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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ities/Celebrity Female

케일리 매커내니

by Deborah 2020. 12. 17.

Kayleigh McEnany (케일리 매 커내니)는 대통령 미국의 백악관 대변인이다. 즉, 미국 언론 담담 비서관이라고 보면 된다. 대통령의 모든 미디어 공격을 잘 방어해내는 케일리 매커내니는 여전사의 모습을 보였다. 그냥 보면 연예인 같은 외모로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그녀의 조리 있는 언변 기술은 기레기 기자들을 주눅 들게 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사업하는 사람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성장했고 엘리트 코스를 밟고 정치에 관심을 둔다. 하버드 법대를 나왔으며, 그녀가 유명해진 이유는 CNN의 정치 자문으로 트럼프 편에서 그를 지지했다. 그러다 CNN의 편향적 민주당 감 쌓기에 치를 들고 그 일을 그만두고 유명한 마이클 허커비(전 알래바마 주지사) 방송의 프로듀스를 맡기도 했다.  그러다 트럼프 대통령의 눈에 들어 2020년 그녀가 대대적 미디어 공격을 맞서기 시작한다.

 

 

민주당의 악랄한 계획이 있어도 옆에서 묵묵히 트럼프를 보필하는 충성심이 있는 백악관 대변인의 자세를 보여준다. 이번 코로나 마스크를 법적으로 공식화해서 전 미국인이 착용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녀는 대통령 대변인답게 민주당의 하원 의장인 낸시 펠로시는 마스크도 하지 않고 미장원을 방문한 사건을 기자들 보는 앞에서 말한다. 이렇게 기레기 기자를 꼼짝 못 하게 기자 회견장을 그녀의 카리스마로 일망 타진한다.

 

그녀는 미디어를 놓고 공격적 발언을 했다. 특히 주류 언론들이 헌트 바이든 사건에 대해서 얼마나 보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을 하면서 공평해야 할 언론인의 자세를 놓고 질책했다. 민주당은 미디어라는 큰 벽이 있어 아무리 당원들이 잘못을 했을 지라도 언론의 실드 덕분에 여전히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미국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이번 미국의 대선은 미디어의 쿠데타로 공정해야 할 선거의 형평성을 망각시킨 사례로 남았다. 늘 그렇듯이 그들은 뻔뻔하게 거짓말하고 그 거짓말이 들키면 안면 몰수하고 몰랐던 일이라고 끝까지 우기는 주장을 한다. 이런 뻔뻔함으로 민주당의 밑을 닦고 있는 그들의 행포는 날로 심해지고 있다. 빅택도 그것에 장단을 맞추어 같이 망둥이처럼 날 뛰고 있는 미국의 현실을 본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대변인 하나는 참 잘 뒀다는 생각이 든다. 대통령 대변인으로서 아무도 그녀에게 대들지 못하도록 하는 언어적 힘이 있고 팩트를 이야기하는  그녀 앞에서 기레기들은 주눅이 들 수밖에 없다. 기레기는 오늘도 쓰레기 가짜 뉴스를 만들고 매일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트 글을 검색하고 그것에 대한 반대 기사를 쓰느라고 밤잠을 설쳐 댄다는 기자의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난다. 이런 웃픈 현실이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국이라면 대통령이 이런 대우를 받고 언론의 탄압을 견딜 수 있을까? 과연 몇 명이나 그들의 가혹한 언론 플레이를 견디어 낼까?

 

 

 

 

기자 회견.. 팩트 체크가 잘못되었다고 기레기들 앞에 말한다. 질문을 하는 기자의 말을 아주 조리있게 받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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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8 편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3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4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7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8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9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10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1 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2 그들이 벌들처럼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 같이 타 없어졌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3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15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18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 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19 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0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21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 하리이다

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3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24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25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26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28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 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2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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