 아니야.

 

필자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남녀의 관계 정리의 끝은 일방적 여자의 통보가 내려진 경우는 남자는 이런 상황을 받아 드리는데 뇌적 심리적 판단이 아직 서지를 않는다. 그러니 내가 생각하기에 끝난 것이 아니니 아직 우리는 사귄다라고 혼자서 판단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정신적 오류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니 남녀 관계의 우선권과 모든 것은 그 사람의 마음 가짐과 태도의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된다.

 

 

당신의 그녀가 이별을 말한다. 그럼 어떤 마음이 들까? 하늘에 날벼락도 이런 벼락은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이별은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 척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장기간 연애를 한 사람의 경우는 예고편이 몇 번이나 지나갔었다. 다만 그 이별을 인정하지 않을 뿐이라는 사실이다. 

반응형

댓글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