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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 America

동생

by Deborah 2007.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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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동생입니다.
미국에 살면서 가끔 가다 전화 하면 언니한테 가끔씩 투정도 부립니다.
그런 동생이 밉지 않습니다. 여전히 내게는 귀여운 선화공주의 모습이 그대로 있답니다.
어릴때 나와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제가 업고 다니면서 키웠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의 순수한 모습은 사라져 버리고 이미 세상을 다 알아 버린 나이가 되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 믿음 좋은 형제님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며갔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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