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ving in America/Living in North Carolina

가장 비싼 초콜릿

by Deborah 2020. 2. 12.

여기서 말하는 가장 비싼 초콜릿은 필자의 기준에서 말하는 것을 알려준다.

어 그래. 나 비싼 초콜릿 먹었지. 하핳

어디서 공수해 왔냐고?

사실은 예전에 가온이 여자 친구하고 미술관 관람할 때 사서 먹었던 거야.

 

 

여자친구💜프리다 칼로 전시회

누굴 기다리시나? 엄마를 기다리나? 땡! 여자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 문을 열고 닫아 주는 센스쟁이 어머나. 멋지다 우리 아들 뭐 하니 아 티켓을 찾고 있었구나.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전시회 티켓을..

deborah.tistory.com

이렇게 작은 초콜릿 이 5불짜리야. 멕시코 코코아가 70프로 들었다고 하네. 이 초콜릿이 비싼 이유는 수제 초콜릿이라 그렇단다. 저기 봐. 2018년도 만들었다고 적혀 있지? 아무튼 비싼 초콜릿이었어.

크기 지도 않지? 손가락 하나 길이 정도 되려나.

아 아껴서 먹어야 하는데

가장 비싼 초콜릿을 내 몰래 다 먹은 사람은 누구냐? 밸런타인데이 때 먹으려고 사다 놓은 건데 다 먹고 사라져 버렸다.

늘 음식을 사다 놓으면 사는 사람 따로 먹는 사람은 따로 구분되어 있다. 오늘도 이 비싼 초콜릿을 내 몰래 먹었던 주인공이 있었다. 이번에는 우리 아폴로가 범인이 아니다. 다른 가족 구성원중 한 명인데 자수를 하지 않는다. 하하하 자수하면 용서한다고 말을 해도 죽어도 먹었다는 말을 하지 않는 우리 아이들. 어쩌면 좋아. 하하하 이거 집에 CCTV를 달아 놔야 하나? ㅋㅋㅋㅋㅋ

 

맛 평가: 아주 맛난 초콜릿이었는데 평소의 다른 초콜릿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맛과 향이 전달되었어. 말로는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일단 먹어 보면 알아. ㅠㅠ

반응형

댓글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