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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ities/Celebrity Female

멜라니 트럼프 (Melania Trump)

by Deborah 2020. 12. 17.

멜라니아 트럼프(영어: Melania Trump, 본명: 멜라니아 크나브스 (슬로베니아어: Melanija Knavs 멜라니 야 크나브스, 영어: Melania Knauss 멜라니아 나우스), 1970년 4월 26일 ~ )는 미국의 대통령 영부인이다. 이전에는 보석·시계 디자이너, 모델로 활동했다. 2005년, 미국의 부동산 개발업자 도널드 트럼프와 결혼했다. 그녀는 5개 국어를 구사하고 현재의 슬로베니아(구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나 2001년에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2006년에 미국으로 귀화했다.

 

남편 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직에 당선되면서, 그의 부인인 멜라니아는 2017년 1월 20일부터 영부인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멜라니아는 미국이 아닌 곳에서 태어난 두 번째 영부인이 되었다. 멜라니아 이전에는 제6대 대통령 존 퀸시 애덤스의 아내인 루이자 애덤스로, 영국 출신이다. 그리고 멜라니아는 첫 번째 동유럽권 영부인이 되었다. (위키의 글 발췌)

 

멜라니 트럼프는 현재 미국의 영부인이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큰 조력자가 되고 인생의 동반자이자 민주주의 사회를 만드는 이번 선거에 큰 역할을 했다. 그녀는 올해 50세의 나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움이 빛을 발한다. 멜라니 트럼프는 47세라는 젊은 나이에 대통령 부인이 되었다. 대부분 대통령 부인의 자리에 앉으려면 나이가 60세는 넘는 경우가 많다. (재클린 케네디 제외)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젊은 시절 여자가 좋다고 바람둥이라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를 파티 장에서 소개를 받고 한 순간 빠져들고 사랑에 빠진다. 그 당시는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을 수가 없었던 것이 그 당시, 다른 사람과 이미 사귀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두 번의 이혼 경력을 가지고 처녀인 멜라니를 만나고 변화되었다. 한 여자에게 종착하게 된 것이 멜라니를 만나고 난 후였다. 그들은 나이를 초월한 사랑을 하고 그녀에게 백악관 안주인의 자리를 선물해준다. 멜라니 여사는 원래 트럼프 대통령보다 24살 연하이다.

 

그녀는 영부인이 되고 기자와 인터뷰에서 재클린 캐네디( 존 F. 케네디 대통령 미국의 35대 대통령 영부인)와 베티 포드(제럴드 포드 대통령 38대 대통령 영부인) 같은 영부인이 되고 싶다고 했다. 

 

 그녀는 내조를 잘하기로 유명하다. 주류 언론은 그들을 어떻게 하면 갈라놓을지에 대한 그런 기사만 열을 내고 있다. 한국분들은 멜라니 여사와 트럼프 대통령이 사이가 안 좋아 이혼을 하게 된다는 이상한 기사를 봤을 것이다. 그것도 주류 언론의 기레기들이 쓴 기사일 뿐이다.

 

펜실베이니아에서 LGBTQ+ (성소수자)들을 위한 선거 캠페인 당시 연설했던 내용을 대충 적어 봤다.

“who sees potential in everyone he meets, no matter their gender, race, religion or sexual orientation."

그는 (도날드 트럼프) 모든 사람을 만나면 그들의 성, 피부색, 종교, 성적 취향과 상관없이 그 사람들의 가능성을 봅니다.

“Donald loves helping people and he loves seeing those around him and his country succeed,” she added, claiming that he has a “very big heart and a great sense of humor.” 도날드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고 그의 나라가 성공하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의 눈으로 보지요. 유머 감각도 있고 대인배입니다.

“But when he decided to run for the presidency as a Republican, the media created a different picture of my husband, one I didn’t recognize, and treated all his supporters with equal disdain,” “The media has chosen to focus on stories of idle gossip and palace intrigue by editorializing real events and policies with their own bias and agendas.”  그러나, 그가 공화당에서 대통령 출마를 할 때 미디어는 나의 남편을 전혀 다른 사람을 그렸고 탄생시켰어요. 알 수는 없었지만,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동등하게 경멸감을 주었죠. 미디어는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거짓을 우상화해서 그곳에 실제 사건과 정책을 그들은 자신의 편견과 의제로 편집했고 음모를 꾸미고 있어요.

 

좌파 언론의 핍박을 당하고 있는 남편인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펜실베이니아 민주당의 끊임없는 핍박과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정부를 무너트리려는 그들의 악한 움직임이 늘 도사리고 있었다.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을 러시아 스캔들로 뒤집어 씌워서 탄핵을 하려 했다. 이런 계략적 음모론을 펼치는 좌파 편향의 언론이 큰 문제다. 언론의 나쁜 선동질에도 동여하지 않는 멜라니 여사는 굳건히 남편이 대통령을 잘 보필하고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금술은 아주 좋기로 소문났다. 그녀는 뒤에서 소리 없이 그를 도와주고 영부인으로서 해야 할 임무를 다하는 최선을 보였다. 이번 조지아 상원의원 경합(이번 부정 선거로 다시 투표를 하게 된다.)이 있는 유세장에 트럼프 대통령이 멜라니 여사와 함께 참여했다. 미국 메가 단체와 시민들은 그들이 연설장 단상에 오른 모습을 보고 환호한다. 숨을 죽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할 줄 알았는데, 연설의 첫 문을 멜라니 여사가 한다. 그녀는 남편을 사랑하고 절대 지지하는 아름다운 내조자의 모습을 잘 보여 주었다. 이런 모습에 미국인은 더 환호하고 "4 more years(4년 더)"라는 구호를 외쳤다.

 

 

 

아래의 동영상은 멜라니 여사가 조지아 상원 의원 경합 유세장에서 연설하는 모습이다.

짧은 동영상이지만 남편을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이 엿보인다. 얼마나 안타까웠을까. 아무런 죄도 없는데 미디어가 남편을 아주 남편 사이코로 취급하고 이제는 부정선거로 재선을 못하게 막아내는 민주당을 보고 이렇게 힘을 모아주는 그녀의 진심에 어린 말 한마디가 메가 회원의 마음을 움직였다.

 

 

여전히 그녀는 남편을 사랑하고 뒤에서 조용히 최선을 다해 험난한 대통령 영부인 길을 걸어가고 있다. 그녀 앞에 어떤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예측 불가능한 길에 서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이 되면 영부인의 자리로 돌아와 꾸준히 예전에 했던 것처럼 맡은 역할을 잘 감당해낼 것이다.

 

 

이제 50세가 된 멜라니 트럼프 여사의 아름다운 모습을 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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